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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4년

20건 · '동안 아이들'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우리의 2014년을 정리합니다~”

    …일 제5회 당진시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모니 콘서트에 참여한 아이들이 한해 동안 센터에서 배우고 익힌 것들을 무대에 펼쳐내며 한해를 마무리 하고 있다.

  2.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자신의 자녀들만이 아니라 지역의 아이들까지 품는 훈훈한 6명의 엄마들, ‘맘스돌’이 나섰다. 맘스돌은 당진지역 엄마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카페의 소모임에서 재봉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봉사단체다. 처음엔 서툰 솜씨였지만 점점 실력이 좋아지…

  3.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리핀 ‘평화의 집’ 원생들 한국 초청 후기]“우리에겐 꿈이 있습니다"

    …고자 했던 비전을 현실로 이뤄갔던 기억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평화의 집 아이들은 비록 부모·형제가 없지만 같은 지구촌의 사는 우리들에겐 미래의 희망이다. 이런 새싹들에게 전쟁의 아픔과 모진 가난 속에서도 세계경제대국 대열에 들어선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

    당진시대
  4.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린이와 노인들의 행복한 동행

    …△식사대접 등을 진행했다. 창1리 노인들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패와 아이들 간식을 틈틈이 전하기도 했지만 내내 받기만 하는 것 같아 항상 아쉬운 마음이 있었다고. 창1리 류낙준 노인회장은 “의미있는 지원뿐만아니라 아이들과 함께하고 사람 사는 정을 …

  5.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선해져서 그런지 그만 집 안으로 쥐가 들어온 모양입니다. 외출을 하려다 아이들과 쥐를 마주친 사모님은 얼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부터는 온통 쥐 생각뿐입니다. 어떻게 처리할까? 어떻게 잡을까? 다행히 허락 없이 집안으로 침투한 쥐를 일명 ‘끈끈이’…

    당진시대
  6.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 꺼먹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장아찌 종류는 직접 담가 손님상에 내며 오랜 기간 동안 손님들로부터 사랑받아온 새콤달콤한 백김치도 별미다. ■위치 : 우강면 송산리 396-6 ■문의 : 363-5505 ■가격 : 꺼먹지 정식(1만5000원), 두렁콩 밥상(1만원…

  7.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4 팀(T.I.M) 봉사단‘끼’ 펼치며 ‘꿈’을 꾸는 아이들

    … 않고 중간 중간 활동을 그만 두는 일이 빈번했다. 그렇게 1년의 시간 동안 성장해오면서 이제는 정기적으로 봉사하는 청소년들도 늘어났으며 더욱 그 세를 확장시켜 가고 있다. 여기에 지난 7월부터는 뮤지컬반을 운영해 뮤지컬 공연 준비 중이다. 뮤지컬반 …

  8.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대표회장 주민 간 소통의 열쇠는 ‘친근함’ “어르신들은 내 부모님처럼, 아이들은 내 자식처럼 생각하며 함께 인사하고 웃음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주민 간에 소통의 기본은 친근함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해요. 함께 웃으며 인사 나눌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해야 공…

  9.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0 동화구연 낮도깨비동심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 동화를 재미있게 읽어주고자 시작했지만 지금은 자녀들만이 아닌, 지역의 아이들과 함께해 가고 있는 동화구연 낮도깨비다. 동화구연 낮도깨비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에 소속된 봉사단이다. 10년 전, 1기부터 수강생을 모집해 동화구연에 관해 교…

  10. 2014.05.30 · 지역사회 · 박초롱

    "강아지 안내로 구경한 선유도”

    …런 우리에게 당시 아들과 며느리가 함께 웨딩사진을 찍자고 했다. 남편이 아이들을 엄하게 키웠는데 엇나가지 않고 잘 자라줘서 고맙다. 우리 막내아들은 며느리가 아이를 낳은 뒤 100일 동안 아내에게 직접 밥을 지어줄 정도로 자상하다. 네 번째 사진은 환…

  11.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6 외식 봉사 전주식당“숟가락 하나 올리는 게 힘든가요?”

    …. 또 다른 식당모임 한식회에서는 정기적으로 회비를 모아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하며 남는 밑반찬을 이웃들에게 전하고 있다. 함께 외식봉사를 하고 있는 청하식당(송악읍 기지시리)의 이춘자 대표도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

  12.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과도기’당진, 무엇이 필요한가

    …관 부족 장애인을 위한 장기거주시설, 단기거주시설, 공동생활가정이 3년 동안 꾸준히 늘어났지만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지체장애인의 경우 길거리에 있는 약간의 턱도 넘기 어렵다. 장애인들이 편히 다닐 수 있는 도로와 시설이 정비돼 있지…

    당진시대
  13.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어요. 근데 한 번 읽기 시작하니 3~4시간 만에 집중하면서 읽었어요. 아이들이 질문해도 듣지 못할 정도로 빠졌죠(웃음).” <배려>는 경쟁하는 삶이 아니라, 함께 배려하며 사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공존의 길이라는 한국형 자기계발 우화다. 고속 승진하던…

  14.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루에 꼬박 7~8시간을 걷고 또 걸었다. 정상에 오르는 날에는 18시간 동안 산행을 이어갔다. 6일 동안이나 산속에서 생활하며 극한을 경험케 한 산행이었지만 낙오되는 사람 하나 없이 8명 모두 등반에 성공했다. “워낙 고산지대다 보니 등반을 떠나기 전…

  15. 2014.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으로 사랑 빚어 나눔 전해

    …따라하시구요.” 노인재가복지센터뿐만 아니라 합덕지역아동센터에서도 4년째 아이들을 대상으로 봉사를 하고 있는 염 단장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기도 하지만 오랜기간 동안 정을 나눠 그런지 아이들과 격 없이 지내기도 한다”고 …

  16.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 보니 여성주부들로 구성됐다고. ‘아줌마’들이 모이다 보니 빵을 만드는 동안은 한시도 조용할 시간이 없다.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부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웃음꽃이 활짝 피는 나눔베이커리다. 또한 지금처럼 친목이 돈독한 이유 중 하나는 빵을 만드는 …

  17.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끝에서 피는 사랑의 가위질

    …해 봉사자들을 모집했다. 20명의 봉사자들이 모였고 매주 이틀씩 3개월 동안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봉사단이 꾸려지면서 처음 만난 사이지만 같은 목적을 지닌 만큼 여느 봉사단보다 훈훈함을 자랑했다. 교육이 있는 날마다 최고의 출석률을 자랑하…

  18.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로 마을 개발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다. 다른 마을과 형평성을 고려해 그 동안 추진하지 못한 마을개발 사업비를 지원해 달라. 상궁원리 박종대 이장 합덕 성장과 인구 유입을 위해 임대아파트가 건립돼야 한다. 창정리 강을형 이장 인더스파크 오수관로 매설 사…

  19. 2014.0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읍내동 구남매 캠핑바베큐도심에서 느끼는 캠핑 바베큐의 맛

    …은 천차 만별이다. 구남매 캠핑바베큐의 두터운 고기는 노릇노릇 익어가는 동안 육즙이 마르거나 빠져 나오지 않고 고기 속에 그대로 남아 있어 부드럽고 촉촉한 맛을 유지한다. 특히 어머니 한선숙 씨는 질 좋은 고기만을 엄선하는 것에 가장 많은 힘을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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