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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09년

42건 · '동안 아이들'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9.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27]원어민 교사 워너를 떠나 보내고

    지난 16일 수요일은 참으로 바쁜 하루였다. 원어민 협력교사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던 워너가 미국에 돌아가야 해 인천국제공항까지 그녀를 배웅했기 때문이었다. 그녀가 본교에 와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우선 독해와 문법의 틀에 갖혀 있던 아이들에게…

    당진시대
  2.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두고 ‘떨어져도 좋다’며 격려를 해주셨다고 한다. 엄마 이복자씨는 그런 아이들이 대견스럽고 고마워서 인터넷으로 합격명단을 확인하고는 컴퓨터 앞에서 내내 울었다. 이씨는 “그저 고마울 뿐이죠. 아이들에게도 고맙다는 말만했어요. 동네 작은 학원도 한번 못…

  3. 2009.11.0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초 손진원 교장, 51회 충남문화상 교육부문 수상]“혼자 힘으로 이룰 수 없는 교육”

    …자녀, 선후배의 손자 손녀들이 다니는만큼 학부모와의 유대관계도 끈끈하고 아이들도 선생님을 친근하게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주변이 자연부락 단위 마을이라 이사 가지 않고 대대로 같은 학교에 다니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학생 명부를 보면 누구 딸이고 …

  4. 2009.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경화 교사, 전국자료전서 1등급 받아

    원당초 양 교사가 개발한 ‘원리와 놀이로 깨치는 한글학습’ “아이들 쉽고 재밌게 공부하는 것 생각하며 준비” 지난달 18일 제40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원당초등학교(교장 장동환) 1학년 7반 양경화(38) 교사가 출품한 ‘원리와 놀이로 깨치는 한글학습 …

  5. 2009.11.02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교 육 단 신

    …서 국화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5일까지 이어지며 지난 1년 동안 교직원과 학생이 직접 학교에서 기른 국화를 전시하는 것으로 총 600여개의 화분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전시되는 국화 화분은 5천원에서 20만원 사이에 판매되고 있으며 판매수…

  6.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배용순 효부상’ 수상 - 당진읍 읍내리 한 지 민씨]“동네에서 소문난 효부에요”

    …해요. 딸들도 우리 며느리한테 고맙고 미안하대요.” 실제 인터뷰를 하는 동안 한지민씨가 자주 자리를 뜨곤 했는데 그 때마다 최용애씨가 마늘이나 파를 다듬는 일을 하려고 했기 때문. 최씨가 혼자하면 힘이 드니까 같이 해야한다고 거들기 위해 일어섰던 것이…

  7.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밀알분식’ 이선영씨 이야기]“이름을 불렀더니 꽃이 되더라”

    …람, 한 사람 이름을 불러주는 이선영(47)씨. 학원차를 기다리는 잠깐 동안 달려 온 학생들이 호들갑스레 주문을 하고 동전을 거슬러 가느라 한바탕 전쟁이다. 순대의 부속인 허파며 간이며 요런 것들은 누가누가 좋아하는지 눈여겨 봐 두었다가 꼭 챙겨주는 …

  8. 2009.09.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초등학교 교내서 확진 3명 발생

    … 대책회의를 갖고 월요일인 21일부터 23일까지 휴교를 결정했다”고며 “아이들의 체온을 더 적극적으로 재서 열이 있는 학생들은 꼭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고 휴교기간 동안 교실 등의 소독 등을 실시하고 학습에 지장이 없도록 개인 과제 등을 홈페이지에 제…

    당진시대
  9. 2009.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이재광 당진군의회 의원]일석삼조의 로컬푸드운동을

    …는 그 내용의 진위를 떠나 우리의 식생활문화에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그 동안 무분별하게 수입되어 우리 식탁을 점령하던 외래농산물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고 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멜라민 파동과 석면탈크의 문제로 더더욱 우리의 먹거리 안전에 대한 위기의…

    당진시대
  10. 2009.08.3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2학기도 밝고 씩씩하게 보내기로 약속”

    …학년 영민이는 2학년 누나, 형들과 함께 총 9명이 수업을 받고 있다. 아이들은 방학 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풀어내며 선생님과 친구들이 보고 싶었냐는 질문에 너도나도 ‘저요’를 외치면서 손이 천장에 닿을 듯 뻗는다. 1,2학년 복식반 아이들은 2학기 약…

  11. 2009.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한두철강의 10여년간 소음피해 시달려

    … 없는 상황이다. 현재 손자·손녀들도 함께 살고 있어 숙면을 필요로하는 아이들의 성장에도 지장을 준다는 것이 이창주씨 가족의 주장이다. 또 이창주씨의 딸 이효선(35)씨는2007년도에 계속되는 소음과 불면증, 스트레스에 이어 우울증 상담치료를 받아야만…

  12. 2009.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강종구 기지초등학교 교장"40여년의 교직생활"

    이제 1년 반 후면 40여년 동안의 교직생활을 마치게 된다. 옛 사진들을 찾아보며 그동안의 교직생활과 내가 가르쳤던 아이들의 모습 등을 다시 떠올렸다. 교직 생활을 마치면 자연인으로 돌아가 여유를 즐기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 첫 번째 사…

  13. 2009.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기자 수필]“하늘로 간 하늘이”

    …... 하늘이는 이제 우리를 보고 꼬리를 흔들고 으르렁 거리지 않았다. 아이들도 ‘이제는 가까워질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손에 먹을 것이 주어지면 반쪽씩 떼어서 갖다 주었다. 특히 우리 집 세 살 아이는 하늘이를 무서워하면서도 무척 좋아했다. 나의 …

    당진시대
  14. 2009.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 취재수첩]교육감 행보! 과거로의 회귀와 참외밭

    … 열렸다. 사전행사로 진행한 초등학생들의 사물놀이와 댄스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교육감은 보이지 않았다. 정작 교육의 한 주체인 학생들의 존재를 교육감 스스로 부정하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어린학생들에게는 선거권이 없으니까? 아무튼 그래도 아이들이 열정적…

    당진시대
  15. 2009.07.13 · 문화·교육 · 김창연

    [제14회 여성주간기념 당진여성문화제]사회변화를 주도하는 건강한 여성

    …사에 딸 이주희(4)양과 함께 참여한 당진읍 시곡리 이용행(41)씨는 “아이들과 함께 참가해 김밥도 만들고 골든벨에도 참여해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딸 주희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참가를 결심했는데 잘한 일 같다”고 말했다. 그는 “여성의 날이…

  16.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06]인내의 결실

    … 틀어주도록 부탁을 한 다음 창문을 열고 공부를 하도록 독려했다. 잠시 동안이지만 후텁지근한 더위 속에서 책을 읽고 있으려니 옛날 학창시절 생각이 떠올랐다. 이삼백 명의 학생들이 들어찬 학원 강의실에는 대형선풍기 한두 대만이 윙윙 소리를 내며 돌아가는…

    당진시대
  17.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이야기 - 정미초등학교 방과후 학교 오카리나 수업]“정미초에서 들리는 흙으로 피어난 자연의 소리”

    …는 1924년에 정미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해 지금까지 8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537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금은 전교생이 35명이다. 전교생 35명 모두가 방과 후 학습으로 오카리나를 배우고 있다. 김용철 교장은 변두리에 위치해 예능학원에 다니기가…

  18. 2009.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판 워낭소리 - 당진읍 시곡리 홍문희 할아버지]칠순 농부와 스무 살 소의 ‘마지막 농사’

    … 밭을 간다. 큰 딸이 태어나던 해부터 농사를 짓기 시작했으니 30여년 동안 논과 밭을 지켰다. 800평 남짓한 논과 산비탈을 개간해 만든 밭 300평에서 난 곡식들로 2남1녀를 길렀다. 자식들이 어릴 적에는 농사일만으로는 ‘고등교육 시키기가 어려워’…

  19. 2009.05.25 · 인물·동정 · 김창연

    [제4회 입양의 날 ­_ 국무총리 표창 수상한 최진수씨네 이야기] “하루하루 행복한 전쟁의 연속”

    …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1997년 결혼한 최진수씨 부부는 3년 동안 임신이 되지 않아 2000년도에 첫째 순영이를 입양하게 됐다. 현재 모두 3남 2녀의 아이를 입양해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다.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기까지 쉽지만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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