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승강기 고장…B2층부터 9층까지 왔다 갔다
…상 9층까지 수없이 왔다 갔다 했는데, 사람들이 한 20명 타고 있었고 아이들이 겁에 질려 막 울었어요.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려 운전도 못하고 차에 앉아 있어요.” 지난 2일 떨리는 목소리로 전화를 건 여성 A씨는 통화를 하다 참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6건 · '동안 아이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5.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상 9층까지 수없이 왔다 갔다 했는데, 사람들이 한 20명 타고 있었고 아이들이 겁에 질려 막 울었어요.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려 운전도 못하고 차에 앉아 있어요.” 지난 2일 떨리는 목소리로 전화를 건 여성 A씨는 통화를 하다 참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
2015.11.06 · 산업·경제 · 김예나
…회생활을 다시 시작했다. 전 대표는 “항상 일하던 엄마여서 미안했지만, 아이들이 이해해줬다”며 “미안한 마음에 여행을 자주 다녔고 현재도 함께 여행을 가서 좋은 시간을 보내곤 한다”고 말했다. 풀무원 그린체 남당진점은 풀무원 계열사 중 하나로, 면연력…
2015.11.05 · 문화·교육 · 김예나
…여해 강수일 축구선수와 강원FC 유소년축구감독인 함민석 코치에게 2시간 동안 드리블 등 축구 훈련을 받았다. 또한 훈련이 끝난 후에는 강수일 축구선수의 사인회가 진행됐다. 강수일 선수는 “오히려 아이들과 함께 축구훈련을 하면서 내 마음이 맑아졌다”며 …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번 회복이 되는 경우에는 1~2주의 단기 회복부터 길게는 6년 이상 동안 개입하는 경우도 있다. 각 복지 기관·시설과 읍·면·동에서 하지 못하는 위기 가정 사례관리를 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맡고 있다 보니 필요성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사례관리의 필요…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 홍현경 작가의 작업실이자 강습소인 감성미술발전소로 향하는 계단 벽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벽화가 올망졸망 그려져 있다. 계단을 따라 끝에 다다르니 반갑게 맞이하는 홍 작가가 서있었다. 소박하지만 아늑한 느낌의 감성미술발전소는 조용하게 작품 활동에…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다니던 큰 아들의 학비가 70만 원 가량 밀려있다는 전화였다. 그 후에 아이들을 데리고 오자는 생각을 했고 당진으로 내려왔다. 두 아들은 택시를 타고 아무것도 없이 그의 집으로 왔다. 이불 하나도 없어 당시 근무했던 당진시립요양원의 직장동료들이 도움을…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는 안양에서 태어났다. 그동안 해보지 않은 장사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시도를 해 왔다. 타이어매장, 식당, 당구장, 구멍가게 등 현재는 고대초등학교 학생 지킴이 봉사를 하고 있다. 초등학생들의 등·하교길을 돕고 있는데 지킴이 근무일정에 내 하루 일과…
2015.09.04 · 문화·교육 · 임아연
…도를 하고 있다. 지난 3월 입학식에서 교사들은 모두 동물인형탈을 쓰고 아이들을 맞이했다. 동물 탈을 쓴 교사들이 누구인지 모르는 학생들을 위해 공연을 하고, 즐겁게 웃고 소통하면서 아이들에게 학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호기심을 키우기 위한 이벤트였…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오고 있다. 당진중 관악부는 이번 대회를 위해 공주학생수련원에서 일주일 동안 합숙 캠프를 진행했다. 밤 10시까지 각 악기별로 15명의 강사진이 투입해 훈련이 이어졌으며 이에 대한 성과가 빛을 발하며 수상의 기쁨까지 이어졌다. 이예지 학생은 “훈련하는…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하고 있다. 정미면 천의리 출신의 김 대표는 아들의 통원지도를 2년 반 동안 해오면서 엄마들이 아이들을 기다리며 머무를 수 있는 카페를 만들고자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카페를 개업했다. “시내와 집이 거리가 있어 제가 직접 아들을 차로 데려다줬어요. 그…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 청년들이 45인승 버스를 타고 왔다. 빈 좌석은 없었단다. 3박4일 동안의 필요한 물품이 나머지 30석을 차지하고 온 것이다. 청년들은 마을 이웃을 위해 찜통 더위에 육개장을 끓이고 수육을 삶는다. 이재현 담임 목사는 동네 어르신들을 모셨다. 고덕…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평화는 아니었지만 다시 가족엔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둘째가 태어났고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 어느덧 첫째 지혜는 고등학교 3학년, 둘째 소연이는 초등학교 5학년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자라고 가족의 웃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생계가 뒷받침돼야 했다. 결국…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서대 신문방송학과3)의 인턴기자 생활이 지난 21일 마무리됐다. 두 달 동안 당진시대 인턴 기자로 활동하며 취재·기사작성·회의·교육 등에 참여해 온 이영민 학생은 “시원섭섭하다”며 “인턴기자 생활이 끝났으면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막상 끝날 때 되니 섭…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주제가 고갈됐다. 고심 끝에 생각해 낸 것이 멜로디언 합주단이다. 매주 아이들을 대상으로 건반 짚는 것부터 시작해 멜로디언 연주를 가르친다. 공연이 잡히면 일주일에 4~5번도 모여 연습을 하곤 한다. 악보 준비부터 아이들 가르치는 것까지 오롯이 그의 …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방학을 맞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한국의 역사와 전통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의 후원으로 이뤄진 ‘당당한 역사체험캠프’는 △햇빛찬열린교실지역아동센터 △예수촌공동체지역아동센터 △석문지역아동센터 △당…
2015.07.31 · 환경·안전 · 구보리
바빠도 아이들 건강은 내가 챙긴다! 아이 아플 때 병원 가기 어려워 2014년 7월1일 엄마 뱃속에 있던 알콩이와 달콩이(태명)가 가온, 다온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태어났다. 윤승원(충남도청 근무), 장소영 부부는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아기 소식을 기…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터에서는 ‘내 고장 역사와 문화 바로 알기-당진편’을 실시한 바 있다. 아이들과 함께 당진 곳곳의 문화재와 유적지를 찾아 다니면서 내가 사는 고장에 대해 이해하고, 자부심을 키워나가면서 아이들에게 포트폴리오를 작성케 해 나만의 역사노트를 만들기도 했다…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이 마을에 심은 개복숭아나무에서 채취한 열매로 발효액을 담가 3년 동안 항아리에서 숙성시킨 개복숭아 발효진액을 판매했다. 임종난 대표는 “주민들이 정성껏 만든 개복숭아 발효진액”이라고 말했다. 서동수·이효남 부 “못난이 단호박 맛은 최고” 단호박…
2015.07.02 · 정책·행정 · 이영민
…해 다시 당진으로 내려와 지금까지 고향에 터를 잡고 살고 있다. 16년 동안 당진시대를 구독해 오고 있는 그는 당진시대가 잘못된 부분을 잘 꼬집는 모습에 지금까지 구독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여러 단체장을 맡다보니 자연스레 지역 복지 분야에 관심을 …
2015.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라면 어디든지 이 작가가 천연염색을 시작한지는 8년이 됐다. 오랜 시간 동안 천연염색을 배운 건 아니지만 8년 내내 천연염색에만 빠져 다른 일은 뒤로 제쳐 놓았단다. 이 작가는 “천연염색에 빠져 종일 염색만 하고 이와 관련된 공부만 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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