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7년

19건 · '동안 이상'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오는 15일 주민공청회 연다

    …019년 농촌중심지 활성화 공모사업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진행되는 사업으로, 당초 일반농산어촌 선도지구로 80억 원을 신청할 예정이었으나, 농림축산식품부가 사업을 변경했다. 따라서 신평면에서는 기초생활거점사업으로 사업을 변경할 예정…

    당진시대
  2.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생 기른 머리카락 기부한 김주은 양

    …결심을 하게 됐다고 한다. 어머니 윤지영 씨는 “기부 결심을 하고 2년 동안 당연한 듯 여기며 머리카락을 길렀지만, 머리카락을 자르는 당일에는 표정이 좋지만은 않았다”며 “주위의 칭찬에 그제야 ‘착한일 한 것 맞냐’고 물어보며 표정이 좋아졌다”고 전했…

  3.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BCG 예방접종 무료 실시

    …에 따라 임시예방 접종 기간이 변동될 수 있다. 이번 임시 예방접종기간 동안 생후 4주 이내 신생아와 생후 59개월 이하 미접종자(생후 4개월 이상 어린이는 결핵피주반응검사 후 음성인 경우)는 전국 시간구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당진…

    당진시대
  4.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자대면(三者對面)양대영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사무국장

    …100선’으로 선정되었다. 그 중 성구미마을은 현대제철이 들어서면서 더 이상 어촌 마을의 모습을 유지할 수 없게 되었다. 왜목마을은 노적봉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로 인하여 당진시 제1경으로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지만, 성구미마을에 세워진 현대제철소의 4…

    당진시대
  5.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장경환 송악읍 기지시리 노인회장“노인 위한 지면 만들어주세요”

    … 역사의 산 증인이다. 평생을 기지시리에서 살아왔을 뿐만 아니라 20년 동안 이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도 노인회장을 맡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년 동안 이장을 맡아온 그는 주민들의 신뢰가 곧 이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게 했다. 주민들…

  6.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9] 합덕읍“자치 이끈 주민들의 애향심”

    지난 2002년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해 15년 동안 주민자치 활동을 해 온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명진)는 지금까지 주민자치센터를 통한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최근 민선 6기 들어서면서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동을 시…

    당진시대
  7. 2017.06.24 · 지역사회 · 이영민

    시곡동 효드림요양센터 오남순 대표“효 실천하고 싶어요”

    …했고 병원에 근무하기 시작했다. 일을 하다보니 다른 꿈도 생겼다. 4년 동안 사이버대학을 다니면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노인복지 시설에서 1년 동안 근무한 뒤 방문요양센터인 효드림요양센터에서 그의 새로운 꿈을 펼쳐보고자 한다. “수급자를 돈으로…

  8.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혈병 환자 위해 머리카락 기부”

    …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영 양은 머리카락을 기부하기 위해 2년 동안 염색과 파마 등을 일절 하지 않고 머리카락을 길러 왔다. “머리카락 기부를 위해 미용실에 갔는데, 길러 온 머리카락이 싹뚝 잘릴 때는 조금 당황스웠어요. 지금은 단발머리니깐 …

  9.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끌다시피 하며 천천히 따라오기 시작했다. 물론 그 이후 그날 산행은 더 이상의 눈물 없이 순조롭게 마쳐졌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느껴지는 가족의 의미도 바뀌어 간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춘기 자녀의 반항뿐 만 아니라, 양성평등, 일과 가정의 양립, 1…

    당진시대
  10. 2017.05.0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청삼빵·고채빵 개발한다

    … 8종으로 100% 밀가루를 사용하는 일반 빵과 달리 해나루쌀을 30% 이상 사용하고, 특히 청삼빵은 필수아미노산 등 영양분이 풍부한 청삼씨를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항암효과가 있는 대호지 속새로 고채빵을 만들어 상품화할 계획…

    당진시대
  11. 2017.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근로자종합복지관 수강생 모집

    … 과정 7개 반으로, 강좌별로 다음달 4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해 3개월 동안 운영된다. 대상자는 18세 이상 당진지역 내 기업체에서 근무하는 당진시민들로, 수강료는 매월 1만 원이다. 수강신청은 최대 1인 2과목까지 신청 가능하며, 기존 프로그램 수강…

    당진시대
  12.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에 주민투표 공식 청구

    … 대해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지난 8일까지 86일 동안 SK석탄화력발전소 유치 찬반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주민투표를 실시하고자, 주민투표 청구를 위한 당진시민들의 서명을 받아왔다. 주민투표를 청구하기 위해서는 당진시주민투표…

  13.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당진 평화의 소녀상 제막 1주년을 맞이하며

    …대한 면죄부를 주는 졸속한 합의를 맺었다. 일본은 이 협정을 빌미로 더 이상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 대한 실체들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순수 민간인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건립된 일본 대사관 앞의 소녀상의 철거를 우리 대한민국에 요구하는 파렴치한 행동…

    당진시대
  14. 2017.03.04 · 지역사회 · 임아연

    아파트 음식물쓰레기 줄입시다!

    … 우수한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당진시는 100가구 이상 공동주택 가운데 음식물 쓰레기 전용 수거용기를 사용하고 있는 61곳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배출을 줄이기 위한 인센티브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별로 음식물쓰레기 수거시…

    당진시대
  15. 201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윤우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노인장기요양보험 운영센터장‘孝’ 실천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

    …년 12월 기준), 어르신과 그 가족의 수발부담을 덜어 드리고 있다. 그동안 치매·중풍·파킨슨병 등으로 고통받는 어르신 및 가족의 수발 부담 경감을 위한 수급자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돼 왔다. 2014년 7월 1일부터 5등급을 신설해 일상생활을 혼자서…

    당진시대
  16.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목표액 56% 초과…나눔 이어져

    …액을 초과 달성해 오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 희망모금 기간 동안 어린이부터 지역 내 각 사회단체와 기업, 익명의 기부자까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으며 기부 건수가 2113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500만 원…

  17. 2017.02.04 · 지역사회 · 이영민

    업체탐방 대덕동 일호인테리어성실 시공 신뢰 쌓으며 ‘우뚝’

    …자고, 덜 먹으며 시간을 쪼개서 인테리어 공부에 매진했다. 그렇게 3년 동안 인테리어를 배운 그는 부경아파트 입주와 함께 구경하는 집 인테리어를 시작으로 당진에서 인테리어 사업을 시작했다. 연고도 없는 당진까지 와서 또다시 사업을 실패할까 두려웠지만 …

  18. 2017.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노인복지관독거노인응급안전서비스·돌봄지원사업

    …독거노인 가정의 안방과 출입문에 활동 센서 두 개를 설치한 뒤 48시간 동안 움직임이 없을 경우 응급상황으로 119에 신고 된다. 이밖에도 가스센서와 화재센서까지 있어 가스와 화재에 대한 위험이 감지되면 바로 119에 신고가 이뤄진다. 기계 및 설치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