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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마을 가장'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증설 놓고 시끌

    …설치하는 방식으로 지원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인센티브 논의를 두고 해당마을인 가곡리 주민 정진상 씨는 “문제가 되는 지역의 주민이 논의의 주체가 되어야 하지, 왜 송산면 이장단협의회가 나서 지역 인센티브 등을 거론하느냐”며 송산면 이장단협의회가 목소…

    당진시대
  2.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2012 행정사무감사] 각 실과 별 다양한 지적 제기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둘째 날에는 ▲평생교육새마을과 ▲토지관리과 ▲지역경제과 ▲기업지원과 ▲농정과 ▲산림축산과 ▲항만수산 ▲환경과 ▲건설과에 대해 감사를 진행했으며, 셋째 날에는 ▲도시과 ▲건축과 ▲교통재난과 ▲보건소 ▲농업…

    당진시대
  3. 2012.12.07 · 정책·행정 · 오동연

    동부유치 찬반 문제 서면결의로?

    …임관택 석문면이장단협의회장(교로2리 이장)은 “동부화력 건립 시 피해를 가장 많이 입는 것은 발전소 인근 주민들”이라면서 “민주주의를 숫자논리와 다수결로만 보면 안 된다”고 말했다. 임 협의회장은 “4일 석문면개발위 이사회에서도 위원 6명이 서면결의에…

    당진시대
  4. 2012.09.05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장단협의회 릴레이 인터뷰] 이주석 신평면 이장단협의회장 신평면 철탑건설 최대 현안

    …월 평균 60~100명 정도의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신평면은 수도권과 가장 인접해 있는 곳으로 당진IC, 송악IC와도 가까워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고 있다. 이주석 신평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신평에는 공장보다 아파트 등 주거지가 많이 형성되어 있어 살…

  5. 2012.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산면 무수리 전 당진군의원 김성권 씨"시 행정, 독자에게 알리길"

    …서삼경을 뗀 것이 할아버지의 덕이라며 그를 자랑스러워했다. 그의 조부는 마을에서 훈장으로 지냈다. “처음 초등학교에 들어갔을 때가 4학년이었어요. 막상 학교에 가니 국어를 전혀 모르는 거에요. 하지만 한문을 많이 알고 있었기에 금방 적응할 수 있었죠.…

  6. 2012.08.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남신발위는 경남 지역민의 참여와 권익을 위한 것

    …있다고 볼 수 있다. 지역신문의 실질적인 역량강화에 초점을 경남신발위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지역신문의 실질적인 역량강화에 중점을 둔 사업내용에 있다. 2012년도 사업별 내용을 보자면 크게 지역신문역량강화와 지역성 구현이라는 2개 분야의 총 14개 …

    당진시대
  7. 2012.07.13 · 정책·행정 · 임아연

    대호지면 조금리 김선규 씨“총선 보도 인상적”

    … 대호정육점 하던 차규석 씨도 여기서 오래 살았고. 그 사람 결혼한다고 마을이 떠들썩하던 게 아직도 생각나네.” 김 씨는 아는 사람들 이야기는 특히 더 꼼꼼히 챙겨본다. 내 주변사람들 이야기가 지면에 실린다는 게 역시 지역신문의 가장 큰 매력이란다. …

  8. 2012.05.25 · 정책·행정 · 박기욱

    이덕유 당진시족구협회장“시민 참여 활발한 신문되길”

    …전했다. 이 회장은 “행정에서 돌보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나 마을에서 살아가고 있는 일반 노부부의 이야기 등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들이 많아졌으면 한다”며 “서민적인 소재를 중심으로 동네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사례 등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

  9. 2012.04.25 · 정책·행정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2 - 행정동(구 당진읍 행정1리)여섯 골짜기에 모여 사는 순박한 사람들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10.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4월 제철 음식 특집]제철 나물 비빔밥·봄 도다리 맛있는 음식점

    …는 건강식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레스토랑 차브민은 관내에서 허브체험 마을로 유명한 차브민에서 직접 길러낸 허브를 사용해 음식을 만든 것이 특징이다. 레스토랑 차브민 조연자 대표는 “허브는 건강에도 미용에도 좋은 재료로 상쾌한 향이 머리도 맑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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