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가 사는곳 내가 지킨다”
[송산] 송산면 자율방범기동순찰대(대장 이창희)가 자기마을을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동네 방범에 나섰다. 방범활동은 40여명의 기동순찰대대원과 손종철면장, 차기정파출소장, 삼월리를 비롯 17개 마을 이장, 지도자는 물론 민간인등 기관장과 동네를 아끼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마을 가장'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 송산면 자율방범기동순찰대(대장 이창희)가 자기마을을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동네 방범에 나섰다. 방범활동은 40여명의 기동순찰대대원과 손종철면장, 차기정파출소장, 삼월리를 비롯 17개 마을 이장, 지도자는 물론 민간인등 기관장과 동네를 아끼는 …
1996.10.28 · 지역사회 · 김태숙
…된 휴경논 가꾸기가 결실을 맺고 있다. 올해 청년부를 중심으로 관내에서 가장 넓은 휴경논을 경작한 우강농협은 지난 23일 이은호 조합장과 농협직원 뿐만 아니라 강명규 면장과 공무원, 각 마을이장, 지도자, 부녀회장등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송산리에서 …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는 그러나 막바지에 접어든 오후 5시경 8백m 남자릴레이 결승전에서 ㅅ마을과 ㅊ마을사이에 사소한 시비가 붙어 결국 결승전을 치르지 못했으며, 줄다리기도 진행상의 문제로 끝까지 처러지지 못해 종합순위를 가리지 못하는 불상사를 낳고 말았다. 줄다리기와 …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다 가정은 안으로부터 힘이 넘쳐 나오고 있을 때 맑음을 보게 되며 그 가장은 사나이중에 사나이, 한집안의 아버지답게 강한 인상을 받곤 한다. 좧미카엘 엔더좩의 동화 ‘모모’에 나오는 한구절을 소개하면 마을 사람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폐허가 되어버린 …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 젊음으로 계속 추진해나갔다. 우선은 읍면별에 단체들이 존재하기에 각 마을별 노인들을 모시기가 조금은 수월했다. 각 읍면단위로 책임을 맡고 노인들을 담당했다. 약 6백여명의 노인을 예상하고 그에 따른 경노위안잔치 준비를 했지만 당일날 모인 노인들은 …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혜와 경험이 부족하면 중용의 행동을 하기 어려운 것이다. 중용은 덕중에 가장 으뜸가는 덕이다. 덕이란 어떤 것인가. 선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이요, 도덕적으로 뛰어난 품성이요, 인간으로서 마음이 어질고 행동이 바른 것이다. 훌륭한 인격으로 남을 감동시킬…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 가족행사도 벌여 좀도둑 잡는 청년들 지난 82년 우리고장을 범죄없는 마을로 만들자는 의지아래 마을 청년들이 모여 만들어진 단체가 바로 민간방범순찰대이다. 그 당시에는 당진읍과 합덕읍 두군데 뿐이었다. 그러던 것이 12개 읍면에서 지대를 만들고 연합…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한국민간방범순찰대 당진군연합회 범죄없는 마을 민간방범순찰대에 맡겨라 매년 5월 5일 가족행사도 벌여 좀도둑 잡는 청년들 지난 82년 우리고장을 범죄없는 마을로 만들자는 의지아래 마을 청년들이 모여 만들어진 단체가 바로 민간방범순찰대이다. …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에 앞장섰다. 10원이고 100원이고 매일 꼬박꼬박 저축을 했고, 또 마을마다 조를 정하여 그중에서 조장을 선출했다. 조장은 장 뒷날 자기조의 저축액을 걷어 신협에 대신 저축을 해줬다. 물론 조장은 조원들끼리 돌아가면서 맡았다. 그뿐만 아니다. 월말…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마을어귀에 서있는 장승이 오고 가는 행인을 반기고 잘 정리된 포장도로 옆에 죽 늘어서 있는 집들이 저마다 개성있게 치장을 한 나무들에 둘러싸인 모습이 흡사 공원을 보는 듯…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최연소 이장 박완신씨 선출 합덕읍 대합덕리 덕곡마을에서는 지난 27일 마을잔치가 온종일 이어졌다. 1년에 한번있는 마을총회에다가 쪽파작목반 총회가 함께 열려 1백명이 넘는 주민이 회관에 몰려들었다. 게다가 이날 총회는 2년 임기를 채운 김병환 이장…
1996.01.15 · 지역사회 · 이명자
… 건설교통부에 두차례 제출한 건의서를 통해 “현 남당진JC 건설예정지는 마을의 중간으로 가옥이 가장 많이 밀집되어 있을 뿐아니라 설계대로 건설될 경우 사기소리는 마을전체가 없어진다며 대전~당진간 고속도로를 고덕IC에서 운산면 수당리 쪽으로, 서해안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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