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12 · 지역사회 · 송희정
당진경찰서 '112 범죄신고 강조' 행사
… 서장은 설명회에서 “112 범죄신고시스템이야 말로 범죄자 조기 검거에 가장 필수적”이며 “군민 모두가 112 범죄신고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홍보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또 이날 모인 각파출소 소장에게 반상회보 및 마을 앰프방송을 통해 자체 제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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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마을 가장'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1.12 · 지역사회 · 송희정
… 서장은 설명회에서 “112 범죄신고시스템이야 말로 범죄자 조기 검거에 가장 필수적”이며 “군민 모두가 112 범죄신고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홍보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또 이날 모인 각파출소 소장에게 반상회보 및 마을 앰프방송을 통해 자체 제작한 …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엇인가를 목말라한다. ‘우리가 무엇을 목말라 하는가’는 현대사회가 안은 가장 시급한 화두일 것이다. 얼마전 어느 잡지에서 인상적인 내용을 보았다. 대구시 어느 동에서 이웃간 담장 허물기 운동을 하는 것이었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지금, 벌써 수십…
2001.09.24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로타리 클럽(회장 이창휘)이 지역 봉사사업의 일환으로 농촌마을을 찾아가 의료봉사 활동을 벌였다. 송악클럽은 지난 16일 도원리 마을 회관에서 도원리를 비롯 이웃 전대리 주민 등 130여명을 상대로 의료 활동을 펼쳤다. 올해 처음으로 의료봉사에 나선…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고단한 삶 씻겨 너른 하늘길로 [신평] 평생 가장 어려울 때는 언제일까.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아마도 가족 누군가 세상을 떠났을 때가 아닌가 싶다. 노환으로 질병으로 때로는 갑작스런 사고로... 가족을 잃은 슬픔은 세상의 어떤 고통과도 비교할 …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훨씬 적극적인 것이 되었다. “왜목”이라는 이름에 담긴 한가지 진실 왜목마을의 본래 이름은 ‘왜메기’이다. 이곳은 오랫동안 왜메기라고 그저 불리우기만 했었다. 이 왜메기를 ‘왜목’으로 처음 기록한 것은 1981년 가을, 공무를 처리하는 이곳 기관의 이…
2001.08.06 · 지역사회 · 유종준
…터 1시간 동안 무려 65㎜의 폭우가 쏟아져 당진읍 서문리 양조장 부근 마을과 군청 부근의 시가지 일원이 침수되기 시작했다. 지난 98년의 끔찍했던 악몽을 기억하는 주민들은 상가 출입문 주위에 모래주머니를 쌓고 진열된 상품과 전자제품을 높은 곳에 올리…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직장생활을 거치는 동안 김순영씨는 이 사회에 많은 부분 적응이 되었다. 가장 어려운 언어의 장벽은 “상처받지 않으려면 열심히 익혀야 한다”는 아버지의 말씀을 따라 어느덧 넘어섰다. 하지만 그것과 더불어 함께 넘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이 있다. 사람을 쉽…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띄워 썰물따라 그냥 흐르기만 하면 다다르는 곳. 육도의 막내아우격인 가장 작은 바위섬. 이름하여 물우녀에 이른다. 아산만 입구를 가로막아서 횡대형으로 늘어서 있어 어찌보면 항로에 커다란 장애가 되고있는 듯하다. 그래서 육도 사이사이에 좁은 목이 생…
2001.07.16 · 지역사회 · 이명자
…읍 구룡리의 40~50대 친목모임인 삼일회(회장 양낙성)가 지난 12일 마을노인 1백여명을 모시고 푸짐한 경로잔치를 벌였다. 삼일회는 작년 3월, 노령화된 마을에서 가장 젊은층에 속하는 40~50대 27명이 마을화합을 위해 만든 모임으로 구룡리는 그동…
2001.07.02 · 지역사회 · 이명자
대호지면 적서리 마을회(이장 박종갑)가 우리마을 사랑운동 우수마을로 선정돼 받은 상사업비로 마을의 역사를 기록한 유래비를 세우고 지난 23일 제막식을 가졌다. 이 유래비에 따르면 적서리는 ‘노서하전’이라는 말에서 명칭이 유래됐는데 이는 산이 마치 늙은…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석문산이 불끈 솟아있다. 이곳은 석문면에 연육된 곳중 해발 78m로 가장높아 석문면의 이름이 발원한 곳임에 틀림없다. 이 산의 동쪽해안에 장엄하고도 아름다운 석문(石門)이 있었다 하는데 그 규모가 웅대하여 상여가 통과하였다고 하니 장관이었음이 분명…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망이 전무함을 긍측(矜惻)히 생각하여 금화 20원을 해동중(該洞中, 그 마을)에 영구히 기부하고 연연히 식리(殖利)하여 동민(洞民)의 극빈한 자로 하여금 파종작업(播種作業)을 하려하는 고로 동민 일동이 안씨의 자선권업(慈善勸業)함을 막불감복(莫不感服)…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이에게 한권 아이 ; 두 노인의 성지순례에서 생긴 일 ■소개 어느 마을에 오랜 친구인 두 노인이 있었다. 두 노인은 옐 살렘으로 성지 순례를 떠나려고 했다. 한 사람은 예핌 이라고 하는 부유한 농부였고, 한 사람은 에리세이로 그다지 부유하지 않은…
2001.03.26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행정도 전문화시대” 석문 삼봉4리, 군내 최초로 리서기제도 운영 상근직원 고용, 이장연봉제로 리행정 체계화 꾀해 석문면 삼봉4리 마을회가 군내 최초로 상근직원을 두고 마을 행정을 보는 리서기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장 작은단위…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량이 환경과 주민들의 공동체의식을 바꿔놓기도 한다. 더구나 주민자치의 가장 기초단위인 마을일을 보는 사람들은 일거수 일투족이 그 마을의 활력과 직결된다. 마을의 쾌적상태는 물론이고 심지어 주민의 부업이나 소득까지 이장, 지도자, 부녀회장의 역할여하에…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가장 작은 공간, 아주 특별한 삶 0.6평짜리 도장집에서 11년째 김중환씨 당진읍 터미널 근처에 오래된 도장집이 하나 있다. 생긴 지는 한 18년 되었다 하고 그 사이에 주인은 한 번 바뀌었다 한다. 이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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