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 앞두고 세가지 경사겹쳐
* “장정리 경사났네” [대호] 여느 농촌마을과 같이 젊은이는 많지 않지만 달래와 꽈리고추, 축산등 이것저것 열심히 하며 화목한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대호지면 장정리에 연말을 앞두고 세건의 경사가 한꺼번에 터졌다. 지난해 경노당을 깔끔하게 지은데 이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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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마을 어린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장정리 경사났네” [대호] 여느 농촌마을과 같이 젊은이는 많지 않지만 달래와 꽈리고추, 축산등 이것저것 열심히 하며 화목한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대호지면 장정리에 연말을 앞두고 세건의 경사가 한꺼번에 터졌다. 지난해 경노당을 깔끔하게 지은데 이어…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은 ? 답변-환경감시원의 활동이 미약한 점이 많아 공무원에서 이장, 새마을지도자, 반장등 모니터요원으로 교체했다. 유급직으로의 전환은 아직까지 도내에서 환경감시원을 유급직으로 전환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유급직으로 전환했을 경우 투입한 예…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겠으나 그것은 악성루머일 뿐이다. ·난지도 골재채취는 난지도 청소년수련마을과 난지도 해수욕장을 고려할때 문제가 있다. 과연 그곳에 모래가 있는가. 7억을 벌기 위해 수십억원대의 모래를 채굴한 것이 정상적인 수익사업인가. 답변-때때로 모래가 밀려나는 …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포장이후 교통사고 잇따라 [대호지] 마을중간을 가로지르는 지방도로가 포장된 이래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아 불안해하던 대호지면 장정리(이장 남기찬, 지도자 최규범) 주민들이 마침내 노제를 지내고 불의의 사고가 더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기원했다. 지난 2…
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지 매월 1일과 15일을 '무료이발 봉사의 날'로 정하고 관내 15개 마을에 살고 있는 30여명의 불우노인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무료로 이발을 해줬는데 횟수로 따지면 무려 5천번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적내용에 따르면 김씨는 자신의 이발소를 찾는 …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걸쳐 게재한다. /편집자주/ 김영래 의원 ·읍면직원 사기진작 대책은? ·마을회관 건립시 공사진척도에 따라 공사대금 일부를 지불할 수 있는가? ·삽교호 녹조현상의 원인과 이에 따른 피해와 관리실태 및 수질오염 방지대책은? ·농산물 간이집하장 관리부실에 …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 첫째주 금요일, 대산공단과 인접해 있는 대산읍 독곳리 독호초등학교 어린이들은 수업을 미처 마치지 못하고 전부 집으로 돌아와야 했다. 농약냄새 같기도 하고 계란 썩은 냄새 같기도 한 악취가 무려 40여시간동안 온마을을 뒤덮었기 때문이다. ‘복도엘 …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 첫째주 금요일, 대산공단과 인접해 있는 대산읍 독곳리 독호초등학교 어린이들은 수업을 미처 마치지 못하고 전부 집으로 돌아와야 했다. 농약냄새 같기도 하고 계란 썩은 냄새 같기도 한 악취가 무려 40여시간동안 온마을을 뒤덮었기 때문이다. ‘복도엘 …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 첫째주 금요일, 대산공단과 인접해 있는 대산읍 독곳리 독호초등학교 어린이들은 수업을 미처 마치지 못하고 전부 집으로 돌아와야 했다. 농약냄새 같기도 하고 계란 썩은 냄새 같기도 한 악취가 무려 40여시간동안 온마을을 뒤덮었기 때문이다. ‘복도엘 …
1996.05.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지 않고 내농토, 내고향을 지켜가며 가꾸고 살아가는 저력과 끈기로 온 마을마다 살아 숨을 쉬고 있는 곳이고, 서해안시대를 앞서 추진하는 고을이다. 이영문씨는 90년도 초대민선 조합장으로 당선되면서부터 꿈과 이상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그의 가슴에 품은…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무릅쓰고 윤태분씨 자신의 몸은 어찌되었던 간에 참고 견디어냈는데 다른 마을에서 “엄마”하고 울고 있는 어린이를 보았을 때는 참기가 어려웠다. 집에 두고온 세살짜리의 철이의 모습이 마음에, 머리에 맴돌고 있었던 것이다. 인륜의 어머니의 사랑이 곤두박질…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마을어귀에 서있는 장승이 오고 가는 행인을 반기고 잘 정리된 포장도로 옆에 죽 늘어서 있는 집들이 저마다 개성있게 치장을 한 나무들에 둘러싸인 모습이 흡사 공원을 보는 듯…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옥금리 마을서 인생 백세 넘는다 김흥옥 할머니 합덕 옥금리 (100세)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 신체에 일정한 변화가 나타나는데 이 변화가 곧 노화현상이며 생리적인 현상인 것이다. 이렇게 노쇠하여 사망하는데 사람은 몇살까지 살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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