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400년 전의 전투 백제의 굽히지 않는 혼
… 했으나 찾지 못하고 돌아갔다고 한다. 전투 중에 전사한 계백의 시신을 마을사람들이 비밀리에 묻어 장사지내고 제사도 드렸다고 전해진다. 조선시대에는 충곡서원이라는 사당을 지어서 계백의 충정을 기리기도 하였다. 그 후로 1966년 1월9일 황산벌과 가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건 · '마을 역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했으나 찾지 못하고 돌아갔다고 한다. 전투 중에 전사한 계백의 시신을 마을사람들이 비밀리에 묻어 장사지내고 제사도 드렸다고 전해진다. 조선시대에는 충곡서원이라는 사당을 지어서 계백의 충정을 기리기도 하였다. 그 후로 1966년 1월9일 황산벌과 가까…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해 사진을 모아 신문사 소속의 박물관에 전시하고 있다. 이어 마사키마치 마을을 직접 걸어 다니며 무너진 집을 직접 두 눈으로 보았다. 학생들은 자리를 옮겨 대피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피해자들을 만났다. 피해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지금 겪고 있는 문제가 무…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내포지역의 역사적 사실을 지속적으로 기록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제2회 당진·내포문화 학술대회가 지난 17일 한국도량형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당진향토문화연구소(소장 김추윤)가 주관하고 당진문화재단, 대한노인회 당진시지…
2016.12.09 · 환경·안전 · 김예나
왜목항 해 뜨고 지는 당진 제1경 당진 제1경인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이한 지형 때문에 해 뜰 무렵 바다를 바라보면 서해안임에도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해를 맞는 새해와 피서철인 여름이 오면 왜목마을은…
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 예산 등 내포지역에 남아 있는 많은 불교 성지와 천주교 성지, 동학, 역사인물 및 백제 부흥운동의 흔적이 남아있는 지점들을 옛길과 마을길, 숲길, 들길을 따라 연결한 320km에 이르는 길이다.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운영하고 있다. 2편 LP 수집가 유석무 씨 LP가 고스란히 자신의 역사이자 곧 미래의 꿈인 이가 있다. 유석무 씨는 중학생 때부터 시작된 LP사랑을 중년이 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대호볼링장을 운영하고 있는 유석무 씨는 한 편에 LP를 즐길 …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순성면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순성면지’가 출판됐다. 지난 4년여의 노력 끝에 결실을 맺은 순성면지 발간을 축하하기 위해 순성면지편찬위원회(위원장 한기창)는 지난달 25일 순성면사무소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총 1200페이지에 달하는 순성면지는 지…
2016.10.20 · 지역사회 · 임아연
…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인 ‘조나단이랑 떠나는 토요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나눠 운영되던 신평농협풍물단과 운정리풍물단, 신당리풍물단을 통합해 ‘농신마풍물단’을 창…
201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합정신을 발휘한다면 거뜬히 난관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조선의 역사가 담긴 조선왕조실록에는 무려 1900여 회에 달하는 지진이 일어났다고 기록되어있다. 평안도, 경상도, 충청도에서 지진이 가장 많이 일어났으며 그 외에도 전국적으로 많은 지진 …
2016.10.14 · 문화·교육 · 한수미
… 주최하고 송악읍(읍장 이일순)이 후원하는 찾아가는 길거리 음악축제 및 마을사진전이 지난 3일 중흥리에서 열렸다. 한진리와 반촌1리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중흥리 마을회관 앞에서 개최됐다. 이번 길거리 음악축제에서는 문화공연팀이 밴드공연…
2016.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화를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보고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역사교육과 휴식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읍성 복원, 국비 확보가 관건 홍성군은 최근 문화재청을 방문해 홍주읍성 정비사업 추진상황을 보고하면서 북문 복원과 문화재 구역 토…
2016.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부처님의 경전 한 구절을 소개한다. 어느 날 부처님이 샤카족의 사가라 마을에 머물고 있었다. 그때 아난다가 세존께 여쭈었다. “부처님이시여 곰곰이 생각해 보니 좋은 친구를 사귀고 좋은 벗들과 함께 있다는 것은 이 거룩한 도의 절반은 이미 성취한 것이…
2016.09.23 · 환경·안전 · 임아연
…’를 주제로 가장 먼저 주제발표에 나섰다. 이날 김 시장은 “당진은 왜목마을과 난지섬, 삽교호 등 해양관광자원과 기지시줄다리기와 면천읍성 등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하고 농업과 생태환경, 산업도시 특성이 고루 갖추어진 도시”라며 “하지만 수도권과 가깝고 화…
2016.09.03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대 읍성 중 가장 온전하게 보존된 읍성 중 하나로, 읍성 내부에는 민속마을이 들어서 있다. 낙안(樂安)이라는 이름처럼 이곳의 풍경은 무척 평온하고 아름답다. 금전산을 비롯해 주위의 야트막한 산들이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데, 읍성 내부에 자리잡은 민속마…
2016.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행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포스코 또한 창업 초기부터 꾸준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1988년부터 실시해왔다. 나눔의 토요일 포스코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사회공헌활동은 1부서 1자매마을 운동이다. 1988년부터 시작된 이 운동은 …
2016.08.28 · 정책·행정 · 김예나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판공성사가 있는 날을 기다렸어요. 그날은 마을의 잔치날이었거든요. 판공성사 때는 신부님이 보충예식(보례)을 해주시는데 그날에는 평소에는 먹지 못했던 음식들을 교우들과 함께 먹었어요.” 구합덕성당 신자들의 공소에 대한 추억은 …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곳곳에는 길쌈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이 씨는 “삼베 짜는 것을 마을 어르신들에게 자연스럽게 배우게 됐다”며 “처음 배웠을 때는 굉장히 어려웠고 복잡했다”고 말했다. 이어 “삼베를 삼는 것부터 어려워 짜는 것까지는 생각도 못했었다”고 덧붙였다.…
2016.08.20 · 산업·경제 · 김예나
공소에는 신자들의 신앙생활의 역사가 담겨있다. 오랜 세월로 건물이 낙후돼 때에 따라 공소가 폐쇄되기도 했다.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에는 현재 △원머리공소(한정리공소) △새터공소(매산리공소) △음섬공소(음샘공소) △신당리공소가 남아있다. 한편 전대리공…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 중수비, 원시장·원시보 형제의 우물터, 무명 순교자의 묘역 등 천주교 역사 유적지가 많아 많은 이들이 중간 지역으로 잠깐 휴식을 취하기도 하고 순교자들의 묘를 보면서 그들의 영을 기리기도 한다. 한편 여사울 성지를 출발점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4km …
2016.07.29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못자리로 불리게 됐다. 교우촌에서 공소로, 공소에서 본당으로 세워진 역사와 지역 내 자리했던 공소가 지역사회에 미친 영향을 재조명하고자 ‘당진지역 공소를 느끼다’를 총 5회에 걸쳐 취재·보도할 예정이다. 교우촌에서 공소로 대한민국 천주교회의 첫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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