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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20년

34건 · '마을 역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29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전설이 그림책으로 살아났어요!”

    당진고등학교(교장 고광석) 학생 19명이 지역의 역사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책을 발간했다. 영랑 아씨가 빚은 두견주와 벼락 맞은 용이 떨어져 만들어진 용두리 등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던 마을 전설이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다. 충청남도교육청 세대…

  2.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재생,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습이 하나둘 달라지고 있다. 오래된 구 농협 건물이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돼 마을활동가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구 군청사 별관은 신중년의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세대융합지원센터로 조성되고 있다. 당진1동에 이어 당진2동 역시…

  3.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새마을운동이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한국전쟁 이후 폐허가 된 한국사회를 빠른 시간 내에 일으켜 세우기까지 마을 곳곳에서 새마을운동이 펼쳐졌다. 새마을운동이 1970년 박정희 정권에서 시작된 만큼 정치적인 꼬리표가 따라다니고, 오늘날까지 편견과 오해를…

  4.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였다.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고향인 당진 역시 한국 천주교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이러한 당진 지역의 천주교 성지를 연결한 길이 버그내 순례길이다. 이 길은 한국 천주교가 공인되기 이전에 천주교 전파를 위해 선교자들이 걸었던 길이…

  5. 2020.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수 억 들여 매입·리모델링한 폐교 방치 상태

    …위해 8억 원에 매입하고 4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까지 한 남산초(남산샘물마을예술학교) 역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방치 상태에 놓여있다. 남산초, 빈 공간으로 방치 면천면 자개리에 있는 남산초는 지난 2012년 폐교됐다. 당진시는 2015년에 7억61…

    당진시대
  6. 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 ② “주민 참여가 기념행사 성공 좌우한다”

    …이다. 당진시는 이번 행사에 대해 “종교인뿐 아니라 비종교인도 함께하는 역사문화관광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진시의 계획과는 달리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충분히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역주민들은 이번 기념행사의 일정조차 제…

    당진시대
  7. 2020.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선정

    … 200주년 기념행사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성소마을이라고 불리는 합덕읍 합덕리는 1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합덕성당을 비롯해 조선시대 3대 방죽인 합덕제와 버그내순례길 등 역사와 문화가 이어져온 마을이다. 이번 사업에는 시‧도…

    당진시대
  8. 2020.11.28 · 산업·경제 · 한수미

    “고려인 경제 상황 열악…지원책 마련해야”

    …자녀돌봄과 교육 지원 △의료지원 서비스 제공 △통합생활문화 공간 구축 △마을공동체 사업 △고려인을 위한 학술 문화행사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역사탐방 교육 등을 제시했다. 한편 발제 후에는 △이영오(세한대학교) △김학로(당진역사문화연구소) △박류다(당진…

  9. 2020.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우강 화합의 첫 걸음을 떼다

    … 우강면주민자치회(회장 문수일)가 합덕-우강 소통협력사업 ‘길 건너 우리마을 순례길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5월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코로나19로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다 이번 순례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 것이다. 이들은 합덕·우강…

  10. 2020.1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시민과 함께하는 뉴미디어 시대를 열다

    … 추진해왔다. <미디어 교육> PD·기자 등 청소년 진로체험 기회 제공 마을 기반 진로체험학교 운영기관 지정 당진시대협동조합은 미디어 교육 및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청소년들이 직접 방송 촬영과 제작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미디어 교육을 진행했다.…

  11. 2020.10.30 · 산업·경제 · 김예나

    면천농협 창고 100평 건물에 4억5000만 원 투입 카페 조성…“아이템 부실 혈세 낭비 우려”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해 2월 당진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마을창고 활용 청년 창업공간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포함 4억5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당진시는 이를 활용하고자 현재 사용하지 않는 면천농협 창고를 5년 동안 무상…

    당진시대
  12. 2020.10.19 · 정책·행정 · 박경미

    “자주적·지속가능한 농촌사회 만들 것”

    당진시 마을대학 수료식 및 마을만들기협의회 준비위원회 발족식이 지난 8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건호 부시장은 30여 명의 마을대학 수료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으며, 마을만들기협의회 준비위원장으로 김선호 씨를 추대됐다. 당진시마을만들기지…

  13. 2020.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동네 행복학교’ 운영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행복학교는 고대면 내 18개 마을의 고령층을 대상으로 △마을지도 만들기 △마을 역사 교실 △그림책 만들기 △나의 자서전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지난달 25일 고대면 주민자치회는 진관1리를 시작으로 그림…

  14.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옛날에는 마을마다 ‘연반계’라는 모임이 있었다. 지금은 대부분의 장례절차를 상조회사에서 전문적으로 진행하지만, 과거엔 갑작스럽게 가족을 떠나보내며 경황이 없는 상주를 도왔던 건 이웃에 사는 마을주민들이었다.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장례 과정에서 일손을 돕…

  15. 2020.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면천문화마을”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3 면천문화마을협동조합

    … 도시개발사업으로 옛 모습을 거의 찾아보기 힘든 상황에서 면천은 당진의 역사를 담고 있다. 면천읍성과 골정지, 군자정, 영탑사, 그리고 진달래로 만드는 두견주까지 면천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잘 간직해왔다. 이곳에 최근 몇 년 전부터 문화·예술적 요소…

  16. 2020.09.19 · 지역사회 · 김예나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노력”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곽재성 합덕읍이장협의회장

    …지 90km를 연결하는 철도 건설사업이 하나의 빛이 되고 있다. 합덕역 역사가 준공될 계획이라 지역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곽재성 합덕읍이장협의회장은 “철도가 건설되면 수도권에서 합덕읍까지 40~50분 정도 소요된다”며 “관광 및 지역활성화를 기…

  17. 2020.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유정민 (사)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장“길 위에서 만나는 지역의 역사문화”

    …동을 펼쳤다. 특히 청소년과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는데, 이때 내 고장 역사문화 알리기 활동을 함께 진행하기도 했다. 유 센터장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만 그치고 싶지 않았다”며 “청소년들에게 내가 걷고 있는 길, 지역의 역사문화를 알리고 싶…

  18. 2020.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아동·청소년·직장인 위한 프로그램 마련해야”

    …교육 부서 총 인력도 3위(0.28명)로 나타났다. 이 지표를 토대로 용역사 ㈜글로벌액션러닝그룹에서는 당진시의 평생교육 전담부서 총 인원은 많지만 평생교육 전담인력은 많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전담부서와 전담인력의 평생교육 자격 취득 지원이 필요하다고 …

  19. 2020.07.28 · 정책·행정 · 박경미

    “서해복선전철역 연계해 관광정책 수립해야”

    …다고 전해진다. 합덕제는 곡선의 제방 형태가 비교적 원형대로 남아 있고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9년 충청남도기념물 제70호로 지정됐고 지난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됐다. 당진시 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팀장은 “합덕제는 관과 민이 함께 합심해 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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