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729편 독서감상문 출품
제32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당진시예선 시상식이 지난 24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가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총 729편의 작품이 출품돼 경합을 벌였다. 특히 올해는 정부에서 지정한 독서의 해를 맞아 그 의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건 · '마을 위해'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제32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당진시예선 시상식이 지난 24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가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총 729편의 작품이 출품돼 경합을 벌였다. 특히 올해는 정부에서 지정한 독서의 해를 맞아 그 의미…
2012.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 가며 떡국도 나눠 먹을 수 있는 많은 행사가 준비돼 있다. 석문면 왜목마을 해넘이와 해맞이 한자리에서 서해에서 유일하게 일몰과 일출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 그래서 연말연시에 많은 관광객이 찾는 왜목마을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가 마련된다. 1…
2012.11.16 · 문화·교육 · 임아연
…가 지난 6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됐다.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농촌생활자원사업 성과를 전시, 홍보하는 자리로 생활개선회원, 농산물가공·식문화·전통생활문화 등 생활자원 사업 교육생, 시범사업 농가, 소비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 한 위원장은 “이번 문화제가 성공적이나 아니냐를 떠나, 정체성 확립을 위해 포럼을 열고 이름부터 바꾸면서 새 접근을 많이 시도한 것에 의의가 있었다”고 평했다. 그러나 “정체성 확립이 한 번에 100% 될 수는 없으며 기존 문화제의 좋은 부분을 살리…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고 존경하고 있는데 이번 문화제에 참석해 뜻 깊다”고 덧붙였다. 신평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시민 위한 문화제, 계속돼야” 신평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30여명이 나서 밤호박, 백련막걸리 등을 판매했다. 최장용 협의회장은 “수익금은 연말 불우…
2012.09.03 · 문화·교육 · 김창연
…. 서천군은 한산모시 유네스코 등재 이전에도 그 역사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한산모시관 건립과 전통공방 및 전수교육관 설립, 한산모시 홍보관과 한산모시문화제 등을 운영해 왔다. 서천의 특산품인 한산모시의 원산지 부각과 전통문화의 육성발전 및 군민 화합…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 밀착 교육이 해결방안이라 생각해요.” 그녀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인디언 속담을 가장 좋아한다고 했다. 아이의 교육에 부모와 학교의 관심이 중요하지만 지역주민들의 관심도 필요하다고 그녀는 주장한다. “아이의 등, 하교…
2012.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갓 개교한 한정분교에서 교육을 받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현재 마을회관으로 불리는 공회당을 1년 주기로 옮겨가며 수업을 받아야 했고 때로는 비좁은 공간으로 인해 산과 들에서 멍석을 깔고 공부해야만 했다. “당시에는 교과서도 없이 선생님이 칠판…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을 찾는다는 김석운 대표는 미호중학교를 졸업한 이후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인천에 올라왔다. 지금에야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이면 충분한 길이지만 그때는 인천으로 연결되는 길이 비포장 도로 뿐이어서 당진에서 인천까지 가는데 무려 12시간이 걸렸…
2012.08.14 · 문화·교육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이장 지태관, 부녀회장 이순자, 새마을지도자 김영노) 마을주민들이 지난달 30일 다문화 가정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중흥리 주민들은 식당일을 통해 어려운 살림에 도움이되고자 노력하는 응웬티하 씨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노 …
2012.08.10 · 문화·교육 · 임아연
순성농협 주관으로 순성면 마을 이장단과 면사무소 직원들의 단합대회가 지난 6일 갈산리 쉼터(갈산천변 서해안 고속도로 교각 아래)에서 열렸다. 말복을 하루 앞둔 이날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이들은 보양식을 나누며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순성농…
2012.08.10 · 문화·교육 · 김창연
… 만남 & 바다불꽃축제’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동안에 걸쳐 왜목마을 일원에서 열렸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이종호)가 주관한 해와 달의 만남 & 바다불꽃축제는 15만여 명(주최 측 추산)의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치러졌으며…
2012.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그만둔 시점에서도 강 대표의 자전거에 대한 열정과 사랑은 식지 않았다. 마을주민들의 자전거 수리는 물론이고 자전거에 대한 정보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운동으로 소개하는 등 자전거 전도사로 활동해 왔다.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일이라 어색한 기분도 없지…
2012.07.13 · 문화·교육 · 박기욱
일부 마을에서 시에서 지원받는 예산중 남은 돈을 마을발전기금으로 불법 축적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같은 일들은 이미 대다수의 마을에서 관행처럼 일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부실공사와 횡령, 세금낭비 등의 부작용을 낳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문제가…
2012.07.13 · 문화·교육 · 박기욱
…외곽지역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젊은 세대는 아이들 교육과 생활편의를 위해 하나둘 농촌 마을을 떠나고 나이든 어르신들만 마을을 지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충남교육연구소가 농촌교육 발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농촌 마을에 남은 사람들과 농촌문제에 관…
2012.07.06 · 문화·교육 · 박기욱
…이 책보에 책을 가지고 다녔다. 당시 장정리는 초등학교 6학년이 돼서야 마을에 전기가 들어올 정도로 오지였다고 한다. “음식을 잘 먹지 못해 몸도 약했어요. 중학교 때는 대호지에서 천의까지 자전거를 타고 학교를 다녔는데 체력이 약해 너무 힘들었죠. 버…
2012.07.06 · 문화·교육 · 최운연
…으며 은행나무와 느티나무, 소나무 숲에 쌓인 전원형 요양시설이다. 특히 마을을 끼고 있어 아늑한 느낌을 주는 요양원이다. 이곳의 특징은 입소자들이 10개의 고급형 빌라구조의 생활실에서 함께 생활한다는 점이다. 이는 입소자들이 생활하는데 고립되거나 불편…
2012.07.03 · 문화·교육 · 임아연
…보편적 유산으로서의 가치를 평가하고 있다”며 “유네스코 공동등재를 하기 위해서는 공동등재를 원하는 다른 나라들과의 네트워크가 잘 마련돼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공동등재는 협의 절차가 까다롭고 비용적 측면에서도 어려움이 있지만, 한 국가에서 일 년에 …
2012.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 그때만 해도 179cm인 저는 여자 중에서도 드문 장신이었어요. 시골 마을에 키 큰 도시 여자가 내려왔으니 동네 분들 사이에 화제가 됐었죠. 주변 분들은 ‘저 새댁이 몇 년이나 버티나 보자’는 말씀들을 하셨대요.” 동네 사람들의 우려와는 달리 그녀는…
2012.06.13 · 문화·교육 · 최운연
… 되어 지역의 문제를 지역주민들이 주체적으로 해결하려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지역 내 다양한 시설이나 기관 등 지역사회의 구성원들을 묶어 내는 연계통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충남발전연구원이 주관하고 당진시가 후원했으며 상생협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