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주민들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건
기간
1993—2026

68건 · '마을 주민들과'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6.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 합덕 새 교통축 열린다...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본격화

    …서 일부 변경 가능성도 있다. 특히 농지 편입과 토지 보상 문제, 주변 마을 생활환경 변화 등은 주민들과 충분한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지역에서는 이번 고속도로 사업이 단순한 도로 건설을 넘어 당진 북부권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

  2. 2025.03.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유준산업, 대호지골프장 주민설명회 개최

    …. 장정리 주민도 “두산리와 장정리 주민들의 피해가 크다”며 “추후 각 마을별로 주민설명회를 추가로 개최해 주민들과 지속적인 대화를 나눌 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대해 서상금 유준산업 대표이사는 “공식적인 주민설명회는 법적 의무 사항이…

  3. 2024.12.1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당진축협 사료공장, 내년 1월 준공 예정

    …료를 사용하지 않아 악취가 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문겸 시설단장은 주민들과의 소통도 약속했다. 그는 “악취와 소음 등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마을과 소통할 것”이라면서 “주민과의 협의체도 구성할 예정이며, 주민과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4. 2024.10.25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송산 산폐장, 제이엔텍 지분 100% 매각되나

    …독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권중원 사무총장은 “산폐장 운영자와 시민단체, 마을주민, 대책위 관계자들로 구성된 ‘당진시 민·관·사 협의체’ 회의가 오성환 시장의 취임 이후 현재까지 열리지 않고 있다”며 “산업단지 민간환경감시센터는 모니터링하고 감시한 내용…

  5. 2024.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석문산단 불산공장 항소심 ‘당진시 승소’

    …위원회를 결성하고 반대투쟁을 이어나갔다. 지난해 2월에는 석문면 20개 마을에서 전세버스 10대를 동원해 400여 명의 주민들이 램테크놀러지 금산공장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날 석문면개발위원회 강정의 위원장, 이종호 고문, 조세현 사무국장, …

  6. 2021.10.01 · 산업·경제 · 김예나

    축협 사료공장 이전 두고 주민 반발 계속

    …말했다. 이어 “향후 주민들이 환경 피해를 입었다고 문제를 제기할 경우 주민들과 협의체를 구성하거나 주민들과 함께 피해 측정을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당초 사료공장 이전지로 20군데가 정해졌다가, 최종적으로 5군데가 결정됐다”며 “주민들이…

  7.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섬 부근에서 지중화 설치 요구 한전 규탄 집회에 참석하였다. 한전 측은 주민들과 벼를 재배한 논 주인이 지켜보고 있는 중에도 포크레인으로 40여 일 후 수확을 앞둔 조생종 벼를 집회 참가자들을 자극하려는 듯 짓밟았다. 일찍이 밀양 송전탑 사태에서 보듯…

  8. 2020.12.21 · 산업·경제 · 임아연

    “마을과 기업 함께 발전하길”

    …호·성민수, 이하 광성기업)가 최근 주민들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면서 마을과 상생을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자동차 부품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생산하고 있는 광성기업에서는 공정 과정에서 사용하는 물탱크 청소 등을 할 때 다량의 물이 마을로 흘러…

  9.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2016년까지 증가하다 최근 감소 추세

    ….5%) △생활방식에 대한 이해충돌(귀농 17.0%, 귀촌11.1%) △마을공동시설 이용(귀농 11.3%, 귀촌 12.1%) △집·토지 문제(귀농 10.4%, 귀촌 7.8%) 순으로 조사됐다. 김승현 당진시귀농귀촌협의회장은 “나 역시 연고도 없는 당진…

  10. 2019.04.26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원용무 대한노인회 석문면분회장“전국이슈, 지역 특성에 맞게 담아 주길”

    … 돌아왔다. 이후 그는 삼봉1리 이장, 석문면농촌지도자회장, 삼봉1리 새마을지도자 등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삼봉1리 노인회장과 함께 대한노인회 석문면분회장과 함께 맡고 있다. 원 회장은 지역 일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02년부터 6년…

  11.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금도 못 살겠다…현대 공장 증설 반대”

    … “배추 속은 말할 것도 없고, 깨를 털면 쇳가루가 까맣다”며 “지금도 마을에서 살 수가 없을 지경인데 공장을 더 짓는다니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했다. 김명용 가곡리 이장은 “가장 바쁜 농번기에 주민설명회를 열려는 것 또한 꼼수로 보인다”며 …

  12.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내년 초 조직개편 하겠다”

    …’ 분야에서는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 승소로 자치권 회복 △마을 만들기 지원센터 설립 △읍·면·동별 주민주도 발전계획 수립 △통‧리 단위 마을자치 실시 △당진시 주민자치 정책 박람회 개최 △공공성·투명성 제고를 위한 개방형 감사제 도입 △…

  13.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방사능 피폭 라돈 침대 ‘일파만파’

    …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주민들은 분노하며 “전국에서 수거한 라돈 침대가 마을과 불과 200m 떨어진 야적장에 들어오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면서 “주민들과 한 마디 협의 없이 진행된 것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홍남기 …

  14. 2018.05.08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현대제철 내 유양에스엔지(주)“산업체 안전 책임지겠습니다!”

    …헌 사업 또한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현대제철과 협력해 인근 마을을 대상으로 가스점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노후한 가스레인지 교체 등도 추진한다. 박기환 차장은 “지역주민들의 고령화와 독거노인이 증가하면서 어르신들이 가스안전 문제에 노출돼 …

    당진시대
  15. 2018.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 하라”

    …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나환 위원장은 지난 16일 진행된 주민들과의 대화 자리에서 “한전과 함께 작성한 협의서는 협상 과정에서 언제든지 폐기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파기할 수 없다”면서 “앞으로 주민들과 협의 없이 한전과의 협상을 …

  16.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백사장에서 밤새도록 놀던 그 때가 그립다가곡1리·가곡2리 통합

    가곡1리와 2리로 행정구역이 분리된 지 약 40년 만에 두 마을이 가곡리로 통합됐다. 산업단지 확장에 따른 편입지역 주민들의 이주 등으로 인구가 감소하면서 행정구역을 통합하게 된 것이다. 현대제철과 연관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가곡1리 면적의 약 40…

  17. 2016.11.13 · 산업·경제 · 이영민

    기공식했지만 공장 증설은 미정?

    …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1년 USG보랄의 전신인 라파즈보랄은 주민들과 환경피해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여기에는 공장 증설에 따른 마을 숙원사업 지원과 일자리 제공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주민들은 당시 체결한 협약 내용을 바탕으로…

    당진시대
  18. 2016.10.29 · 산업·경제 · 임아연

    축협 사료공장 이전 두고 주민 반발

    … 최근 송악읍 가학리 일원이 타당성 조사 결과 우선순위로 꼽히면서, 이 마을이 사료공장 이전 부지로 거론되기 시작했다. 사료공장 이전과 관련해 토목공사를 맡은 G업체 측이 발표한 계획안에 따르면 약 1만7800평의 대지에 공장 및 부대시설 등이 들어설…

  19. 2016.09.23 · 산업·경제 · 임아연

    “공장 증설 결사반대!”

    …에서 환경오염 주범으로 낙인 찍혀 퇴출된 공장들이 한진 해안가를 비롯한 마을 주변에 입주, 더 이상 환경오염과 공해 속에서 살 수 없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보랄 석고보드 공장 추가 건설 반대 △부곡공단 해안가에 위치한 환경오염 공장 퇴출 등을 요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