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고대 커뮤니티센터 활성화 위한 민관협력
고대 커뮤니티센터 운영위원회(위원장 신동석)가 시설 운영 활성화와 배후마을 주민 필수생활서비스 전달 확산을 위해 민·관 협력 협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고대지역 18개 기관과 단체장, 운영위원,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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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마을 중심'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고대 커뮤니티센터 운영위원회(위원장 신동석)가 시설 운영 활성화와 배후마을 주민 필수생활서비스 전달 확산을 위해 민·관 협력 협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고대지역 18개 기관과 단체장, 운영위원,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 …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 있는 당진지역의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가 뜨고 지는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해돋이 명소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12월 31일 해가 지는 것과 1월 1일 해가 뜨는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다른 지역 관…
2024.11.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읍내12통에서 골목 영화관을 지난달 24일 개최했다. 골목 영화관은 ‘마을 예술로 그리다’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류재훈 예술가의 기획으로 진행된 마을 예술 프로젝트의 공공예술 작품이 전…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소와 집기류 세척을 실시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금일 당진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수해복구에 손길이 필요한 곳을 방문하고, 필요시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검토중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어제 오전 집중호우로 인해 당진 곳곳에 피해가 발생해 당진…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하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과 지자체가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사례를 발표하는 행사다. 면천면 활력바라지복지회관은 시 대표를 선정하는 1차평가, 도 대표를 선정하는 2차 평가, 콘테스트 진출 지역을 선발하는 3차 현…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2024.06.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2024.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김복선은 출생이나 사망 등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신평면 금천리 망객산을 중심으로 내려오는 전설 속 인물이다. 팔도를 돌아다니던 율곡 이이를 만나 일본이 우리나라를 쳐들어올 것이라며 임진왜란을 예측해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율곡 이이와…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2024.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서북쪽에 위치한 대호지면은 그 당시에도 궁벽한 지역이었다. 하지만 동족마을이 수없이 형성되어 있었고, 대호지면 도이리에 위치한 도호의숙을 비롯해 많은 서당이 설립돼 유학을 교육하던 지역이다. 이러한 배경을 갖고 있던 대호지 유생들은 고종의 인산에 참…
2024.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또한 우리 마을을 문화마을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편히 소통할 수 있도록 소통 공간을 마련코자 한다”고 말했다. 성기돈 부회장은 “당진에 랜드마크가 없다”면서 “승리봉공원을 역사문화공원으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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