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현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7년

27건 · '마을 현안'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는 환경문제를 비롯한 지역이 갖고 있는 여러 현안을 해결하는데 노력해왔다.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시정 전반에 대한 경영진단으로 시정방향을 재정립하였고, 실질적인 주민자치 기반 마련, 농업 경쟁력 제고 등 체질적인 개선으로 …

  2. 2017.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명도 석문면 삼화2리 이장“환경문제 깊이있게 보도해주세요”

    …명도 이장은 이곳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그는 20대 청년시절 당시 새마을 지도자로 일했던 때를 회상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년 째 삼화2리 마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호 이장은 삽과 곡괭이로 마을에 길을 내고 주민들의 지붕과 집을…

  3.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장경환 송악읍 기지시리 노인회장“노인 위한 지면 만들어주세요”

    …정 현 이장은 “장경환 노인회장이 기지시리에 좋은 전통을 만들었다”며 “마을의 중요한 현안에 대해 현 이장과 전임 이장이 서로 논의하는 문화는 기지시리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장 회장은 노인회장을 맡으면서 사비를 털어 소를 잡…

  4.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재생 문화를 만나다■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 동행취재

    … 있는 예비문화기획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인천의 배다리문화마을,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한국이민사박물관, 차이나타운, 인천아트플랫폼 등을 탐방하고 효과적인 도시재생을 위한 원도심 문화공간 사례를 공부하며, 참여자 간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

  5.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면 도성리 수암농장 장성만 대표“이주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요”

    …고 느껴졌지만 한편으로 고향이 그리웠죠. 하지만 이곳에서 적응하기 위해 마을회관에 수박을 들고 찾아가는 등 이웃과 함께 했더니 지금 살고있는 신평에서 만큼은 친구가 많습니다. 이제 당진은 제 노후를 보내고 싶은, 보내야 하는 곳이죠.” 한편 그는 4년…

  6.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아파트에도 주민자치 바람 분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1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옆집 숟가락 개수까지 안다’는 자연마을과는 다르게 젊은층 핵가족이 많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이 개별화·파편화 되면서 서로 간의 소통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 우리 지역의 현안은 …

  7.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

    …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를 시작했다.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는 마을의 고민거리를 주민들이 함께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주민들 스스로 찾아나서는 자리로, 토론회에서 도출된 현안과 주민들의 의견은 행정기관에 전달되며, 장기적인 문제는 연말 대토론…

  8.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0 석문면 “지역공동체 다시 세우는 주민자치”

    …크다”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15일과 22일, 29일에는 왜목마을 일대에서 문화공연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여름철 해수욕장에 마련된 이번 장터에는 사람들이 물놀이를 한 뒤 출출할 때 먹을 수 있도록 옥수수 등 간식을 소…

    당진시대
  9.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9] 합덕읍“자치 이끈 주민들의 애향심”

    …한 주민들의 이해가 높은 편이다. 특히 지역의 기관·단체장 뿐만 아니라 마을 곳곳의 주민들 역시 주민자치위원회의 존재와 역할에 대해 익숙하게 알고 있어 주민자치 성숙을 위한 토대는 어느 정도 마련됐다. 그러나 단점도 있다. 지난 15년 동안 ‘해볼 만…

    당진시대
  10.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5 당진1동“현장에 답이 있다”

    …업은 찾아가는 음악회다. 지난해에는 해나루시민학교와 지역 내 복지시설, 마을회관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낭송, 오카리나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11.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현장에 답이 있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4 당진1동

    …업은 찾아가는 음악회다. 지난해에는 해나루시민학교와 지역 내 복지시설, 마을회관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낭송, 오카리나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12. 2017.06.05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송전선로 반대해 ‘제명’ 논란

    “마을주민이 뽑은 이장을 제명…비상식적 행태” “배제한 게 아니라 본인이 참여 안 해”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조규성)와 석문면이장협의회(회장 임종억)가 당진에코파워 SK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반대해 온 교로2리 이장의 자격을 일방적으로…

  13.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원당동(부경1차아파트)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토론회를…

  14.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풀뿌리 민주주의, 그 길을 향해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 당진시의 주민자치 정책

    …본격적인 사업들을 시작했다.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동네가 갖고 있는 현안문제에 대해 마을주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가 열리기도 했고, 지역 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되기도 했다. 또한 주민 화합을 위한 음악회를 …

  15.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센터 운영예산 확대 필요”

    …이나 힘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현안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한 것”이라며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주민들 간의 소통과 화합의 구심점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주…

  16. 2017.04.15 · 정책·행정 · 이영민

    추경예산 7898억 원 편성

    …등을 반영한 금액이다. 조정교부금은 순성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등 7건의 현안에 대한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에 따라 12억 원 증가한 383억 원이 책정됐다. 국·도비 보조금은 51억 원 증가한 1863억 원으로 편성됐다. 세출예산은 ‘미래성장을 준비할 거…

    당진시대
  17.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급격한 산업화로 ‘상전벽해’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송산면 오세호 협의회장

    …산업화에 따른 환경문제는 오랜 시간 주민들을 힘들게 하고 있는 가장 큰 현안이다. 특히 송산면에는 고로제철소,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 가축분뇨처리시설, 폐수처리업체 등 환경위해사업체가 다수 입주해 있다. 게다가 당진낙협이 추진하는 대규모 육성우 목장까…

  18. 2017.03.31 · 환경·안전 · 한수미

    안전기원제 및 걷기·도자기 체험 개최

    …만들기가 함께 진행했다. 안전기원제에서는 내포문화숲길을 걷는 사람과 거점마을 주민, 관리·운영하는 활동가들의 안녕과 안전을 기원하고 천신과 지신, 수신과 이배산·구룡산의 산신을 모시고자 강신의식이 진행됐다. 김상복 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장이 제주를 맡아…

  19.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애국충절의 고장 대호지”

    … 읍·면·동 가운데 가장 작은 면이다. 합덕습니다 송악읍에 30여 개의 마을이 있는 반면 대호지면에는 12개의 마을에서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다. 세대수는 1288세대, 주민들은 2600명에 불과하다. “대호지면은 작은 지역지만 예부터 사람들…

  20. 2017.03.04 · 정책·행정 · 이영민

    읍내동 남산플라워 최치운 대표“의혹부터 낱낱이 파헤치길”

    …의 다양한 소식을 알 수 있는 창구가 많이 없다”며 “당진시대는 읍·면 마을 단위 소식까지 구석구석 보도하는 신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거침없는 비판과 날카로운 지적을 당진시대의 장점으로 꼽았다. 행정을 견제하고 감시해야 한다는 언론의 역할을 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