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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기간
1993—2026

48건 · '마음 잊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음식이 아닌 보약이다. 보약으로 대하는 만큼 추어탕 한 그릇에도 정성과 마음을 다한다. 직접 농산물을 기르고, 국내산 미꾸라지만을 고집한다. 또한 나주 시골집에서 시할머니와 시어머니가 했던 그 맛을 살린 덕에 8년째 뚝심있게 지금의 자리를 곤드레 나주…

  2.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담도에도 사람이 살았다

    …느 행사처럼 특별한 식순이나 형식은 없었다. 고향을 그리워하는 이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옛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모임이 진행됐다. 서해안 발전의 상징이자 아픔 당진과 평택 사이 아산만에 위치한 행담도는 7만 평 남짓에 불과했던 작은 섬으로,…

  3. 2022.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맛집] 송악읍 기지시리 안면도생해물나라안면도 출신 어민이 만드는 ‘찐’ 해물찜

    …다. “코로나19 때문에 이전 같지 않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가게를 접을 마음이 없어요. 나만이 가진 비법과 노하우로 만든 나만의 요리니까요. 꽤나 까다로운 입맛을 가졌는데, 저는 제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아니면 내놓지 않습니다. 안면도생해물나라의 음…

  4. 2022.02.28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신평면 운정리 서유기짬뽕전국에서 찾아오는 불맛 짬뽕 맛집

    …. 지배인으로 일하면서도 고객들에게 음식에 대한 설명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요리에 관심을 가졌다. 이후 미래에 대한 고민과 함께 30대 중반의 나이로 새롭게 중국요리를 배웠다. 줄곧 서울에서 가게를 운영하던 그는 지난 2016년 6월 삽교호 함상공…

  5. 2020.06.23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1 합덕읍 운산리 중앙세탁소 김영수 대표손 때 묻은 재봉틀

    …떨어진 세탁 요금 탓에 세탁소들이 문닫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손님들 마음에 쏙!” 한편 세탁소를 운영한 지 38년의 세월이 지난 만큼 중앙세탁소를 찾는 단골손님들이 지금도 많다. 그중에서는 김 대표의 솜씨를 높이 평가하며 수선기술에 대해 묻는 손님…

  6.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5] 신평종합전자 손대기 대표전파사에서 시작한 43년 외길인생

    …함을 느낀다. 손 대표는 “한 자리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는 분들에게 마음속으로라도 응원해줬으면 한다”며 “또 우리 주변의 소규모 작은 상점들을 시민들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신평종합전자는 ▪위치: 신평면 신평로 829 (신평면 행…

  7. 2019.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후속보도, 반드시 해주세요”순성면 본리 김동준 씨

    …을 하고 있는 그는 “아직까지 배 한 척을 보관하고 있을 정도로 바다를 잊지 못했지만, 막상 고구마 농사를 지어보니 농사가 재밌다”고 말했다. 이어 “고구마가 맛있다는 칭찬을 들을 때면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순성은 토질이 좋아 고구마가 맛있어요. …

  8.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해나루꽈배기 방방곡곡 소문났네!

    …돈 버는 이득을 생각하기 보다는 한 가지를 꾸준하게 해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며 “어려워도 좌절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독일빵집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오랜 시간동안 독일빵집을 사랑해 준 당진시민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17살…

  9.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 안경미 대표교황님도 드신 당진 향토음식 ‘꺼먹지’

    …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그는 보다 건강한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하겠다는 마음으로 업종을 변경했지만 성공보다는 실패를 맛 봐야만 했다. 수년 동안 이어진 적자와 실패에 지쳤을 무렵 2013년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산만)로부터 기술 이전을 받아 꺼먹지…

  10.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뚱뗑이 매운탕 정혜순 대표]진심 담은 뚱뗑이표 매운탕

    …고 있다. 그는 “이익을 바라보고 장사를 하면 오래 못간다”며 “베푸는 마음으로 간판에 양심을 걸고 하기에 매일 같이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또한 무와 콩나물 등 갖은 채소를 넣어 푹 끓인 육수를 사용해 국물 맛이 깊고 시원하다. 여기에…

  11.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프란치스코 교황 당진 방문솔뫼에 남긴 사랑과 평화의 메세지

    …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한 말 (생략)… 이제 여러분이 진실 되고 기쁜 마음으로 복음을 증언할 수 있는 방법 세 가지를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이 세 가지를 늘 생각하시고 여러분 삶의 원칙이 되게 하십시오. 첫째,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에게 주시는 힘을 믿…

  12.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8 함경도 출신 실향민 박옥순 할머니 “죽어서도 잊지 못해. 내 고향, 우리 언니…”

    …의 이름, 그날의 기억을 또렷하게 기억해 냈다. 할머니는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금방 돌아올 줄 알고 옷가지만 챙겨 나온 할머니는 고향과 관련된 것은 갖고 있는 게 없었다. 풍경은 다를 바 없었지만 그래도 고향은 아니었다. 멍하…

  13.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탐방 장고항1리 싱싱회센타 윤택중·김복희 부부]장고항 앞바다의 신선한 수산물 가득

    …로 차츰 자리 잡아갈 수 있었다. 윤 씨 부부는 아직도 당시의 고마움을 잊지 못한단다. 장고항1리에 정착하기 시작했던 때부터 마을 주민들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는 윤 씨 부부의 마음씀씀이도 주민들과 가까워지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점차 주민들이 소소한…

  14. 2014.02.28 · 산업·경제 · 박초롱

    김일환 한국측량설계 대표“전문분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전했다. 그는 현재 당진이 발전해나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해 마음이 무겁지만은 당진시대가 지역의 어두운 면도 과감히 다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언론의 역할을 정확하게 수행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당진시대
  15.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천년의 꿈 깨어나는 당진 화합 속 도약을

    …진시정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2년 전 시민과 함께 맞이한 영원히 잊지 못할 당진시승격의 여운이 가슴에 밀려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민선5기 출범당시 행정에 대한 불신과 태풍 곤파스, 구제역 사태, 글로벌 금융위기 등이 겹치며 너무나 힘든 시기…

    당진시대
  16. 2013.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거룩한 희생을 가슴에 새기며

    …에서는 국민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추념행사와 기념식을 거행해 오고 있다. 하지만 이런 추모행사나 기념식들이 언제부터인가 의미가 점점 퇴색하고, 매년 거행되는 일반 행사와 다를 바 없이 진행되는 현실에…

    당진시대
  17. 2012.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최진회 홍성보훈지청 주무관타올라라! ‘호국보훈의 불꽃’

    …치에 올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안위보다는 오로지 나라를 위하는 숭고한 마음으로 희생한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는 이렇게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분들을 추모하고 국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

    당진시대
  18. 2012.09.22 · 산업·경제 · 오동연

    대호지면 송전리 김정웅 씨“농촌, 농민에 대한 정보를”

    …강하다. 때문에 시에서 마을에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부분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병목현상으로 물이 잘 안 빠져서 수해를 입는 곳이 있는데 주민숙원 사업이지. 시에서 신경 써서 해결해 줬으면 해. 높으신 분들도 몇 번 다녀갔으니 잘 되겠지.” “…

  19.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청동 카페 로티맘 강월숙 대표 “폭 넓은 독자층 확보 위해 힘쓰길”

    …월숙 대표는 <당진시대>가 중앙지보다 향토지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길 당부했다. “당진은 아직까지 농사를 짓는 지역이 많아 농민들이 좋아하는 신문이 되었으면 해요. 특히 <당진시대>는 취재하는 범위가 넓잖아요. 그만큼 폭 넓은 독자층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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