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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05년

19건 · '마음 잊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건오님을 추모하며...후견인처럼 지켜봐 주십시오

    …모습이 선한데 병마에 붙들려 결국은 하나님 곁으로 떠나신 원장님을 깊은 마음으로 추모합니다. 평생을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올곧게 살으시며 후배들의 귀감이 되어주셨던 권건오 원장님의 생을 바라보며 인생의 좌표로 삼고 나 또한 그러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

    당진시대
  2. 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200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대통령상 수상, 한창애 당진군 새마을부녀회장

    …회장님들이 김치며 술이며 밤을 세워서 직접 만들어 오신 거예요. 그렇게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는 모습들을 보여주시니 힘들어도 보람있고 기쁘게 일할 수 있었지요.” 그렇게 해서 모은 기금은 200만원 가량된다. 한회장은 이 기금을 정말로 어려운 이웃을 위…

  3.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1월 7일 ~ 11월 13일]

    …한국동양철학회 홍성군지회장) Tel.(041)642-0336 쥐띠 착한 마음으로 덕을 베풀면 이로운 일이 많을 수. 음과 양이 화합한 운세이기 때문에 남들이 쉬는 시간이라도 쉬지말고 열심히 노력하면 노력의 대가는 얻을 수. 운세예보 : 7일 몸수, 손…

    당진시대
  4. 200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리를 왜곡하는 사람들

    …있다. 유항산자유항심(有恒産者有恒心)이라. 일정한 생업이 있으면 일정한 마음이 있다하여 박학이상설(博學而詳說) 넓게 배우고 자세히 말할 수 있도록 즉청천소명(則聽天所命) 하늘에 명을 들어가며 지내고 있는 것이다. 이인불친 아즉반구제기(而人不親 我則反求…

    당진시대
  5. 2005.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10월 10일-10월 16일]

    …가랑비에 풀잎이 푸르를 운세. 교만은 금물인 운세이니 착하고 남을 돕는 마음으로 덕을 베풀러 나간다면 더더욱 많은 복락이 찾아들 수니 노력수. 운세예보 : 1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1·12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13일 신액, 실물, 구…

    당진시대
  6. 2005.08.22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농림부장관 표창 받은 강병년씨]“남 앞에 당당히 서기 쉽지 않았죠”

    … 어머니는 20여년 전 세상을 떠나셨다. “술은 즐겁게 만들기도 하지만 마음을 더 아프게도 하죠”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강씨는 아버지와 단 둘이 살게 된다. 이런 상황이 되자 주위에서는 “저 사람은 다 버렸어”라고 체념할 만큼 걱정을 했다고 한다. 하…

  7.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4] 한 잔의 차

    …누는 사람들로 하여금 서로를 이해하고 두꺼운 교분을 유지하며 평화스러운 마음으로 서로를 공경하고 정으로 이어주는 그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차는 남과 어울리기 위해서 마시는 것만도 아닙니다. 혼자서 고요함을 즐기려는 명상 속으로 여행을 떠나면…

    당진시대
  8.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0] "고백"

    …연령에 따라 많은 책들을 사주었는데 어찌하여 반납을 하지 않았는지 내내 마음 한편이 편치않았다. 헌데 며칠이 지난 지금 그것을 읽는 재미에 빠져있다. 이 야심한 시간 옛날에 다 읽었던 것이지만 다시 꺼내보는 기쁨, 그것 또한 큰 것이었다. 성경책에 남…

    당진시대
  9. 200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병선 변호사] 잠시 자유로운 찰나의 희열

    … 아침에 울린 자명종 소리에 눈을 떴을 때 숙취에 의한 불쾌감으로 잠시 마음의 갈등이 있었지만 비가 많이 오더라도 정기산행에 꼭 참여하겠다고 한 산악회 총무님과의 약속도 있고 해서 간단한 산행준비를 마친 후 집을 나섰다. 출발장소에 도착해 보니 한달만…

    당진시대
  10. 2005.06.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창용 서해중앙신협 이사장] 관광객 만족도 1위의 삽교호를 기대하며

    …이 대상이 아닌 우리집을 찾은 손님이라는 생각을 갖고 대한다면 관광객은 마음으로 감동을 받고 잊지 못해 다시 찾는 관광지로 삽교호를 선택할 것이다. 삽교호가 관광객 만족도 1위의 관광지로, 나아가 지방의 유원지가 아닌 전국 학생들의 산 교육장이자 대한…

    당진시대
  11.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5월 16일-5월 22일

    … 신액, 실물, 구설주의. 양띠 : 모든 일을 하늘의 이치에 맡겨둔 채 마음이나 몸을 편히 가라앉히고 명철한 판단으로 주위의 여건을 주시해 보면서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노력할 수. 운세예보 : 16·17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18일 명예손상…

    당진시대
  12. 2005.05.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5월 2일 - 5월 8일

    …근심수. 8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말띠 : 부진했던 운세 탓으로 마음의 노고가 클 수. 사람과 잘못 친하면 손재수가 끼어들 수니 필요 이상 인간관계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상가집이나 문병을 삼가야 할 수. 운세예보 : 2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당진시대
  13.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4월 25일-5월 1일

    …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용띠 : 몸과 마음이 편안을 얻을 수. 다소간의 애로는 있을 운세니 마음에 여유를 잊지 말고 대처해 나가면 작은 소망을 이룰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노력수. 운세예보 : 25일 신액, 실…

    당진시대
  14. 2005.04.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한영의 애견이야기] 너무 어린 강아지는 곤란

    …억이 있다. 갑자기 죽게 되거나 팔려갈 때, 이별의 순간이 어린 주인의 마음에 상채기가 되어 평생 잊지 못한다. 특히 입양 직후 강아지가 죽게 되면 어른이더라도 다시는 키우지 않겠다고 맹세하는 등 마음고생이 심하다. 생후 5~6주(약 30~45일)면 …

    당진시대
  15. 2005.04.26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오카리나동호회] ‘자연의 소리’를 찾는 사람들

    … 이날 처음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이병구씨는 홀로 무대에 올라 잊지 못할 선율을 ‘숲과 시’와 함께 관객들에게 선물했다. 듣는 이들 모두가 ‘자연의 소리’라고 감탄한 ‘오카리나’의 선율은 한번 들으면 쉽게 잊혀지지 않을 만큼 감동적이었다. 오…

  16.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4월 11일 ~ 4월 17일

    …같은 운세. 분수밖의 것을 탐하지 말고 과욕은 실패의 어머니라는 격언을 잊지 말고 노력수. 운세예보 : 11일 재물 얻을 수. 12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13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4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당진시대
  17. 2005.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3월 7일 ~ 3월 13일

    …받고 있다가 우연히 찾아든 복운이 한밤중에 불이라도 얻은 것 같을 수. 마음에 여유를 잊지말고 대처해 나간다면 애로는 없을 수. 운세예보 : 7·8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9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1…

    당진시대
  18.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산탐방기 | 39회] 남도의 명산 능가산

    …없는 날씨는 싱그러운 봄날을 방불케 하며 하산길이 다가오니 못내 아쉬운 마음은 허전하게 느껴지며 능선을 가로질려 내려서니 산 중턱에 청련암자가 자리하며 내소사에서 시작된 임도는 급경사를 따라 이곳에 이르며 계곡은 깊고 경관 또한 심오하다. 한적한 계곡…

    당진시대
  19. 2005.01.03 · 문화·교육 · 김기연

    3년째 당진에서 삼길포까지의 ‘머나먼’ 길 달리는 버스운전사

    …조씨가 이 곳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그의 버스를 타는 손님들과 조씨의 마음 때문이다. 3년 동안 같은 곳만 다니다 보니 이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의 얼굴을 아는 것은 물론, 심지어 매일 같은 시간, 같은 곳에서 버스를 타는 학생들의 이름까지 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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