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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8년

20건 · '마음 잊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도경만 조금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단체로 상을 받고 또 의미 있는 상을 받았기에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아 교사로서 뿌듯한 마음입니다.” 조금초등학교에서 특수학급을 맡고 있는 도경만 교사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들이 지난 1년 동안 사이좋게 지냈던 것에 대해…

  2.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희대 "天理에 합당한 中에서 道를 구하라"

    …민(?窮而不憫) 곤궁하여도 근심하지 않으려 한다. 어느날 찾아온 빈객을 잊지 않으려 오늘은 결기신이이의(潔其身而已矣) 몸을 깨끗이하고 왕이거견(往而居見) 찾아가 뵈려한다. 그리고 기접야이예(其接也以禮) 그접촉함을 예로써 하여 나의 근본을 충실히 하여야…

    당진시대
  3.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노인대학 12학년, “덕스런 할머니 되기 위해”

    …할머니는 무엇보다 갈 곳 없는 농촌 노인들이 함께 모여 무언가를 배우고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며느리와의 갈등, 옆집 할머니와 다툰 이야기, 아들이 속 썩이는 사정... 속 이야기들을 하면서 정이 드는 거지. 서로의 문제를 해결해 줄…

  4. 2008.11.10 · 정책·행정 · 우현선

    “죽을 때까지 당신의 뒤안길 내가 지켜주겠소”

    …는 효부상을 받기도 했다. 이씨는 “아내의 지극한 효성은 내가 죽어서도 잊지 못할 거”라며 아내의 손을 슬며시 잡았다. 남씨가 큰 아들을 가졌을 때의 일이다. 살기가 너무 힘들어 친정으로 돈을 구하러 가던 길이었다. 대덕리에서 대호지면 마중리까지 걸어…

  5.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추천하는 맛있는 집 송산면 상거리 민정식당 | 대표 김경숙 “어머니 손맛 그대로... 개운한 우거지국”

    …다고. “우거지국을 할 때쯤이면 손님들이 먼저 알고 식당을 찾아주세요. 잊지 않고 찾아와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에요.” 김 대표는 우거지국과 함께 계절별미로 굴국과 굴국밥도 개시할 예정이라며 요즘 굴이 제철이라 맛있다고 말했다. <민정식당>은 오전…

  6. 2008.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발걸음

    …로 필요한 것 또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처음 이 책을 읽게 되기까지 참 마음이 따뜻했다. 빨리 읽고 싶은 마음에 아니 열 번쯤 읽어보겠단 욕심이 생겨 몇 장을 넘기다보니 책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도 눈에 보여 아니 어쩌면 책 속에 담긴 내용을 내…

  7.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9] 태안군 안면도자연휴양림

    …와 나무들을 관찰한 뒤 등산도 하고 통나무집이나 한옥에서 머물며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100년 된 소나무, 1천여 종류의 수목 안면도자연휴양림은 안면읍 방포마을 넓은 벌판을 지나면서 나타나는 송림 둔덕에 위치해 있다. 국내 유일의 소나무 천연…

  8. 2008.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요코하마 모토마치를 가다 (하)- 최기택 당진군기업인협의회장

    …역특성을 살리는 다양한 사업방식이 적용되어야 한다. 아울러 우리 모두가 마음을 열고 함께 고민하고 협의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당진에 신도시 형성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이 시점이 창조적이고 친환경적인 도시를 만들어 미래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

    당진시대
  9.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순옥 씨의 ‘소망’ - 나의 지난날에 대한 위로

    …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김순옥씨는 자신의 아픔을 깨끗이 빨아 너는 마음으로 시 ‘소망’을 지었다. “까맣게 때 묻은 옷을 빨아 햇볕에 널 듯 지친 내 마음도 그렇게 말끔히 씻겼으면 하는 소망을 담은 시예요. 힘들고 지칠 때일수록 마음으로 좋은 생…

  10. 2008.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느 나그네 목사의 호소 - 김종권

    …심히 말씀하시고 다 잊어버려도 좋으니 “인정받는 사람이 되자”라는 말만 잊지 않아도 오늘의 수확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나는 열심히 청취하던 중 잠시 직장에 있을 때의 생각을 생각했다. “부하는 상사로부터 인정받을 때 목숨을 바쳐 일하고 여자는 남자로…

    당진시대
  11. 2008.06.2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이철순 취임회장-“내실 있는 봉사활동 펼칠 것”

    …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1999년 이 회장은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마음으로 성의껏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클럽 활동을 시작했다. “봉사는 무엇보다 마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입회 당시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함께 살고 싶다고 마음먹었던 것을 잊지 …

  12. 2008.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칼럼] 최대성 최대성한의원 원장 - 건강한 여름 보내기

    …와 육체적인 과로라 할 수 있는데 여름에 쉽게 지칠 때는 우선 잠시라도 마음과 몸에 휴식을 취하며 여유를 가지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일 더운 시간 때에는 잠깐의 낮잠을 취하거나 시원한 그늘이 있는 곳에서 가볍게 산책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당진시대
  13. 2008.03.17 · 산업·경제 · 우현선

    김용태 신평농협 지도판매담당자“이웃의 작은 소식도 중요하게 다뤄주세요”

    …는 편이예요. 혹시나 우리 농협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서요.” 오랫동안 당진시대를 구독해 온 김용태 씨지만 간혹 군내에서 발행되는 타 신문에서 똑같은 사진이나 기사를 볼 때면 의문이 들었다고. 김용태 씨는 “가끔 똑같은 사진이나…

  14. 2008.03.03 · 정책·행정 · 이지혜

    안길훈 새서울캠퍼스 이사장“총선후보 정책검증에 치우침 없길..”

    …노력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으론 이해도 되지만 한편으론 아쉬운 마음이 든다고. 또한 그는 “당진시대가 더욱 당진군의 생활현장을 구석구석 취재해서 군민들의 알 권리와 군민화합에 기여해야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안 이사장…

  15.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벌어지는 일들은 이들을 점점 힘들게 하고 있다. 현수막에 담긴 주민들의 마음 안섬포구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동부제강이 최근 추진하겠다고 밝힌 전기로 사업에 반대한다는 뜻이 담긴 현수막이 걸려있다. 주민들이 내건 이 현수막. 동부제강 전기로 사업에 반대한…

  16. 2008.01.14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주민자치위원장에 최경용씨

    … 신임 위원장은 “훌륭한 분들이 많은데 중요한 자리를 맡겨줘 송구스러운 마음 뿐”이라며 “주민들을 위해 일하는 자리임을 항상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위원장:최경용 △부위원장:권영수 △총무:박미숙 △자치기획분과위원장:손…

  17. 2008.01.07 · 문화·교육 · 최운연

    왜목마을 해돋이축제 3만명 몰려

    … 있다”고 말했다. 왜목 해돋이 축제 추진위원회 조덕행 위원장 “왜목을 잊지 않아준 분들께 감사” “예년에 비해 준비를 많이 했는데 태안 기름 유출사고로 서해안의 관광객이 줄고 그 여파로 왜목 해돋이 행사를 찾은 관광객의 수가 전년에 비해 줄어들어 아…

  18. 2008.01.07 · 지역사회 · 이지혜

    [독자인터뷰] 글라스박스안경점 이성영 대표 - “어려운 이웃을 돕는 코너가 생겼으면 한다”

    …말했다. 또한 가게 활성화도 새해소망 중 하나라며 “10명 중에 9명이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나머지 1명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사람들 만나고 활동하는 게 좋다는 이씨. 어머니인 당진여성라이온스클럽 김금례 회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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