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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치 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5년

11건 · '마치 내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 | 합덕농협 상무 | ‘상식’과 ‘진실’을 사랑합시다

    …원인이 무엇이며, 그 사건들의 현상이 어떻다는 것을 명확히 판단함이다. 내가 떠든다고 해서 사실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며, 어떤 사람이 주장 했다고 해서 사실의 원인이 변질되는 것도 아니다. 하물며 사실을 왜곡시키든가, 은폐하는 일이 생긴다면 그 결과는…

    당진시대
  2.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순환-석문면 교로리] 굶주렸지만 교회일 열심이었던 시절

    …삼봉지역에 기독교를 전파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어머니는 주일날 예배만 마치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전도’를 했다. 그런 어머니 밑에서 자란 나 역시 어려서부터 성가대도 하고 커서는 주일학교 교사도 하는 등 교회활동에 열심이었다. 첫번째 사진은 삼봉교…

  3.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명구 한솔종합가구 대표] 주말엔 사찰에라도 들러야겠다

    …총무이사 어제는 친구의 모친상 소식을 듣고 장례식장에 다녀왔다. 문상을 마치고 상주로부터 중학교 친구들이 지하실에 모여있다는 이야길 듣고 가보니 낯익은 얼굴, 조금은 생소한 얼굴 이십여명이 모여앉아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었다. 인사를 나누고 한쪽에 자리…

  4.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을 넣어 주었던 그 씨가 자라 모종이 되고 밭에서 자라고 있는 것이다. 내가 내손으로 심어서 그럴까? 이 작은 배추들이 자라는 모습이 마치 내 아이처럼 느껴진다. ···중략··· 가족들이 모여 밭한자락이 웃음으로 피어날 때 그 안에 가족의 결속력과 사…

  5.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4] 청소는 또 하나의 교육

    … 언젠가 얼핏 귀동냥으로 큰 기업체에 입사한 사원에게 청소를 시켰더니 ‘내가 청소하려 이 회사에 입사했는가?’ 하면서 그만두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아마도 지금처럼 환경미화원 되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려운 해에 일어난 일은 아닐 것이다. …

    당진시대
  6.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 동창회 우강초 40회] 온라인 공간서 싹트는 우정

    …페운영자:문봉호, 허충회, 서승원 카페에 남긴 어느 동창의 글 그때 왜 내가 돌을 던졌을까 우강 시절, 어느날 나는 어떤 남자아이를 향해 돌맹이를 던졌고 그 돌은 그 아이를 빗겨가 유리창을 쨍그렁 깨뜨렸다(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다행스런일인가. 그애 머…

  7. 200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병선 변호사] 잠시 자유로운 찰나의 희열

    …회원들의 감탄소리에 눈을 떠보니, 버스 창밖으로 보이는 북한강의 모습은 내가 지금 외국의 유명한 휴양지에 온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 속에 빠지게 할 정도로 아름다웠다. 시원스런 물소리가 들리는 계곡(조정천)을 옆에 끼고 한참을 지나 목적지에 도착해보니…

    당진시대
  8.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접란 재배로 미래 개척하는 면천면 원동리 서민원씨]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는 호접란, 제 희망이죠”

    … 현재 연평균 1억5천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게 됐다”며 “이 호접란은 마치 아기를 키우 듯 사랑과 정성이 가야 제대로 큰다”고 웃으면서 말한다. 서씨는 난재배에 성공을 거두게 된 것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적성과 맞았던 것이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고 말한…

    당진시대
  9. 2005.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봉휘 가나종합기계 대표] “부모님이 사오신 오엽송 한그루”

    …미소가 정겨운 첫번째 사진은 1984년 아내(김영자, 46)와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나기 직전찍은 사진이다. 이름은 생각나지 않지만 누군가의 농담에 아내와 난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집안일을 썩 잘하는 아내는 내조를 많이 하는 편이다. 농기계…

  10.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3 ] E-메일 습격사건

    오늘도 하루를 마치고 메일 확인을 해보니 초등학교 동창회에서 모임날짜가 잡혔다는 연락이 와 있었습니다. 저는 동창회소식을 듣고 얼굴이 뜨거워졌습니다. 작년 이맘 때였나 봅니다. 30여년만에 초등학교 동창회를 하니 모여달라는 연락을 받았는데 마침 일이 …

    당진시대
  11.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황규호-기지시줄다리기 집행위원장] 중부권 신당론과 진정한 충청인의 자존심

    …들이 바로잡는 것이 모순일 수도 있고 웃기는 일이 될 수 있지 않은가?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우리의 역사를 되돌려 놓을 수 없이 바꾸어 놓지 않을까 겁을 먹는 것은 새가슴을 가진 소시민의 생각일지도 모른다. 역사는 역사학자들이 자료를 정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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