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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가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5년

18건 · '맛집 가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수제 생돈가스 스쿨 송연경 대표 “이모, 돈가스 많이 주세요!”

    …도 충분하다. 수제 생돈가스 스쿨의 메뉴는 돈가스와 우동, 김밥으로 세 가지 뿐이다. 떡볶이부터 어묵, 김밥, 라면 등 메뉴가 다양한 여느 분식점과는 다르다. 처음엔 수제 생 돈가스만 있었으나 손님들을 위해 김밥과 우동을 추가했다. 저렴하면서도 정성을…

    당진시대
  2.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석문면 삼봉리 한짬뽕짬뽕에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 “아빠 따라 오토바이 뒤에 타고 배달을 다니기도 하고 주방에서 반죽을 가지고 놀기도 했다”며 “아빠 짬뽕은 어디서도 못 먹을 정도로 최고로 맛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 아빠가 없다면 짬뽕이 가장 그리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짬뽕은 무엇보다 신…

  3. 2015.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미가 한정식단돈 9000원에 등심 ‘찹스테이크’를?!

    …3회 전국 쌀사랑음식축제 전국쌀요리경연대회 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요리란 양심적인 것입니다. 좋고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해 손님들께 맛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요리사가 해야 할 일이죠. 미가 한정식은 제 양심이 담긴 요리입니다.…

  4.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1만 원에 게장을 ‘무한’으로!

    …짜지 않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위해 류 대표는 한약재 38여 가지를 사용해 72시간의 숙성 과정을 거친 후 손님 상에 올린다. 또한 양념의 경우 20여 가지의 재료를 가득 넣고 숙성을 거치며 매콤한 맛을 내기 위해 청양고추를 갈아 넣어 사용…

  5. 2015.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이열치열 삼계탕으로 몸보신을!

    …바로 삼계탕·백숙이다. 무더위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 내 보양 맛집을 추천한다. ※이 기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됩니다.(4회) 고대면 진관리 들마루 김근임 대표 20여 가지 약재가 가득 들마루의 백숙은 깔끔하면서도 …

  6. 2015.07.02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 송악읍 고대리 구룡포 복 전문점 강기만·김봉림 부부

    …한 살이 쫄깃하면서도 통통한 것이 이집 복요리의 특징이다. 한편 30여 가지의 복어 종류 중에서도 맛 좋기로 손꼽히는 밀복을 사용하고 있다. 30여 년의 복요리 경력을 가진 강기만 대표의 처남이 안전하게 독을 제거해 요리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

  7. 2015.05.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이효순 강사만이 가지고 있는 친화력 덕에 조용한 손뜨개 모임(바늘 놀이터)에 활기가 넘친다. 첫 바늘 놀이터 모임은 회원의 가정집에서 진행됐으나 지난해 10월 스토리 당진 쉼터로 장소를 옮기고 카페 내에 소모임방이 개설되면서 활발히 운영되기 시작했다.…

  8. 2015.04.03 · 산업·경제 · 한수미

    제철 맞은 도다리와 주꾸미

    … 이 시기에 꼭 맛봐야 할 도다리와 주꾸미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석문면 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 장고항의 오랜 역사, 용왕횟집 용왕횟집은 장고항에서 30년 동안 굳건히 자리를 지켜 온 횟집이다. 김 대표에 따르면 …

    당진시대
  9.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추억이 깃든 분식집, 남산스넥”

    …이도 순대도, 김밥을 모두 먹고 싶어도 꾹 참아야 했다. 고민 끝에 한 가지 음식을 골라 먹어야 했고 그렇게 먹었던 그 맛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의 맛으로 자리했다. 남산스넥 권일혁 대표는 당진 출신으로 고산초등학교, 고대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0. 2015.03.07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흑염소와 흑두부로 원기 회복

    … 송악읍 고대리에서 시작해 지난해 5월 읍내동에 2호점을 열었다. 멀리 가지 않아도 시내와 가까운 거리에서 흑염소를 만나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2007년 이재성·김순희 대표가 고산흑염소를 처음 문을 열었을 당시 당진에서는 유일무이한 흑염소 전문점이…

  11. 2015.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삶의 애환을 우려낸 특별한 국밥

    …은 변함이 없다. 메뉴는 생고기와 양념구이 그리고 김치찌개, 국밥 단 4가지 뿐이다. 육수가 있는 것도 아니다. 직접 집에서 고추장, 된장 등을 담가 양념구이를 만들고 김치부터 고춧가루, 새우젓까지 손수 만든 것으로 김치찌개와 국밥을 끓인다. 특별한 …

  12.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베트남 사람이 인정한 ‘고향의 맛’

    … 맛 본 부침개를 먹고 반했다”고 말했다. 그 기술을 고스란히 당진으로 가지고 와 1년여 전 마리스포의 문을 열었다. 마리스포는 쉽게 눈에 띄는 곳에 위치한 것도, 크게 홍보를 한 것도 아니었지만 베트남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라는 입소문이 …

  13. 2015.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맛집] “육수도 없어, 신선한 곱창이면 돼!”

    …들이고 음식 할 수 있나요?” 삽교 곱창에는 곱창 구이와 전골, 단 두 가지 메뉴뿐이다. 곱창 구이는 생 곱창이기 때문에 익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직접 손님들이 곱창의 상태를 확인하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생 곱창을 제공한다. 곱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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