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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07년

27건 · '매일 아침'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7.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정현 남성복 투르젠 당진점 대표가 추천하는 매일 아침 부모의 다짐을 실천

    … 사람이 될 것이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많은 부모들은 아침에 일어나 이렇게 다짐한다. “오늘은 아이들과 아무 일없이 지내야지. 야단을 치지도 않고 말다툼을 벌이지도 않고, 싸우지도 말아야지.” 하지만 아무리 마음을 좋게 먹어도, 원치…

  2. 2007.10.08 · 산업·경제 · 김기연

    고대농협 농가주부모임

    …수익금으로 면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했다. 회원들은 10일부터 매일 아침 일찍 임시 판매점을 마련하고 남궁현 총무를 비롯한 회원들이 조를 구성해 판매점을 운영했다. 이 기간 동안 올린 수익금이 약 100여만원. 회원들은 이 수익금으로 쇠고기와…

  3. 2007.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23] 분위기 만들어주자

    아침에 담임교사가 일찍 출근해서 교탁에 앉아 있으면 아이들은 조용히 들어와 자리에 앉는다. 책을 펴고 공부하고 있으면 들어오는 아이들마다 남에게 방해될까봐 문 여는 동작이 자못 조심스럽다. 그러나 교실 안이 소란스러우면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거침이 없…

    당진시대
  4. 2007.09.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농업발전에 꼭 필요한 APC 일본농산물유통시스템 ‘벤치마킹’을 다녀와서 - 이철수 당진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에 와코우엔 유통센터를 견학하고 우리의 실정에 맞는 유통센터설치를 위해 매일 저녁 늦은 시간까지 토론회를 열어 참가자들의 APC건립의 열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유통의 마지막 단계인 판매시장 중 그 규모가 최대라 할 수 있는 동경…

    당진시대
  5. 2007.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직장인의 슬기로운 식생활 - 건강관리는 아침식사부터

    …2002년 계절별 국민영양조사 결과에 의하면 우리 국민의 1/3 이상이 매일 외식을 하고 있고 대도시 주민이 경우 대상자의 44.2%가 매일 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자의 경우는 47.9%가 매일 외식을 하고 있어 우리 생활에서 외식은 피할 …

    당진시대
  6. 2007.08.20 · 산업·경제 · 최운연

    공사소음으로 가축피해 주장

    … 거리는 불과 20여미터이다. 김씨의 주장에 따르면 “지난 10일 이른 아침 어린새끼를 낳은 어미소가 인근 공사장에서 들려오는 건설장비(항타)의 소음에 놀라 새끼소를 밟아 죽였다”며 “지난 5년간 단 한번도 이와 같은 일은 생긴 적이 없었는데 공사장의…

  7. 2007.07.23 · 지역사회 · 김기연

    한성아파트 주민들-휴먼빌 아파트 ‘끝나지 않는 논란’

    …말했다. 도로혼잡 책임은 누가 지나? 또한 주민들은 한성아파트 진입로가 매일 아침 혼잡해지고 있는 것에 대해 휴먼빌 아파트의 책임을 지적하고 있다. 102동에 사는 정모씨는 “새벽부터 공사를 시작해 주민들을 괴롭히고 있는데 아침 출퇴근시간마다 고역을 …

    당진시대
  8. 2007.07.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저 7월 소들평야의 벼처럼

    …필자 또한 20대 때 어두운 터널을 지나는 방황하던 때가 있었다. 어느 아침 출근하는 길옆에 추운 겨울을 헤치고 어린 새싹의 생명이 땅을 열고 나오는 것을 보고 문득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는 성경말씀이 떠올라 ‘아하, 생명을 바로 하느님…

    당진시대
  9. 2007.07.09 · 산업·경제 · 김기연

    “우리가 먹는 농산물, 농민들의 땀으로 키웠네요”

    농활대의 생활은 무척 빡빡했다. 매일 아침 6시에 기상, 기상 후 체조와 아침식사, 그리곤 곧바로 농촌일손돕기에 뛰어든다. 잠드는 시간이 자정, 선후배간의 ‘우정의 시간’을 가지면 새벽 2시와 3시에 자기도 한다고. 게다가 하루도 빠짐없이 놀러오는 마…

    당진시대
  10. 2007.07.02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용객 배려 않는 벌목허가” 지적

    … 이상은 꼭 당산뫼에 오른다는 강모(합덕읍 운산리)씨는 “등산을 좋아해 매일 아침은 물론 틈날 때마다 당산뫼에 오르고 있는데 한달여전 나무가 베어진 것을 발견했다”며 “베어져 쓰러진 나무들을 보며 화가 나기도 하고 도저히 등산할 기분이 나지 않는다”고…

  11. 2007.06.25 · 문화·교육 · 전수진

    신한은행 CS(고객만족) 매니저 추연산 과장 - “일주일에 세번 손님 역할로 가상업무합니다”

    …고 말했다. 원하는 것이 많은 고객들을 채워주기 위해 일주일에 세 번씩 아침마다 직원과 손님 역할을 맡아 가상업무를 해보기도 한다. 추씨는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친절의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여긴다. “고객들의 마음을 잡기위해 여러 고민도 많이…

  12.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당진요리학원

    … 먹기에도 고통스런 음식을 만드는 재주가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아침상이 스트레스라면?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것이 삶의 기쁨 중 하나라면? 요리에 이력이 난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요리학원 등록을 고심해 봤을 것이다. 당진요리학원의…

  13. 2007.06.11 · 문화·교육 · 김태숙

    부단한 인생설계 끝에 만난 자동차보험설계

    “고객과 통화하는 저녁 두시간이 매일 최고의 순간” 윤경석(38)씨는 자동차보험 설계사다. 경력 5년차의 중견이지만 주위에는 성실함과 실력 면에서 그를 베테랑으로 인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윤씨를 만난 날은 수요일. 공휴일인데도 거리낌없이 약속을 잡을 …

  14. 2007.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소식]

    …)가 대마를 저마약성분을 가진 상품으로 새롭게 개발한 것으로 참가자들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마밭 체험과 이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 체험을 할 수 있다. 삼 수확, 삼껍질벗기기, 삼베짜기 등으로 삼씨에서 옷감이 되는 과정과 마약성분이 없…

  15.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휭하니 당진읍내까지 다녀오는 일도 할아버지에게는 그저 예삿일이다. 이른 아침 6시. 할아버지는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씻고 정돈하고 자리에 앉아 기도를 올리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 나이 되도록 교회에 나가본 일은 없지만 아침마다 경건한 마음으로 …

  16.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리집을 운영해 온 탓에 자신만의 맛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바로 매일 아침 일찍 시장에 나가 그날 쓸 재료를 사와 바로 다듬는 것. “냉장고에 넣어두거나 미리 다듬은 재료는 시들어 맛이 없어요. 야채가 살아야 요리가 제 맛을 냅니다.” 또 모든…

  17. 2007.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단신]

    …강좌는 서예와 영어로 송악초 운영위원회 지역위원인 김진용 강사의 지도로 매일 아침 방과후교실에서 서예교실이 열리며 방과후에는 원어민 영어강사인 메리제인의 지도 아래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50분씩 영어회화수업이 진행된다. 참석한 학부모들은 “자녀들…

  18. 2007.04.23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에너지 위기, 바람의 섬 제주에서 희망을 찾다 (상)-한경풍력발전단지

    …로써 이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한다. 고갈 위기에 처한 화석연료 우리가 매일 쓰고 있는 전기의 에너지원은 무엇일까. 아침에 일어나 씻는데 드는 물을 정수해 끌어오고 아침뉴스를 전하는 텔레비전을 켜고 모닝커피를 끓이고 업무를 위해 컴퓨터를 부팅시키는 원…

  19.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도 하고 뭐 부족한 게 없나 살펴보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그저 모든 게 매일 보는 식구 대하듯 무심한 것이다. 그렇게 17년의 세월이 국밥집을 지나갔다. 17년간 변함없는 이 집의 공식 메뉴는 달랑 세 개. 돼지등뼈국물탕과 비지찌개, 그리고 순두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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