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④ 공해 문제로 시작된 환경운동…‘기후 불평등’ 투쟁으로 확장
…불 평등에 맞서는 존엄한 삶의 위한 정의로운 전환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모였다. 시민사회의 움직임으로 기후위기를 ‘삶 의 문제’로 접근하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청소년들의 기후 활동이 활발 해지고 있는 점도 주목할만 하다. 환경단체 ‘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모였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불 평등에 맞서는 존엄한 삶의 위한 정의로운 전환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모였다. 시민사회의 움직임으로 기후위기를 ‘삶 의 문제’로 접근하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청소년들의 기후 활동이 활발 해지고 있는 점도 주목할만 하다. 환경단체 ‘청…
2024.12.21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 휴지심, 계란판 등 일상 속에서 쉽게 나오는 재활용품들이 어린이집으로 모였다. 또 아나바다 시장놀이에 활용할 의류, 가방, 장난감 등도 기증받았다. 지구지킴이 활동에서 자격증까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는 본격적인 ‘지구지킴이 활동’이 진행됐다. 아…
2023.09.1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슴에 사무치는 말이었다. 지난 6일 우강면 부장리 하리경로당에 주민들이 모였다. ‘정의로운 전환 충남도민회의(이하 도민회의)’가 마을주민들과 함께 하는 공론장의 자리를 만들었다. 소들섬 투쟁에 함께 해온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과 오윤희 당진어울림…
202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적이었다. 지난 3월, 행담도 사람들 수십여 명이 20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이 쏟아낸 행담도에 대한 기억 과 바람은 애절하기까지 했다. “지금도 행담도에 대한 꿈을 꿉 니다. 자다가 일어나 사무치게 그리 워 눈물을 쏟아냅니다.” “가축처럼 내…
2023.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 한 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시민실천사업과 공익활동지원사업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달 23일 당진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지속가능발전사업 최종성과 공유회가 열렸다. 이날 시민지속가능발전소에서 한 해 활동한 11개팀과 작!당!실험실 소속 4개팀이 사업 …

2022.04.18 · 환경·안전 · 박경미
청소년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엄마순찰대가 모였다.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연합대장 정복순)가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한다.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은 각종 유해시설과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2021.08.28 · 환경·안전 · 임아연
…째 자전거 캠페인을 진행했다.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바람을 뚫고 사람들이 모였다. 당진에 마지막 남은 생태환경의 보루, 소들섬을 지키기 위해 모인 사람들에게 폭우가 대수는 아니었다. 지난달 31일 소들섬을 지키기 위한 첫 자전거 캠페인은 한여름 무더위 …
2021.04.23 · 환경·안전 · 김예나
…터 조례 즉각 제정하라’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당진버스터미널 앞 광장에 모였다. 이들은 △당진산폐장 민간감시지원센터 설치 통한 철저한 사후운영 감시·관리 △대책위·사업체·당진시·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공론화위원회 구성 △민관사협의체에 대책위 참여 △송산…
2020.03.30 · 환경·안전 · 박경미
…두 사람을 비롯한 어머니테니스교실 1기생들은 ‘유유’라는 이름으로 다시 모였다. 지난해부터는 ‘유유클럽’이란 명칭으로 활동하고 있다. 초기에는 여성들로만 구성됐던 클럽은 이후 남성 회원도 영입해 현재 12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테니스는 2인 이상이…
2018.08.17 · 환경·안전 · 한수미
… 있는 BMW의 리콜 대상 차량이 평택시 포승읍에 위치한 평택당진항으로 모였다. 지난 6월 송악읍 고대리 당진항 야적장에 라돈이 검출된 매트리스 1만7000여 개가 쌓인 지 두 달여 만이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두 리콜 대상 제품이 연이어…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심각한 상황임을 인지한 주민들은 이튿날인 일요일 아침부터 야적장 앞으로 모였다. 그러나 추가적으로 침대를 실은 차들이 연이어 들어왔고 70여 명의 주민들은 맨 몸으로 막아서며 저지했다. 어기구 국회의원과 김홍장 시장이 현장에 방문해 라돈 침대 유입에 …
2017.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울과 경기도, 강원도 삼척 등 전국에서 온 시민들이 당진문예의전당 앞에 모였다. 사람들은 “미세먼지 주범 석탄화력”, “이제 그만, 석탄화력! 송전선로!”라고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었다.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환경운동연합…
2016.10.20 · 환경·안전 · 김예나
…산 만경대를 등산하려는 당진해나루산악회 회원들이 당진2동 주민센터 앞에 모였다. 다들 익숙한 얼굴들을 마주하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버스에 올랐다. 회원들은 버스에 타서도 서로 인사를 나누기에 바빴다. 한 달 만에 만난 반가움에 안부를 묻느라 분주했고…
2016.04.29 · 환경·안전 · 한수미
…0분, 아침이 시작되기도 전인 이른 시각에 시민들이 하나 둘 당진천으로 모였다. 잠이 덜 깬 채 눈을 비비며 엄마 손에 이끌려 나온 아이들부터 사이 좋은 노부부까지 남녀노소 시민들이 당진천 벚꽃길을 찾았다. 비록 이른 개화로 이미 벚꽃은 졌지만 벚꽃길…
2016.01.15 · 환경·안전 · 임아연
…각 마을에서 시작,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면서 면소재지인 봉소리로 모였다. 이렇게 순성면 전역에서 수거한 농약병·폐비닐·깡통 등 쓰레기는 무려 8t에 달했다. 회원들은 수거한 쓰레기를 분리수거해 처리했다. 이묘순 회장은 “매년 대대적인 환경정화 …
2015.08.21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람들이 다시 모였다. 지난 20일 송악읍 GS EPS 앞에 모인 시민들은 다시 빨간 띠를 머리에 둘렀고, 깃대를 다시 세웠다. 깃대에는 성난 민심이 담겨 있었다. “우리 당진 땅에서 생산된 전기, 평택시에 줄 수 없다.” “당진시민 홀대하는 산자부(…
2014.08.29 · 환경·안전 · 김창연
…곳에서 화재 예방 및 진압을 위해 봉사하는 의용소방대 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달 27일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이병덕)가 당진시종합운동장에서 제3회 당진시 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지역 의용소방대 대원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
2013.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7시, 한창 늦잠을 자야 할 휴일 꼭두새벽에 10여 명의 당진시민들이 모였다. 송전탑 공사로 삶터를 훼손당할 위기에 처한 밀양주민과 연대하기 위해서다. 4시간을 꼬박 달려 도착한 밀양시 상동면 도곡리 현장. 할머니 10여 분이 765kV 송전선로 반…
2013.05.17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규탄한다!” 현대제철 C지구 정문 앞에 약 30여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국화꽃이 그려진 현수막을 든 참가자들은 “노동자 5명의 죽음에 대해 원청인 현대제철에 책임이 있다”며 “기업살인법을 제정하고 원청책임성을 강화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했다. 서울시청 광장 잔디밭, 그늘 하나 없는 땡볕에 주민 8백여 명이 모였다. 10시20분 : “죽음의 발전 조력발전 즉각 중단하라!” 본격적인 집회는 10시20분부터 시작됐다. “죽음의 발전 조력발전 즉각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주민들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