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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단체 탐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문화단체 탐방'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2.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문화단체 탐방] 백종길 당진온누리합창단 신임 단장 “함께한 40년, 100년을 향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당진온누리합창단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오는 3일 열리는 ‘창단 40주년 기념식 및 단장 이·취임식’을 앞두고 취임하는 백종길 신임 단장은 “40년의 기초 위에 100년을 준비하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백 단장은 전형적…

  2. 2025.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사)한국국악협회 당진시지부전통의 맥을 잇는 국악인들의 모임

    조명 아래 울려 퍼지는 장단, 깊은 감성이 담긴 소리, 그리고 무대를 가득 채우는 몸짓. 국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이 당진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국악 전공자부터 비전공자까지, 국악의 매력에 매료된 이들이 모여 전통의 맥을 잇고자 (사)한국국악협회 당진시…

  3. 2025.02.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사)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생활음악협회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생활 속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음악 문화를 조성하는 단체다. 전문 음악인만이 아니라 아마추어 연주자와 음악을 좋아하는 애호가들이 모여 함께 공연과 교육, 교류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생활음악협회는 누구나…

  4. 2025.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당진시서예인협회 한 획에 담긴 먹의 아름다움

    한 획, 한 획에 감정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서예’. 먹빛이 번지고 붓끝이 그리는 선이 어우러지는 서예에는 감동이 들어 있다. 서예는 붓과 먹, 종이라는 단순한 도구로 시작한다. 하지만 획을 그려 나가는 과정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전통의 아름다움을 되새…

  5. 2023.08.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모듬북 해오름  “1년 간 노력 끝에 완성한 공연, 오는 3일에 만나요”

    ‘둥, 둥, 둥’ 소리가 가슴을 울린다. 응어리진 마음이 풀려 내려간다. 북소리는 북을 치는 사람도, 그 소리를 듣는 사람에게도 힘듦을 잊게 하고 즐거움을 준다. 북으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 모듬북 해오름이 다음 달 3일 오후 4시, 삽교호 관…

  6. 2023.03.3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그라시아 폭넓은 음색의 ‘클라리넷’ 매력 속으로

    클라리넷은 넓은 음역을 지닌 목관악기다. 낮은 저음부터 상황에 따라서는 고음도 가능하다. 사람 목소리와 가장 흡사한 것이 현악기에 첼로가 있다면, 관악기에는 클라리넷이 있다고도 한다. 부드럽고도 시원한, 풍부하면서도 깊은 것이 바로 이 클라리넷이다. …

  7. 2023.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정라인 “매주 수요일, 이날이 기다려져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당진문화원 3층에 있는 무용실이 시끌벅적하다. 이날을 위해 맏언니인 78세 이오 씨는 신평면 거산리에서 버스를 타고 온다. 눈이 오고 비가 와도 매주 수요일은 꼭 동아리 활동이 있는 당진문화원을 찾는다. 한바탕 …

  8.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단체 탐방] 글로리밴드“우쿨렐레 선율로 따뜻한 마음 나눠요”

    매주 수요일 저녁이 되면 버그내 회관 2층에는 우쿨렐레 연주 소리가 창밖으로 새어 나온다. 나일론줄을 손가락으로 튕기면 때로는 포크송, 때때로 친숙한 가요가 된다. 벌써 글로리밴드(회장 김현자)가 서로 화합한 지도 7년째다. 우쿨렐레 선율로 지역에 사…

  9. 2022.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가 만든 연습실, 금요일에 만나요” [문화단체 탐방] 밴드 사이다

    합덕 시내에서도 구불거리는 시골길을 따라 더 들어가야 나오는 석우리. 밤이면 조용한 이곳이지만 금요일 밤이면 달라진다. 하나둘 팀원이 모이고, 자신의 자리에 앉아 음악을 시작한다. 음악이 좋아 모인 직장인 밴드 ‘사이다’가 자신들만의 연습실을 스스로 …

  10. 2021.08.17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단체 탐방] 당진시민합창단“당진시민이 참여해 함께 만드는 하모니”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한때 해체 직전까지 갔던 당진시민합창단이 다시 부활했다. 새롭게 지휘를 맡은 강태옥 지휘자와 백종구 단장은 “당진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합창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당진시민합창단 부활의 신호탄 노래를 좋아하는 당진시민…

    당진시대
  11. 2021.08.03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단체 탐방] 오산선생경모회오산 차천로 선생을 기리다

    오산 차천로 선생은 가사문학의 대가로 불린다. 자는 복원(復元), 호는 오산(五山), 본관은 연안(延安)이며 1583년(선조 16년) 벼슬길에 올랐다. 특히 시에 능해 한석봉의 글씨, 최립의 문장과 함께 ‘송도삼절(松都三絶)’로 일컬어졌다. 저서로 <…

  12.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그리다자아를 찾기 위한 미술여행

    엄마만 찾던 아이들이 어느새 훌쩍 자라 어린 학생이 됐다. 그동안 아이들을 키우느라 나만의 시간을 갖지 못했던 엄마들이 이제는 ‘미술’이라는 공통된 주제 아래 모였다.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동아리 지난해 1월 창립한 그리다는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미술…

  13.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당진서각회나무에 새기는 마음의 평화

    읍내동 교차로 인근에 위치한 한빛화방 한 켠에 당진서각회 작업실이 마련돼 있다. 작업실에는 회원들의 서각 작품들이 벽을 가득 메우고 있다. 당진서각회는 순성면 백석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사)지능서각협회 당진지부장인 이한근 진우서각회 회장의 서각 강의…

  14. 201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와 함께한 지난 1년

    …‘지역신문에서 희망찾기’ ■12월 5일 : 창간 20주년 기념 해외 문화탐방 *베트남 하롱베이,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4박6일 일정으로 16명 참가 ■12월 19일 : 주주와 함께하는 창간 20주년 기념 문화행사 *영화 ‘변호인’ 단체관람 *주주 60…

  15.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성균관다선제예절원따뜻한 차 한 잔, 느림의 미학

    경쟁사회 속에서 느리다는 것은 곧 도태라는 인식이 현대인들에게는 당연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세상을 느리고 자세하게 보는 것만큼 마음의 여유를 주는 것은 없다. 요즘들어 하나 둘 느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성균관다선재예절…

  16.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상록묵향회 “묵향 그윽한 화실로 놀러오세요”

    상록묵향회(회장 홍락표)는 10년 전부터 은은한 묵향을 전하고 있는 문화단체다. 오랜 기간 활동한 만큼 60여 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는 상록묵향회는 채운동에 위치한 김용남 강사의 작업실에서 연습과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상록묵향회는 매주 서예모임…

  17. 2014.04.12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우사모 밴드]손끝에서 피어나는 낭만의 선율

    우사모 밴드(우크렐레를 사랑하는 모임, 회장 구자일)는 조금 색다른 악기인 우크렐레를 다룬다. 우사모 밴드는 작년 10월, 3명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24명의 회원을 자랑하고 있다. 우사모는 우크렐레 뿐만 아니라 카바사, 카혼 등 각양각색의 악기들도 …

  18.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손글씨 쓰는 사람들문자, 예술 작품으로 거듭나다

    ‘손글씨 쓰는 사람들’이란 이름만 봐도 어떤 것을 하는 동아리인지 감이 잡힌다. 켈리그라피는 글자를 의미전달의 수단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형태의 작품으로 다시 피어나게 하는 예술이다. 손글씨를 쓰는 사람들(강사 박해옥)은 평생학습센터의 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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