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2년 당진의 10대 뉴스
…13일 펼쳐졌다. 이날 지역농민 5천여명은 124대의 버스에 나눠 타고 서울 여의도 고수부지에서 열린 ‘WTO 쌀 수입개방 반대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저지, 우리 쌀 지키기 전국 농민대회’에 참가했다. 지역 농민들은 전국 각지에서 상경한 10만명의 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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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문화 서울' · 정책·행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3일 펼쳐졌다. 이날 지역농민 5천여명은 124대의 버스에 나눠 타고 서울 여의도 고수부지에서 열린 ‘WTO 쌀 수입개방 반대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저지, 우리 쌀 지키기 전국 농민대회’에 참가했다. 지역 농민들은 전국 각지에서 상경한 10만명의 농…
2002.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한민국은 서울공화국이다. 전 국민의 약 반이, 그리고 공공기관의 84%, 대기업 본사의 90%가 국토면적의 불과 11%의 좁은 땅에 밀집되어 있다. 전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이런 수도권 집중현상은 중앙집권의 폐해와 더불어 지방의 위기, 나라의 위기를…
2002.1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안간힘을 쓰려 해도 자원도, 재원도, 인재도, 결정권도 모두가 중앙과 서울에 빼앗겨 위기의 지역을 살려낼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인식이 대전충남분권연대의 출발선이다. 이같은 절박한 심정을 반영하듯 창립대회가 열린 충청하나은행 강당에는 심대평 충남…
2002.08.19 · 정책·행정 · 손은영
…방자치단체, 시민단체, 그리고 스위스 루체른, 인터라켄과 프랑스 파리의 문화자원 등을 견학했다 독일연수에는 에어크라트시의 민원국장으로 있는 크뤼거씨가 일정을 함께 했고 한국언론재단 독일통신원인 심영섭씨가 통역을 맡아 수고해 줬다. 독일의 지역신문 독일…
2002.06.10 · 정책·행정 · 김정진
…적 해결 - 타 도시 자매결연을 통한 우리 농수산물 직판로 개설 - 백제문화권역의 완벽한 복원을 통한 전통문화촌 형성 - 4대 지역 향토축제의 세계화를 위한 지원체계 확립 - 난개발 방지를 위한 지역의 균형개발 유도와 자연환경 보존 - 서해안권 천연환…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축하겠다. 둘째, 미래지향적인 군정운영과 고객만족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 문화체육시설을 확충하겠다. 셋째, 기업하기 좋은 당진 여건을 조성하겠으며 테마가 있는 관광지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 넷째, 질 좋은 당진쌀을 생산해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도시근교농…
2002.05.25 · 정책·행정 · 유종준
…를 유입하기 위해서는 공단 활성화를 통한 산업인력의 형성과 각종 교육, 문화, 의료 등 도시기반시설의 확충이 전제돼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서해대교와 같은 교통여건의 발달은 오히려 비수도권의 인구를 수도권으로 흡수하는 ‘빨대효과’를 초래하게 된다.…
2002.05.19 · 정책·행정 · 김정진
농약도매업 경영에서 문화원장까지 이제는 군수후보로 경선포기, 지구당 창당, 군수후보의 길 한국미래연합 당진군지구당은 지난 13일 지구당사무실에서 창당대회를 열어 민영근 문화원장을 지구당위원장과 6·13 지방선거 군수후보로 선출했다. 지난 2월 민주당에…
2002.05.11 · 정책·행정 · 김정진
…7)씨와 군복무중인 아들 우상(25)씨를 두고 있으며 현재 부인과 딸은 서울에 거주하고 당진에는 김 후보와 어머니가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이 궁금하다 ■지구당 위원장 겸임 【문】 지구당 위원장을 겸임하고 있는데 평소 군수는 행정가적 성격이 강해 …
2002.05.11 · 정책·행정 · 이희철
노조위원장에서 농조조합장, 상록문화제·당진항 지정 집행위원장까지 한나라당 당진군지구당(위원장 정석래)은 지난 2일 5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회를 열고 군수후보로 황규호씨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황규호 후보와 경합을 펼쳤던 한장석 전 부…
2002.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래가 보이는 마당”에 실린 글을 소개하고자 한다. 『2050년 한국의 서울은 아시아 연합국의 수도가 된다. 계룡산 도사의 말이 아니다. ‘21세기 문명사전’으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프랑스의 석학 자크 아탈리가 한 소리다. 더구나 그것은 한국신문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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