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와 함께한 당진시대의 지난 1년“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개최 예정. 2016년 국내외 기획취재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 1. 뭉쳐야 산다! 지역공동체를 찾아서 취재지역 : 당진시 일원 담당기자 : 한수미 보도횟수 : 20회 2.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취재지역 : 당진시 일원 담당기자 : 김예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뭉쳐야 산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개최 예정. 2016년 국내외 기획취재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 1. 뭉쳐야 산다! 지역공동체를 찾아서 취재지역 : 당진시 일원 담당기자 : 한수미 보도횟수 : 20회 2.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취재지역 : 당진시 일원 담당기자 : 김예나 …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당진충남의대동문회는 당진에서 거주하는 충남대학교 의대 출신 동문들로 구성된 단체다. 이들은 현재 각 의료 분야의 병원을 개원한 원장들로 현재 13명의 현역 의사들이 함께 하고 있다. 재당진충남의대동문회(회장 김동일 원장, 이하 충남의대동문회)가 결성…
201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사랑봉사대(회장 방남옥)가 지역에서 거주하는 한 장애인 가족에게 따뜻한 사랑을 지난 7월에 전했다. 노모에 두 아들까지 모두 장애가 있는 이 가족은 20년 간 살아 온 집에서 나가야 할 상황에 처했다. 이 사연을 들은 사랑봉사대는 지…
2016.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부사관은 일반하사, 중사, 상사 원사의 계급을 가진 육·해·공군의 사병을 가리킨다. 명칭이 변경되기 전에는 하사관으로 불렸으며, 육군의 분대와 같은 최소 규모의 전투 집단을 지휘하거나 군대 내 정비·수리 등 숙련된 기술을 요구하는 분야에 기술자로 배치…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는 1969년도에 당진 지역의 초등학교에 입학한 동창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만나면 좋은 친구, 우리는 천년지기’를 슬로건으로 삼고 평생의 우정을 돈독하게 다져오고 있다.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이하 69학번연합회)는 …
2016.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순(耳順)’이란 예순을 달리 이르는 말이다. 이순은 예순 살부터 생각하는 것이 원만해 어떤 일에 대해 들으면 곧 이해가 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당진시 이순테니스협회도 예순을 넘은 이순 회원들이 모인 단체다. 당진시 이순테니스협회(회장 하헌완, 이…
2016.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언제는 무상보육을 한다더니 이제는 맞춤형 보육이란다. 7월 1일부터 느닷없이 전면 시행한 맞춤형 보육은 물론 연초 누리과정 예산 논란까지 일관성이 부족한 보육 정책으로 교사와 학무보들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실제로 보육 현장에 있는 어린이집 원장부터 보…
2016.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주)자연보호중앙연맹 당진시협의회(회장 이정순, 이하 당진시협의회)는 지역 내 오염지역을 정화하고 쓰레기를 줍는 등 당진의 환경 정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단체다. 최근에는 오염되고 있는 자연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후원금과 …
2016.06.24 · 정책·행정 · 한수미
길 장(長)자와 벗 우(友)자가 합해진 ‘장우회’는 세상 밖으로 나오길 어려워했던 장애인들이 서로 오랜 친구가 되어 보자며 손을 모아 만든 단체다. 처음 장우회가 만들어 질 당시 척추 손상으로 인한 척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보다 많은…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부족한 공부를 하기도 하고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얻기도 한다. 이 아이들은 간식을 먹고 저녁 식사까지 한 후 안전하게 집으로 귀가한다. 돌봄 역할을 하는 지역아동센터가 당진시에…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에 거주하는 호남 향우들이 뭉쳤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며 향우회를 통해 정을 나누던 이들이 이제는 제2의 고향인 당진과 함께하고 있다. 천정순 회장은 “향우회를 통해 향우 간 친목은 물론 지역에 보탬이 되는 단체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오고 있는 밝은사회당진클럽이 오는 19일에 창단 30주년을 맞이한다. 30년 전인 1986년, 차원병 초대회장을 필두로 당진이웃클럽으로 시작된 밝은사회당진클럽은 지…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 월출을 모두 볼 수 있는 바닷가 마을이다. 또한 해수욕장으로 지정된 이후 모래를 포설해 백사장과 푸른 바다가 함께 어우러진 명소로 거듭났다. 화려하거나 장엄한 곳은 아니지만 왜목마을은 소박하고 서정적인 느낌이 있어 찾는 이들에…
2016.05.14 · 정책·행정 · 한수미
흰머리 희끗한 어르신들 머리 위에 학사모가 쓰인다. 자녀 졸업식에서 자녀의 학사모를 대신 써본 것이 다였던 어르신들에게 자신만의 학사모는 더 없이 큰 의미를 갖는다. 곱게 빚은 머리에 학사모를 쓴 졸업사진이 영정사진이 되기도 한다. 때로는 다 늙어서 …
2016.04.16 · 정책·행정 · 한수미
전통시장이 활기를 잃어가고 있는 가운데, 시장 활성화를 위해 예산 130억 원을 투입해 어시장 재개발 사업이 이뤄졌다. 지난해 1월 임시 개장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운영돼 오고 있지만 입주 상인들의 시름은 점점 깊어만 가고 있다. 어시장 재건축 사업은 …
2016.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그 옛날 골목은 바빴다. 해 질 무렵 엄마의 밥 먹으라는 소리만 아니었으면 한 시도 쉴 틈이 없었던 골목이다. 번듯한 장난감이 없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다. 땅 바닥에 삐뚤빼뚤 선 그어 놓고 비석을 치기도 하고 돌 던져가며 땅을 빼앗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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