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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25년

17건 · '미래 아닌'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사후관리가 없는 허가, 반복되는 환경재난

    …행태에 당진시도 예외는 아니었다. 향후 산업폐기물 매립장은 민간 허가가 아닌 공공주도로 공공이 직접 운영·관리해야 함에는 광역과 지자체는 국민들의 공감을 확인하고 국가적인 시스템의 대안 마련이 시급함을 호소하였다. 당진시는 고대.부곡 산폐장의 사후 처…

  2.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기후위기가 바꾼 우리의 일상

    …생각이 자리잡아 가게된 건 경제적인 부담 못지 않 게 기후위기도 불안한 미래의 한 원인이기 때문이다. 30대 남성 대학원생 이모 씨 또한 기후변 화를 주제로 한 뉴스를 볼 때마다 밤을 지 새우는 경우가 빈번해지고 있다. 이씨는 "처음에는 기후변화를 그…

  3.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⑥ 기후환경단체 ‘미래를 위한 금요일 말라가’ 인터뷰

    … 변화로 영향을 받은 국내 및 해외의 기후위기 사례를 보도 합니다. "‘미래를 위한 금요일’은 단순히 환경운동 가들만 소속된 단체가 아닙니다. 어린아이부 터 학생, 청소년, 성인, 노인까지 모든 세대의 시민들이 다 함께 힘을 모아 기후위기와 싸우는 단…

  4. 2025.10.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4개 센터 통합, 거대한 ‘탄소중립지원센터’

    …며, 운영비는 연 2억 원(국비 50% + 시 비 50%), 총괄부서는 미래에너지과다. 호서대학교가 맡았던 기존 수탁 계약은 올해 말 종료된다.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관계자는 “법령에 따라 공모를 진행 중이며, 현재 관내 두 개 대학이 신청을 준비 중”…

  5.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 폐쇄 배경은? 조순형 충남환경운동연합 에너지전환팀장 기후위기는 더이상 미래의 리스크가 아니라 현재의 재난이다. 올여름 당진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서 기습 폭우로 인명피해와 이재민이 발생 했듯이 이미 우리는 기후위기의 현실을 체감하고 있다. 전 세계 과…

  6. 202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탄소중립과 환경문제의 이해

    … 없으면 안 되고, 편의점에서 돈을 지불하고 사 먹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토양 오염과 대기오염으로 수돗물이나 약수터 물은 마시지 못한지가 한참이다. 탄소중립 교육을 받으며 많이 깨달았다. 이제 탄소중립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는 생각한다. …

  7. 202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대응, 길은 제대로 열려 있는가

    …으로 시멘트를 경화시키는 기술을 현장에 적용했다고 한다. 시멘트에 물이 아닌 아산화탄소를 넣어 굳히는 기술로 시멘트 스스로가 탄소를 흡수하여 굳는 것으로, 기존 포틀랜드 시멘트 대비 최대 70%의 탄소배출을 줄인다고 한다. 그런데 이 회사의 연구수석은…

  8. 2025.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암모니아 혼소, 기후위기 심화를 불러올 위험한 꼼수

    … 비슷한 수준의 인식이다. 이야말로 주민을 ‘개돼지’ 정도로 여기는 것 아닌가. 영화 ‘베테랑’에서 주인공은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라고 일갈했지만 당진화력은 지역주민들을 “가오 없어도 좋으니 돈이나 다오”를 외치는 사람들로 여기나 보다. …

  9.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 석탄화력 순차 폐쇄···정의로운 전환 가능할까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곧 지역경제와 일자리, 인구 문제 등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다. 특히 국토연구원의 연구에 따르면 당진 1~4호기를 폐쇄하면 2조 3349억 원의 국내 총생산(GDP) 감소 효과가 나타난다. 이에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

  10.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경과 그 의미를 강조했다. 유이계 공동대표는 “소들섬이 단순한 모래톱이 아닌 ‘생명의 터전’”이라며 “특히 철새들은 경계를 넘나들지만, 인간은 철조망을 친다. 생명과 환경의 경계를 허무는 일이야말로 진정한 공존”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소들섬이 람사르…

  11. 2025.06.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전후(戰後)세대의 안보(안전보장)의식에 관하여...

    …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전쟁이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닌, 정전 상태에 있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입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는 급변하고 있으며,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미사일 도발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협 속에서 …

  12. 2025.06.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홍기후 의원 “영웅바위는 명백한 충남의 문화유산”

    … 홍 의원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지키는 일은 단지 과거를 보존하는 일이 아닌 현재 우리의 자존감을 지키고 미래 세대에게 정체성을 물려주는 일”이라며 “충남도가 영웅바위의 주인으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13. 2025.06.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청소년 우범지대 개선을 통한 체감안전도 향상 제언

    …도시의 필수적인 요건은 바로 청소년 문제 해결에 있다. 청소년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이자 이들을 위한 환경 조성이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필수조건이기 때문이다. 도시의 성장만큼이나 청소년 보호를 위한 환경 조성도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는 이유…

  14. 2025.05.16 · 환경·안전 · 김예나

    도비도에서 해변정화활동 펼쳐

    …에 앞장섰다. 베바스토 당진공장의 최용두 공장장은 “환경 보호는 선택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짊어져야 할 책임”이라며 “우리가 사업을 운영하는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5. 2025.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불의 교훈을 탄소중립 실천으로 녹여내야

    …고이자 기회다 지난달 의성과 안동을 휩쓴 대형 산불은 단순한 자연재난이 아닌, 기후위기가 초래한 인재(人災)였다. 산림 파괴로 인한 탄소 배출 증가는 지구온난화를 악화시키고, 이는 다시 극단적 산불을 부르는 악순환을 낳았다. 당진시도 예외가 아니다. …

  16. 2025.03.14 · 환경·안전 · 이태경

    [신설상가] 인생회로(수청동) 송영범 대표

    … 대표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4년 6개월간 근무했다. 안정된 직장이었어도 미래에 대한 고민과 사업에 대한 꿈이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요리에 관심이 있었기도 했지만, 당진이 고향인 부친이 장고항에서 오랫동안 어업에 종사하고, 30년 동안 횟집을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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