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석문면 환경 이렇게 방치해도 괜찮은가?
… 홍엽으로 뒤덮여 있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 석문면은 공해와 악취와 미세먼지에 뒤덮혀 도저히 살 수 없는 고장으로 변해버리고 말았다. 더구나 석문면 하늘은 고압전선이 가득하고, 땅 위에 솟아있는 어마어마한 철탑이 꽉 채워버렸다. 옛날에 그 아름답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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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미세먼지 피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홍엽으로 뒤덮여 있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 석문면은 공해와 악취와 미세먼지에 뒤덮혀 도저히 살 수 없는 고장으로 변해버리고 말았다. 더구나 석문면 하늘은 고압전선이 가득하고, 땅 위에 솟아있는 어마어마한 철탑이 꽉 채워버렸다. 옛날에 그 아름답던…
2017.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다”고 덧붙였다. 토론회 주요발언 김희봉 공동대표 “학생 떠나고 농업인 피해” “석문지역의 환경오염으로 인해 이곳에 거주하려고 하는 사람들 수가 적어지고, 이로 인해 지역 학교의 학생수 부족 문제가 일고 있다. 또 석문면에서 생산된 농산물 판매율이 저…
2017.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사육 업자들이 거대자본을 앞세우고 첨단시설 운운하며, 토지를 매입하고 피해가 없을 것이라는 감언이설로 주민들을 설득하여 건축허가를 신청한 것이 38건에 달한다고 하니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집단 가축사육시설에서 흘러나오는 각종 오폐수와 악취 등…
2017.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에너지 정책의 일관성을 위해 반드시 건설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미세먼지는 봄철 편서풍을 타고 대부분 중국에서 넘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최신기술의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고 미세먼지 배출 수준이 높은 제철제강업·1차 금속산업·기존 석탄화…
2017.07.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19일 발표된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는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이라는 미세먼지 저감계획’이 포함됐다. 주요내용은 2016년 발표된 정부 부처의 미세먼지 대책과 크게 변화된 것은 없지만, ‘미세먼지가 심각해지는 봄철…
2017.07.28 · 지역사회 · 이영민
…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귀농민도 줄어들고 있고 축산업의 피해까지 겹치면서 주민들이 빠져나가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에서 도이리처럼 쇠퇴해 가는 마을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 이장은 도이1리 이…
2017.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했다. 지방정부협의회에 참여하고 있는 자치단체장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미세먼지 관리 특별기구 설치와, 30년 이상 가동한 석탄화력발전소 일시 셧다운제 도입, 대통령 임기 내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 30% 감축 약속 및 재생에너지 비율을 2030년까지 …
2017.05.19 · 환경·안전 · 이영민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당시 ‘석탄화력발전소 미세먼지 대책 마련 및 전기세 차등요금제 적용’을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여기에는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전면중단하고 미세먼지 집중배출지역을 ‘대기오염 특별대책지역’으로 엄격…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의 지역경제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어렵다. 상공인들은 더욱 심하다. 미세먼지 피해를 비롯한 환경문제에 대한 마음은 똑같다. 그런데 경제도 살려야 하지 않겠는가. 당진경제를 위해 간곡히 부탁한다. 발전소 건설하고 석문산단 채우는 등 기업을 유치하는 …

201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해 6월 빈발하는 고농도 미세먼지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가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을 내놓았지만 미세먼지는 오히려 심해지고 있다. 올 1~3월 중 전국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횟수는 총 130회로 전년 동기 76회 대비 72%나 늘었다. 이 중 초…
2017.04.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의한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대재앙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스모그(미세먼지)는 2013년에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됐다. 스모그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개도국형의 석탄사용으로 인한 엄청난 아황산가스가 이른 아침 …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 불과 한 달 앞두고 전원개발실시계획 심의를 의결했다”며 “최근 심각한 미세먼지로 대기오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 주요 대선후보마다 석탄화력 감축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는 가운데, SK당진에코파워 건설을 서둘러 의결한 것은 탄핵정권에 부역하려는 마…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된 중금속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된 데다, 지속적인 미세먼지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정부에서는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승인을 가결해 발전소 건설 추진이 가시화 되고 있다. 또한 석문국가산업단지 분양률이…
2017.04.10 · 정책·행정 · 임아연
…전소 백지화 등 8가지 요구안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특히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120억 원에 주민들의 건강권 피해를 넘길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주민들은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로 산림훼손과 토양유실 등 또 다른 환경적 피해가 우려된다며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당진지역에는 현재 280건 이상의 태양광 발전시설 허가가 이뤄진 상태다. 지자체장이 승인하는 500kW 이하의 설비의 경우 허가받은 195…
2017.02.27 · 산업·경제 · 한수미
…를 높였다. 주민들은 “수십 년 동안 석산개발에 따른 발파소음과 분진, 미세먼지 등의 피해를 입어왔다”면서 “주민 일동은 폐아스콘 처리 시설을 결사반대하며, 수십 년간 지역의 환경을 파괴해 온 석산개발을 즉시 멈추고 아스콘 공장을 폐쇄하라”고 주장했다…
2017.02.24 · 산업·경제 · 한수미
…를 높였다. 주민들은 “수십 년 동안 석산개발에 따른 발파소음과 분진, 미세먼지 등의 피해를 입어왔다”면서 “주민 일동은 폐아스콘 처리 시설을 결사반대하며, 수십 년간 지역의 환경을 파괴해 온 석산개발을 즉시 멈추고 아스콘 공장을 폐쇄하라”고 주장했다…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hanmail.net 환경정책과 가축분뇨처리시설 지원에 68억 투입 “미세먼지저감, 환경취약계층 주력할 것” 하천복원, 경유차 폐차 등 신규시책 주목 올해 환경정책과 예산은 101억423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68억8900만 원이 증가했다. 올해 …
2017.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못할 욕설을 퍼붓고 가는 시민도 있었다. 어느 한국계 독일인은 당진의 미세먼지와 석탄화력발전소의 문제점이 보도되어 재독교포들은 우려를 금하지 못하는데 당진은 너무 조용하다며 걱정하는가 하면, 당진 경제를 위해서라도 화력발전소 신설을 서둘러야 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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