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8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당진시 도시재생 사업] 100년 된 농협창고,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탄생!
…내마을상회 (합덕읍) 지역경제 침체와 함께 쇠퇴하던 골목 상권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상권이 침체돼 방치됐던 2층 건물은 ‘버그내마을상회’로 리모델링됐다. 이 공간은 2층 규모의 희망 가득한 거점으로 다시 시작한다. 이곳에는 주민희망상가, 상설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바람이 시작'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8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내마을상회 (합덕읍) 지역경제 침체와 함께 쇠퇴하던 골목 상권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상권이 침체돼 방치됐던 2층 건물은 ‘버그내마을상회’로 리모델링됐다. 이 공간은 2층 규모의 희망 가득한 거점으로 다시 시작한다. 이곳에는 주민희망상가, 상설판…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2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특별한 곰탕집이 송산면에 문을 열었다. 이름도 ‘명백집’. ‘명확하고 깨끗하다’는 뜻이다. 이 식당은 단일메뉴로 하루에 딱 60그릇만 판매하는 ‘한정판 곰탕’으로 벌써 주변 회사원들에게…
2024.11.0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 1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에서의 삶을 뒤로 하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할 결심을 하고 당진으로 이주했다. 이순이 대표는 “당진에 농장을 차릴 결심을 하고 주말마다 땅을 보러 다녔다”며 “오랫동안 고심하며 우사가 없고, 고압선도 없으며, 묘지가 없…
2024.10.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쳐 세상에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천 개의 바람이 되어’라는 곡으로 시작해서 △악기 소개 △토크쇼 △삶에 대한 이야기 등으로 60분의 공연을 선보였고 ‘거위의 꿈’을 마지막 곡으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서정초는 지난 7월 1…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며 가을을 알린다. 샤인머스켓의 계절이 돌아왔다. 농부의 정성과 햇살, 바람이 어우러져 한 송이 한 송이가 새콤달콤한 맛과 향을 뿜어낸다. 깊어가는 가을 속, 농장 가득 찬 포도알들이 익어가며 올해도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고 있다. 캠벨 포도 당도가 1…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나와서 면천농고 교장을 하면서 지역에 오이 농사를 배포한 거야. 사실 시작은 자개2리에서 시작해서 우리까지 올라온 거지. 그 당시 김해와 대전, 우리 면천이 거의 동시에 오이를 생산한 지역으로 봐야 해.” (이건웅 노인회장) “옛날에는 오이 하우스도…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머지 6명의 남매가 동의했고, 인근 서산에서 첫 모임을 가졌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어느덧 올해로 29년이 됐다. 처음 45인승 버스를 빌려 한 차로 이동했던 것과 달리 지금은 한 번 모이면 70여 명에 이를 정도다. 7남매의 자녀들은 물론, 그 자녀…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지역 최초의 디지털드로잉과 디자인 전문학원 ‘예쁘구나:)’가 지난 7월 1일 문을 열며 디자인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예쁘구나:) 디자인 전문학원의 최예나 원장은 당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로, 한정초와 신평중·고…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임을 만들고 장구를 택했다. 처음엔 송산에 위치한 대성아파트에서 연습을 시작했다. 그러다 시끄럽다는 주변의 민원에 고민하고 있던 찰나 송산사회복지관에서 동아리 지원으로 장소 대여를 해주면서 이제는 복지관의 최고 장구 동아리가 됐단다. 모든 회원이 가족…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됐다. 그 덕에 공원이 점점 살아났다. 처음에는 자취를 감춘 쓰레기부터 시작했다. 점점 운동기구들이 늘더니, 지금은 바닥이 반들반들하다. 그 덕에 요즘 계림공원은 이른 새벽부터 해가 저물 때까지 시민들의 맨발 걷기가 한창이다. 이것이 이어지면서 현재 …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사성1리 현장으로 출동해 먼저 도착한 소방차와 산불 진화를 도왔다. 바람이 거세 산불이 급속도로 확산하고 여기저기로 불씨가 날아다녀 위험함을 느꼈다. 차츰 대원들도 하나 둘씩 모였고 모든 대원이 정신없이 바빴다. 산불은 2박 3일 동안 사성1리의 …
202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깃털이 주는 ‘나’라는 존재 <기억의 향기>를 시작으로 천천히 걸음을 옮기면 연필과 목탄으로 그린 깃털을 볼 수 있다. 배 작가는 지난 20여 년 동안 깃털과 스테인레스 구, 쌓인 천을 조각으로 작업해 왔다. 그에게 있어 깃털…
202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결승전에 도달했다. 신평고와 영덕고의 결승 경기가 치러진 지난 1일은 바람이 심하게 불면서 경기를 펼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 속에서도 신평고가 기세를 몰며 1대0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영덕고는 경기 초반에 기세를 몰며 신평고를 압박했으나 공이 …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도 갖추고 있다. 바람은 한동훈 비대위위원장이 취임 후에 서울부터 불기 시작하고 있다고 본다. 상대방을 비난하는 네거티브 선거가 아니고 ‘정용선이 어떤 사람인지, 왜 정치를 하려는지, 또 국회의원이 돼서 무슨 일을 하려는지’를 제대로 알리는 데 주력할…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30여 년 성실하게 공직생활을 이어온 그는 2010년 시사문단 신인상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다. 시 <갈대>는 시인 나동수로서 첫 발을 딛게 한 작품이다. 이후 <미친 6월의 하루> 등을 포함해 첫 시작 ‘백령도 친구’를 2011년에 …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 열심히 하진 않았다. 하지만 독서를 놓지 않았던 정서 학생에게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찾아온다. 당시 방과 후 수업에 합류하면서 평소 정서 학생의 독서 습관을 눈여겨봤던 교사가 졸업을 앞둔 선배를 멘토로 이어주면서 방학 동안 매일 3시간씩 수학을…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보는 세상이 양극화된 혐오의 시대가 아닌, 포용하는 시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컸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갈수록 심해지는 정치 양극화는 사회 모든 분야에서 갈등을 촉발하고 정치혐오의 요인이 되고 있다. 국민의힘이 혁신을 실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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