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로 그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5년

13건 · '바로 그곳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 즈음 오른쪽 들판 한가운데로 곧게뻗은 농로를 따라 하흑마을을 지나면 곧바로 상흑마을이 나온다. 마을회관이 있고 몇채의 농가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이 마을의 맨 가장자리엔 컨테이너박스 한 채가 놓여있다. 소년가장인 우정재(15)·근재(11)형제의 보금자…

  2. 2005.11.15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우리가 바로 당진군 복싱대표”

    …대한 소감을 차분히 말하는 선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 선수들의 공통점은 바로 패배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조금만 더 열심히 했으면 은메달이라도 딸 수 있었을 거예요. 다음엔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낼 것입니다.” 선수들의 한결같은 다…

  3. 2005.10.1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다리 한쪽으로 섬 일군 이상억씨]“나에게 섬(島)은 삶의 터전이자 도전의 대상”

    …조도가 있다 당진에서 30여분을 내달려 도착한 도비도 휴양단지 선착장. 그곳에서 정면을 바라보면 대조도가 보인다. ‘과연 저곳에 사람들이 살까’라는 의문이 들 때쯤, 보일 듯 말 듯 한두 채의 가옥들이 눈에 들어온다. ‘사람이 살겠구나!’ 싶어질 때 …

    당진시대
  4.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다. 불모지였던 야산을 밀어 대지로 만들고 나니 더없이 좋은 집터였다. 그곳에 이들 부부는 보금자리를 꾸몄다. 대충 기둥을 세우고 축사에서 쓰는 보온 덮개로 지붕을 올리고 비닐천막으로 벽을 대신했다. 여름엔 찜통, 겨울엔 냉장고 같았던 천막집에서 20…

  5.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조성용 순경이 추천하는 착한 사람들의 마을 동막골에 무슨 일이?

    …산 절벽들 속 작은마을, 동막골이라는 곳에 미 전투기 한대가 추락하였고 그곳에는 전투기 조종사 스미스가 있었다. 동막골에 살고 있는 여일(강혜정) - 바보같지만, 청순하고 순수한 그녀 - 이 광경을 목격하고 소식을 전달하러 가던 중 인민군 리수화(정재…

  6.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남매 국가대표 탄생’ 기대해 주세요”

    부모입장에서는 하나도 뒷바라지 하기 힘든게 바로 운동하는 자녀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잘거둬 먹여야 하고 방학 때면 합숙훈련이다 뭐다 해서 달포이상 떨어져 지내야 한다. 무엇보다 힘든건 공부가 제일로 여겨져온 우리나라 교육풍토 속에서 운동을 시킨다는 건…

  7. 2005.09.05 · 환경·안전 · 이명자

    [고려대 의대 부속 구로병원 김염내과 김우주 교수]감염질환 분야 독보적인 존재로 ‘우뚝’

    …안전청 중앙약사심의위원. 타이틀만 봐도 범상치 않은 이 이력의 주인공은 바로 송악면 월곡리 출신의 김우주(47.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씨다. 식중독이나 각종 전염병이 창궐하기만 하면 매스컴에 단골로 출연해 조언을 해주는 사람으로 그는 이미 감…

  8. 2005.08.22 · 지역사회 · 이명자

    ‘사기소리 대활농원 포도향 가득

    …가림시설을 해놓아 농약을 전혀 치지 않은 무공해 포도들이어서 씻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다. 그곳에 가면 특별한 포도들이 있다고 소문이 나 사람들이 많이 찾아 온다고 자랑하는 이씨는 “갈수록 달다”며 9월 말까지 언제든 농장으로 오라고 권한다. 택배도…

    당진시대
  9.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4] 한 잔의 차

    …흥덕왕 때 당나라의 사신으로 간 대렴(大廉)이 차와 차씨를 가지고 와서 그곳에 심었다는 기록을 근거로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 우리 조상들은 2천년 가까운 차 문화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세계최고의 향(香), 색(色), 미(味)를 지닌 덖음차가 우리조…

    당진시대
  10. 2005.03.29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취임 인터뷰-조희숙 생활개선중앙회장] “농촌을 대하는 관점, 달라지고 있습니다”

    …름으로 젊은 남녀들이 마을 사랑방에 모여 활동하는 모습을 접하게 됐고, 그곳에서 남편(윤병혁, 66)을 만났다고 한다. 또 그 당시 심훈 선생의 상록수를 접하면서 농촌에 내려와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농촌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자랑스럽다는 조씨지…

  11. 2005.03.2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SBS「세상에 이런 일이」 출연한 강길자씨, “담 넘어 똥싸개를 아세요?”

    …뿐인 고가다리가 훤히 보여, 도심에 사는 것 같은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그곳에 강씨가 기르는 2마리의 개가 있다. 바로 ‘흰뎅이와 복뎅이’. 흰뎅이와 복뎅이 그리고 강씨는 지난 3월 3일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

  12. 2005.01.10 · 산업·경제 · 민경자

    [업체탐방-싸리골가든 당진읍 채운리]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영양탕집

    한적한 마을에 신선하게 울려 퍼지는 클래식 음악이 발길을 잡는 곳. 그곳에는 이름만 들어도 정겨운 ‘싸리골가든’이 있다. 지난달 5일에 개업한 ‘싸리골 가든’의 대표 강영구씨(49, 당진읍 읍내리)는 전통음식을 고집한다. 왜냐하면 옛날 조상들이 먹어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