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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 송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기간
1993—2026

42건 · '발전 송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10.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AI 데이터센터 속도보다 검증 먼저” 전력·용수 따져야

    …로 제기됐다. 손창원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은 “당진이 그동안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수도권 등에 공급하면서 송전선로와 발전시설에 따른 환경적 부담을 감수해 왔다”며 “앞으로 석탄화력발전소가 단계적으로 폐쇄되는 상황에서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

  2. 2026.09.21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기구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당진에” 법안 발의

    …기구 국회의원(당진시·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21일 정부가 추진하는 발전공기업 5사 통합으로 출범할 통합 발전공기업의 본사를 충남 당진에 두게 하는 「한국발전공사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발전공기업 5사를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을 …

  3. 2026.06.22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충남도의회 발전공기업 통합 법인 '충남 유치' 촉구

    충남도의회가 정부의 발전공기업 구조개편에 대응해 지역 경제 위기를 막고 도민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강력한 제도적 공동 대응에 나섰다. 도의회는 홍기후 의원(더불어민주당, 당진3)이 대표 발의한 ‘발전공기업 통폐합에 따른 통합 법인 충남 유치 촉구 건…

  4. 2026.06.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⑤ 충남은 왜 전력 통로인가 “당진이 생산한 전기, 당진의 미래로”

    … 당진은 오랜 기간 대한민국 전력 생산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는 지역에 남았고 생산된 전기의 혜택은 수도권으로 향했다는 지적도 이어져 왔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에너지 전환…

  5.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④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 ‘에너지 고속도로’의 진실… 누구를 위한 길인가

    <편집자주> 당진은 오랜 시간 국가 전력 공급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발전소는 지역에 들어섰지만 생산된 전기는 수도권으로 보내졌고, 그 과정에서 송전탑과 송전선로, 환경 부담은 지역 주민들의 몫이 됐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역시 …

  6.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③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당진은…

  7. 2026.04.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①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악몽 되살아나나…송전선로 또 세운다

    …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당진은…

  8. 2025.09.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2공장 착공

    …의 도약을 알리는 신호탄” 이라며 “해상풍력 확대와 HVDC(초고압직류 송전) 시대에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고 강조 했다. 어기구 의원은 “2공장 건설로만도 1조 원 투자와 약 25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된다” 며 “당진 경제와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

  9. 2025.04.0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YK스틸, 본사 · 공장 이전 본격화

    …며 본사 및 생산 거점을 부산에서 당진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송전선로 민원과 개발행위 허가 지연 등으로 인해 공장 이전 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3년 이상 미뤄졌다. <본지 1519 호, ‘YK스틸, 공사 이전 3년 뒤로 연기…“더 늦을 수도”…

  10. 2023.07.0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항만친수시설 송전탑 지중화시 소들섬도 포함할 것”[인터뷰] 김선태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 3m로 고시될 예정이다. 현재 추진 중인, 앞으로 예정된 당진시 추가 송전탑은 몇 개이고, 노선은 어떠한가? 송전탑 문제 대응 방안은 무엇인가? 당진시에 설치된 송전탑은 528기이며, 현재 추진 중인 송전탑은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의 21…

  11.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또한 해양수산부가 추진하고 있는 당진항 독자발전방안 연구용역에 충남의 대표항만으로 자격을 갖출 다양하고 좋은 내용을 포함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더불어 연간 7만여 명, 하루 평균 290명의 해양경찰 재직자 교육을 담당하는 …

  12.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북당진-신탕정 간 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8년 전 이곳 분들이 소들섬 부근 통과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며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투쟁하는 것을 보고, 혹시 지역 이기주의는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

  13. 2020.10.24 · 산업·경제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김한조 석문면이장협의회장 “불산공장은 당진시 전체의 문제”

    …회장은 석문지역에는 불산공장 입주, 산업단지 폐기물처리‧소각시설 건립, 송전선로 설치 등 여러 가지 환경 및 주민 건강과 관련한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설명했다. 이 중에서도 최근 이슈가 된 불산공장 입주 건에 대해 그는 “석문면민들은 목숨 걸고 끝까…

  14. 2020.08.28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코크스 냉각 폐열 활용해 발전

    현대제철이 제철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코크스 폐열 에너지를 활용해 발전하는 코크스 건식소화(CDQ, Coke Dry Quenching) 기력발전 건설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11일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해 주민설명회가 개최된 가운데 오는 11월에는 …

    당진시대
  15. 2018.07.0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이인수 민선7기 출범 지원단장 “민선7기, 경제성장에 무게 중심”

    …지원단은 최소 규모로 꾸려졌다”고 소개했다. 특히 민선7기에서는 지속가능발전을 최상위 목표로 전제하되, 지역경제 활성화 등 경제발전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민선6기에서는 석탄화력발전소, 송전선로, 도계분쟁 등 현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던 반면, 민선7기에…

  16. 2018.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 하라”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지역주민들의 송전선로 백지화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최근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인나환, 이하 석문대책위)가 한전과 체결한 송전선로 협의를 전면 백지화 하고 원점 재논의 하자는 지역주…

  17. 2018.02.05 · 산업·경제 · 김예나

    읍/면/동 연두순방 - 석문면/대호지면

    …를 통해 내용을 파악해 별도로 답변하겠다. 채남기 교로2리 어촌계장 화력발전세 특별회계 신설을 건의한다. 화력발전세는 목적세로 특별회계로 하는 것이 타당하나, 당진시는 일반회계로 관리하고 있다. 호명도 삼화2리 이장 삼화2리와 삼화3리에서 삼봉4리까지…

  18.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 타지 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마다 생각하는 고향이지만 최근 도계분쟁 및 발전소·송전선로 문제 등 지역의 현안들을 접하며 마음이 편치 않다. 게다가 석문산단 등 침체된 지역경제 등 국가의 여러 정책에서 당진이 소외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고향에 대한 그…

  19. 2017.02.10 · 산업·경제 · 이영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당진 방문“친환경 에너지 정책 앞당길 것”

    …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7일 당진시를 방문했다. 당진화력발전소를 방문한 문 전 대표는 “당진시에 상당히 많은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돼 있다”며 “이는 수도권 전력 수급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지역주민에 대한 적절한 보상 체계가 필요하다”고…

    당진시대
  20.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통상자원부 항의 방문

    … 그러나 최근 발표된 자료들에 따르면 미세먼지의 주요 요인으로 ‘석탄화력발전소’가 꼽혔다. 전국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체 중 1위부터 4위가 석탄화력발전소(△삼천포화력 △태안화력 △보령화력 △당진화력)다. 그 중 3곳이 충남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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