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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방문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방문 송전선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철새 도래시기에 철탑 건설 강행…주민들 공분

    …평면 신당리 부지에서 33번 철탑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 33번 철탑은 송전선로가 우강면 부장리로 넘어오기 전, 신평면 구간의 마지막 철탑이다. 따라서 주민들은 33번 철탑이 건설되면 우강면 철탑 건설로 이어질 것을 우려해 33번 탑 건설 공사에 반대…

  2. 2021.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소들섬 지키는 데 천주교계 함께해 달라”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이하 대책위)가 이용호 솔뫼성지 전담신부를 만나 송전선로 지중화를 통해 소들섬을 지킬 수 있도록 천주교 교계에서도 주민들과 함께해 달라고 요청했다. 지난 3일 솔뫼성지 내 카페에서 대책위원들과 이용호 신부의…

  3.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을 가다]주민들의 뜻으로 건립된 우리동네 복지관

    …구역 무산으로 피해를 입은 6개 마을을 위해 배정된 지원금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일부를 더해 송악사회복지관을 세웠다. 건립 추진 단계부터 지역민의 염원을 담아 복지관이 완성됐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 속 지난 1월 개관해 어려…

  4. 2020.08.01 · 지역사회 · 김예나

    2021년 송·변전설비 주변지역 지원사업 설명

    …하 한전)가 당진시 내 345kV 이상 송·변전설비가 설치된 주변지역을 방문해 다음해에 지원되는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한전은 지원대상인 당진시 내 △정미면 △대호지면 △고대면 △당진2동 △당진3동 △석문면 △송산…

  5. 2020.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탑 일방적 주민 피해 강요 말라”

    당진시민들이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하 대전국토청)을 방문해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지중화 및 노선변경을 요구하는 규탄집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 당진시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상임위원장 김현기, 이하 대책위) 주관으로 열린 집회에는 대책위…

  6. 2018.04.06 · 지역사회 · 임아연

    “협의서 체결 주민들 전혀 몰랐다”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추가 건설 관련

    당진화력에서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최근 한국전력이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인나환·조규성, 이하 석문대책위)와 협의서를 체결한 것이 알려지면서 석문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협의 사실을 …

  7.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에 주민투표 공식 청구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과 관련해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주민들에게 발전소 유치 찬반 의견을 묻는 주민투표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투표를 청구하기 위해 시민 1만1523명으로부터…

  8.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들의 목소리 들어 달라”

    정미면 사관리를 방문한 국회의원들은 주민들과 함께 신당진변전소를 방문했다. 이날 주민들은 변전소가 마을에 들어선 이후 주민의 건강상태와 송전선로로 인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을 호소했다. 사관리 노인대표로 참석한 최정묵 씨는 “초대형 철탑이 들어서고 지…

  9.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m 거리에 20가구가 살고 있는데 이 중 5명이 암에 걸렸다. 변전소와 송전선로 건설 이후에 암에 걸리신 분이 있냐는 질문에 수를 세던 주민들의 손가락이 모자랄 지경이다. 사관리 주민들은 “더 이상 마을에서 못 살겠다”고 말한다. “마을을 다 망쳐버렸…

  10. 2014.10.10 · 지역사회 · 임아연

    민선6기 키워드 ‘참여·소통·주민자치’

    …개소, 시민 대토론회 개최를 비롯해 심훈기념관 개관 및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완료, ‘충남당진산학융합본부’ 법인 설립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김 시장은 앞으로 △주민자치 지원체계 마련 △주민자치 실현 △우량기업 유치 △교육문화 기반 조성 △전통시장…

  11.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전탑 문제, 주민과 토론하겠다”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식, 이하 대책위)와 김동완 국회의원이 오는 24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고압송전선이 주민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주민건강조사 상황’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 대책위와 김동완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당진시청 …

  12. 2014.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합의 후 실시설계 승인하라”

    … 23일 세종시에 위치한 산업통상자원부와 금강유역환경청, 충남도청을 항의방문 했다. 대책위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산통부에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실시설계 승인을 요청했고, 이에 반발한 주민들은 지역민과 송전선로 건설을 합의한 이후 승인하…

    당진시대
  13.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현안에 주민 협조 당부”

    …것 △농경지 내 양계장 건립 반대에 대해 면민이 함께 힘을 모아줄 것 △송전선로 건설에 우강면 주민들 모두 관심갖고 동참할 것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을 준비하며 각 마을마다 꽃길 조성 등에 협조할 것 등을 당부했다. 또한 지역총화협의회 총무 선임 건과…

  14.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주민피해 더 이상 안돼”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김종식, 이하 위원회) 회의가 지난달 21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회의 임원선정 및 운영규정 안건이 진행됐으며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 대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대회는 오는 4일 …

  15.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평송전선로 관련의견 좁히지 못하고 갈등 계속

    한국전력 측이 북당진과 신탕정을 잇는 345kV송전선로를 내륙에 건설하되, 민가가 밀집한 일부구간을 지중화하겠다는 의견을 내놓은 것에 대해 신평면 주민들과 당진시가 전 구간 지중화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 한국전력 측이 총 길이 35.5km, 철탑수 8…

    당진시대
  16. 2013.04.05 · 지역사회 · 임아연

    신평면 주민들이 뿔났다

    신평면 주민들이 한국전력 본사를 방문해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항의시위를 벌였다. 지난 4월 1일 신평면 주민 500여명은 “다른 지역(아산)에 필요한 전기를 끌어가는데 신평면 주민들이 피해를 고스란히 보고 있다”며 “신평면을 지나는 철탑…

  17. 2011.10.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석문면 주민 지식경제부 방문

    …임·직원, 이종윤 군의원, 주민대표 등 25명이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를 방문해 동부화력발전소의 반대 탄원서와 의견서를 제출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주민들은 전기위원회 사무국이 당진을 방문해 지역의 여론을 수렴했으나 지역주민들의 반대의견을 전달하고자 방…

    당진시대
  18. 2011.03.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GS EPS 주민설명회 무산돼

    …먼저 주민설명회가 무산됐음을 알렸다. 반대대책위원회는 “지난달에 회사를 방문해 주민설명회가 열려도 소용없고 설치 자체를 반대하겠다는 의견을 전달했는데 주민들 의사를 무시하는 것이냐”며 “대화의 자리는 열려있지만 설치를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는 용납할 수…

  19.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선로 대안노선 협상 결렬…원점

    한전 “현대제철 송전선로 인수할 수 없다” 당진군·주민대책위 강력 반발, 타당성 검증위 탈퇴 한전이 경영방침의 변경 등을 이유로 신당진변전소-현대제철 간 345kV 송전선로 매입방침을 철회했다. 이에 당진군과 주민대책위원회가 대안노선 타당성 합동 검증…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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