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중을 졸업한 그는 한걸음 더 빨리 사회에 뛰어들고 싶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었던 그는 인문계가 아닌 특성화 고등학교를 택했다. 이후 컴퓨터 관련 자격증 등을 취득해 취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그는 “사실 뚜렷한 꿈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취업을 목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배우고 하나'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중을 졸업한 그는 한걸음 더 빨리 사회에 뛰어들고 싶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었던 그는 인문계가 아닌 특성화 고등학교를 택했다. 이후 컴퓨터 관련 자격증 등을 취득해 취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그는 “사실 뚜렷한 꿈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취업을 목표…
2016.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올 한 해 동안 당진시노인복지관 이용자들이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익힌 내용을 반영한 작품으로, 총 60여 점의 작품으로 이뤄진다. 작품은 서양화와 사군자, 사진, 한문서예 등이다. 한편 지난 16일 오프닝이 열렸으며 이날 커팅식 및 다과…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구선수를 생각하기도 했고요. 지금은 여러 꿈을 생각하고 있지만 나중에는 하나를 정해서 그 길을 계속 걸어가고 싶어요. 이다은 : 장래희망은 동물과 관련된 것을 하고 싶어요. 그렇다고 지금 배우는 역사를 그만두고 싶지 않아요. 우리의 역사를 배우고 동물…
2016.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의 삶과 고립된 사고 속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 때는 간편하게 손가락 하나만 움직여도 만남을 이루고 문제를 야기하는 무서운 세대들에게 부처님의 경전 한 구절을 소개한다. 어느 날 부처님이 샤카족의 사가라 마을에 머물고 있었다. 그때 아난다가 세존께 …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밖에도 배려와 실천 등 인성을 책을 통해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1인당 4개의 방과후 프로그램 조금초 학생이라면 4개의 방과후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프로그램 또한 총 16가지로 다양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학교의 전적…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 있는 만큼 불교경전도 많이 읽고, 한문에 관심이 많아 중국어와 한시도 배우고 있다. 고전문학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고전은 긴 세월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검증받은 책”이라며 “현대의 흐름과 맞지 않는다는 비판조차 고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말했다.…
2016.09.03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당진중에서는 학생 한 명이 악기 하나와 운동 하나 정도는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랍니다.” 인터뷰 한기흥 운영위원장 “학교 운영 적극 도울 것…
201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주신다’고 하셨거든요” 3. 주일학교 교장인 목사님이 학생들이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배우고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어서 꽤 모범생같이 보이는 한 아이에게 물었다. “철수야, 여리고 성을 누가 무너뜨렸지?” 그러자 아이는 정색을 하며 “제가 안 무…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즈, 햄이 들어가며 안에는 오이와 사과, 양파, 참치, 계란을 다진 후 하나로 버무려 빵 안에 가득 채운다. 여기에서 사용되는 블루베리잼은 천난희 대표가 이틀에 한 번 꼴로 직접 만들어 사용하며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아 건강하다. 또 사과와 오이, 양파…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만들겠다는 포부다. 권순자 씨는 “앞으로 지자체나 정부에서 우리와 같이 배우고자 하는 노인들에게 배움의 장을 제공했으면 좋겠다”며 “또한 다른 사람을 베풀며 봉사할 수 있도록 지원 및 연계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원 한마디 이복희 씨(76…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나 둘 셋 넷 홈런. 하나 둘 셋 넷 홈런!” 뜨거운 뙤약볕이 내리쬐는 요즘, 방학을 맞아 비어 있는 운동장 한 쪽에서 우렁차게 기합을 다지는 소리가 들린다. 야구에 대한 열정이라면 무더위도 이들 앞에선 아무 것도 아니다. 야구가 좋아서, 홈런을 …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기도 간편하고 연주법도 손쉬워, 풀피리 회원들도 쉽고 즐겁게 오카리나를 배우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오카리나를 배우고 있는 풀피리는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된 오카리나 중급반 수강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로, 오카리나를 연주할 줄…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영되고 있는 하와이안 훌라이지만, 어려움은 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중 하나였던 하와이안 훌라 프로그램이 폐강되면서 회원들이 직접 돈을 모아 강사료와 의상비 등을 마련해야 하기에 부담이 크다. 때문에 지난해에는 활동이 주춤하기도 했다. 어려움이 지속되…
2016.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른 통기타 동호회와도 원활한 소통을 해오고 있죠. 저희와 함께 통기타를 배우고, 봉사하고 싶으신 분들은 부담 갖지 말고 원당클럽 통기타 동호회로 언제든 놀러오세요.” ■문의: 010-7138-4416 (박기성 회장)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몸을 움직일 수 있어 그에게 잘 맞았다. 게다가 나무에 관심이 생기면서 하나 둘 배우고, 연구하다보니 편백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됐다. 최성규 작가는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걸음마 단계”라며 “만드는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삶 자체가 문화다…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꽃 -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 농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돼 서로의 인생은 다르지만 합창이라는 하나의 공통점을 갖고 모였기에 더욱 즐겁다. 동요부터 민요, 가곡까지 ‘만능’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요즘 노소미합창단은 우산, 꼬부랑 할머니…
2016.04.16 · 문화·교육 · 박해옥
… 캘리그라피 같은 경우는 쉽게 생각하고 도전했다가 중도 포기한 장르 중 하나죠. 친구가 하니까 따라서 같이 배우는 경우가 많은데, 본인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장르를 선택해야 즐겁게 배울 수 있어요”
2016.03.11 · 문화·교육 · 김남배
…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을 위해 서정초등학교 배구부 코치가 직접 기초부터 하나하나 가르치고 있다. 당진에서 배구협회는 1973년 설립됐다. 초대회장을 맡은 이흥연 고문과 이재천·강정기·최창용·홍맹선 고문이 주축이 돼 배구협회를 창립했다. 이후 현 김명기…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의 인생이 바뀌었다. 틀에 벗어난 목공예 작품 권 작가는 ‘전통탈’을 배우고자 1980년 안동 하회마을로 향했다. 그곳에서 10년 이상 하회탈을 만들며 목안, 장승, 솟대 등 우리나라 전통적인 나무조각도 그의 손에서 탄생하기 시작했다. 권 작가의 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