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베트남에서 한국의 ‘미’와 ‘흥’ 선보여
…업단이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와 함께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롱비엔구에서 열린 ‘줄다리기 국제교류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재학생·졸업생으로 구성된 ‘세한전통연희단’이 충남RISE 사업의 일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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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건 · '베트남 한국의'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11.2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업단이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와 함께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롱비엔구에서 열린 ‘줄다리기 국제교류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재학생·졸업생으로 구성된 ‘세한전통연희단’이 충남RISE 사업의 일환으…
2025.11.0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료로 제공했다. 문화 체험 부스에서는 각 나라의 전통 음식이 소개됐다. 베트남 부스에서는 짜조를, 우즈베키스탄 부스에서는 플로브를, 중국 부스에서는 꽈배기를, 캄보디아 부스에서는 놈꼼을, 태국 부스에서는 카놈운과 팟미이를 만들어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2025.10.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고 입시논술 강사로 일했다. 그는 2019년 결혼 10주년을 맞아 찾은 베트남 다낭의 매력에 반해 그해 다낭으로 이민을 떠났다. 그러나 코로나19가 터지면서 문을 연 치킨집은 한 달 만에 문을 닫아야 했다. 이후 3년 가까이 쉽지 않은 시기를 보냈던 …
2025.10.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사는 센터에서 운영 중인 무료 한글 교실 수강생들과 함께 송편을 나누며 한국의 명절 문화를 체험하고, 한국 영화인 ‘좀비딸’을 관람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7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참여했으며, 국적별로는 캄보디아 27명, 중국 6명, 초급반 수강생…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행복한 생각들’을 주제로 에코가방에 그림을 그렸다. 언어가 통하지 않는 한국의 봉사자와 필리핀 학생이었지만 ‘그림’이라는 예술작품을 통해 ‘행복’을 주제로 한 수업은 국경과 세대를 넘어 공감과 교감을 이끌어내는 시간이 됐다. 이번 해외 봉사에 참가한 …
202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 기지시줄다리기를 비롯한 한국의 6개 종목, 베트남과 필리핀, 캄보비아 4개국이 국가 간 공동등재의 형태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돼 있다.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산자락이 아름다운 면천면 죽동리에 자리잡은 ‘아미산가든’은 베트남 댁 노타이란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한국말을 배우고 싶어 여러 식당에서 일하던 그가 어느새 어엿한 음식점 사장이 됐다. 당진살이 20년 끝에 향토음식 추어탕까지 끓여내고, 면천면 죽동1…
2022.12.27 · 인물·동정 · 한수미
…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제13회 백일장 수기공모를 진행한 가운데 베트남에서 온 한아라 씨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지난 14일 상장을 수여했다. 백일장 수기공모는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시민으로부터 글을 받아 한국의 생활을 글로 표현할 기회를…
2022.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운데 열렸다. 행사 1부에서는 세한대 전통연희학과가 선보인 식전 공연과 베트남 여성들로 구성된 밀크티팀의 모국춤 공연이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다문화 홍보관과 체험부스가 운영됐으며 동시에 요리경연대회가 열려 ‘다미(多未)’의 즐거움을 더했다. 부스…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남연아(38·송악읍 석포리) 대표는 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이다. 처음 온 당진은 매우 낯선 곳이었지만 19년이 지난 지금은 구수한 사투리도 사용할 정도로 지역에 정착했다. 현재 그는 송악읍에서 6년째 장미 농사를 지으며 희망의 꽃을 틔우고 있다. …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필리핀 출신의 이선아(33) 씨와 베트남 출신의 하지영(31) 씨는 결혼하면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처음 당진에 자리 잡으면서 이들은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문화에 적응하기 위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았다.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국살이를 이어온 …
2021.01.15 · 산업·경제 · 박경미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민선아(응웬티 투이) 씨는 순성면 아찬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3년 전부터 베트남 작물을 농사 짓기 시작한 그는 처음엔 가족들이 먹을 만큼만 키우기 시작했다. 작게 시작한 농사는 규모가 점점 커져 지금은 농산물을 전국으로 판…
2020.09.28 · 문화·교육 · 한수미
… 함께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행사를 지난 22일 진행했다. 이날 중국과 베트남, 태국, 우즈베키스탄 등 총 11명의 결혼이주여성 및 외국인 주민이 참여해 추석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결혼이주여성 땅티휜느(24) 씨는 “송편을 먹어만 봤지 만드는 것은 처…
2020.02.25 · 문화·교육 · 임아연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성당(주임신부 이경열)에 베트남 출신 보좌신부가 부임했다. 지난달 17일 부임한 유덕신(Nguyen Duc Tin) 베드로 보좌신부는 남베트남 출신으로 대학교를 졸업한 뒤 22살에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떠나 신학을 공부했다. 가톨릭…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과 부스가 마련된 가운데, 특히 기지시줄다리기와 유네스코에 함께 등재된 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 줄다리기와, 우리나라의 영산줄다리기, 삼척줄다리기, 밀양감내게줄당기기, 의령큰줄땡기기, 남해선구줄끗기 시연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볏짚을 이용해 줄을 만들…
2019.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덕산단에 수개월 째 야적돼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폐기물 업체 측은 베트남 등 해외에 수출할 계획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필리핀으로 실려갔다 평택항으로 되돌아온 폐기물과 같이 해외로 내보내질 가능성은 희박한 상태다. 막대한 양의 쓰레기를 어떻게 처…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남참전자회 당진지회에서 22명의 회원들이 자비를 모아 베트남 중부로 전적지 순례를 다녀왔다. 첫 번째 전적지로 도착한 베트남 다낭은 너무나도 깨끗하고 잘 지어져 있었다. 52년 전 전쟁이 일어났던 이곳은 과거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넓고…
2018.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둬도 돼. 해보고 싶은 거니까 한 번 해봐.” 처음엔 못할 줄 알았다. 베트남에서 온 다문화 이주여성으로 한국말조차 미숙한 그에게 미용 기술을 배워보라니…. 김 씨는 스스로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할 수 있다고 용기를 불어 넣…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에서 작은 비정상회담이 열렸다. 네팔과 동티모르, 러시아,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등 각 국을 대표하는 리더들이 당진경찰서로 모였다. 중국의 왕혜림 씨는 “난 좋은 사람이다”라며 “근데도 경찰만 보면 왜 무서운지 모르겠다”고 말해…
2016.11.05 · 인물·동정 · 임아연
…닷길을 따라 서양 선교자들의 선교 활동무대였다”며 “버그내순례길은 이제 한국의 천주교 신자뿐만 아니라 아시아인들이 성인들의 발자취를 느끼기 위해 찾는 길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 시장은 아시아 도시경관 포럼의 일환으로 열린 시티 프로모션에 참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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