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건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5년

10건 · '보건소' · 정책·행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0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2006년도 당진군 자체사업 세출예산 편성요구서 분석②

    …면으로 위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막살충사업 효과 없고 인체에도 유해 보건소 예산으로 책정된 연막살충사업비 4820만원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연막살충사업의 경우에는 약제가 공중에 퍼져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인체에도 유해함이 드러났는데도 예…

    당진시대
  2. 2005.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영식품, 당진관내엔 납품 안해

    …당 및 소규모 업체와 예산여고에 김치를 납품한 것으로 밝혀졌다. 당진군 보건소와 충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04년부터 가동을 해온 주영식품은 종업원수 4~5명으로 연간 7만2천㎏의 김치를 생산하고 있는 소규모 업체로 아산에 연고가 있는 김모씨가 대…

    당진시대
  3. 2005.10.10 · 정책·행정 · 김기연

    [동행취재-노래방 불법영업 단속현장] 단속 4개소 중 3곳 주류판매로 적발

    …에 군말없이 서명했다. 주류판매법 위반으로 적발조치됐다. 군청 공무원이 보건소 직원 사칭하고 술 요구 밤 11시가 훌쩍 넘은 시간. 단속반은 마지막으로 한 곳을 단속하고 오늘은 해산하기로 했다. 신터미널 부근의 모 노래방으로 향했다. 단속반을 보고 당…

  4. 2005.09.12 · 정책·행정 · 이명자

    보건소 비브리오 발생사실 또 숨겨

    어패류 취급업소 위생지도 등 후속조치도 안해 당진군보건소가 지난 8월 중순경 당진읍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비브리오균에 감염된 사실을 통보받고도 이를 알리지 않은 채 은폐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더욱이 보건소는 지난 2000년 살모넬라균에 의한 …

    당진시대
  5. 2005.09.1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일부 낭비성 예산 여전, 절감노력 안보여

    …열린우리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당진군을 포함한 전국의 139개 보건소에서 △사이퍼메스린 △디클로르보스 △클로르피리포스 △카데스린 등 4가지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이 들어간 연막소독 약품을 쓰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물질은 살충제에 들어있는…

    당진시대
  6. 2005.09.12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당진군청 등 27개 마을과 결연

    …연 현황 △당진군 사회복지과-대촌1리 △당진군 도시건축과-구룡 △당진군 보건소-시곡3리 △당진군 경영개발사업단-용연3리 △당진군 공공시설운영사업소-우두1리 △당진군 교통새마을과-마중리 △당진군 기획감사실-송전리 △삼호개발(주)-사기소리 △당진군 재무과…

  7. 2005.05.30 · 정책·행정 · 김기연

    병의원 의사 등 진료비 과다청구로 구속돼

    …리를 뿌리뽑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의료계를 견제해야 할 보건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행정기관의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역 의료계에서는 이번 수사가 모든 병원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몇몇 병…

    당진시대
  8. 2005.03.2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5 군수 읍면 순방 -정미면, 석문면

    …산은 없으나 현장확인 후 추경에 반영하겠다. 최경선(면천면번영회장) : 보건소 앞 사거리의 커브가 심해 시야확보가 되지 않아 교통사고가 빈번하다. 점멸등을 설치해달라. �답변(김응룡 팀장) : 도로 점멸등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적극 검토하겠다. 이순영(…

    당진시대
  9. 2005.01.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정부감사 결과 8건 시정조치

    …측량 미이행으로, 농수산과는 연안어업허가 처분 부적정으로, 사회복지과와 보건소는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사전 전기안전 점검 미확인 등으로 각각 주의조치를 받았다. 이밖에도 기관경고 1건, 불문경고 3건, 훈계 8건이 조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