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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고 얘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1996년

13건 · '보고 얘기'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재건수가 늘었다. 1년 사이 화재건수가 상당히 늘어난 원인은? 작년 화재보고가 잘 안된 것은 아닌가? 답변-관내건물 고층화와 교통사고 급증으로 증가했다고 본다. ·농어촌차량은 몇대인가? 답변-7대 ·화재발생시 효과는 커녕 주민에게 싫은 소리 듣기 십상…

    당진시대
  2.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추농사, 이대로는 어렵다 ②

    … 배추가 최종소비지에서 700~800원, 심지어 1,000원까지 한다는 얘기는 이미 고전이 되어버렸다. 이 모든 상황을 지배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으로 주객이 전도된 ‘유통구조’때문이다. 배추파동의 파고가 높을 때마다 빠짐없이…

    당진시대
  3.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유동초등학교를 아시나요

    …나무 아래에 평상도 만들어 놓아 거기에 앉아 아미산이 있는 앞동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아아! 아직도 당진에 이렇게 쾌적한 곳이, 이렇게 한가로이 앉아 아미산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남아 있음에 고마운 마음도 들곤 하지요. 그곳은 폐교가 되어 쓸모없이 방…

    당진시대
  4.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 「여의주」

    신문의 사회면이나 TV뉴스를 보고 있자면 세상은 온통 그늘이고 악한 사람들로 가득찬 것 같아 우울해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연의 기사가 어쩌다 신문의 한 지면을 차지하게 되면 그날은 매우 기분이 좋고 세상이 밝게 보입니다. 분명 세상엔 좋은…

    당진시대
  5.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Ⅰ

    …■이기흥 의원 ·군 행정사무감사등 군의회의 군정평가 활동을 주민이 직접 보고 평가할 방법이 없다. 전주민이 투명행정을 통해 행정의 면면을 알 수 있어야 한다. 오래 전부터 제기되어온 CCTV설치를 미루는 것은 주민의 눈과 귀를 막기 위한 것 아닌가. …

    당진시대
  6.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건적인 반대나 무조건적인 입주나 모두 경계할 일”이라고 말했다. “길게 보고 좀더 좋은 기업이 유치되도록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공해저감에 대한 약속과 감시 역시 필수겠지요. 어떤 기업이 유치될 때 어떤 공해가 있는지 보다 전문적인 정보를 사…

    당진시대
  7.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건적인 반대나 무조건적인 입주나 모두 경계할 일”이라고 말했다. “길게 보고 좀더 좋은 기업이 유치되도록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공해저감에 대한 약속과 감시 역시 필수겠지요. 어떤 기업이 유치될 때 어떤 공해가 있는지 보다 전문적인 정보를 사…

    당진시대
  8.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우 소방서 합덕파출소 소방관

    …두 앓고 있는데 나만 어떻게 건강할 수 있겠는가. 이웃이 앓고 있는 걸 보고 같이 신음하면서 괴로워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생각하는 것이 오늘의 투쟁위의 생각이며 그렇게하여 자연으로 모이게 된 단체인 것이다. 어떤 사람이 취직한 다음 착실하게 일한 결과…

    당진시대
  9. 1996.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친절 하나로 방문객 사로잡는 미스터 스마일 - 당진축협 사료공장 수위실 김무남 씨

    …례로 공장을 찾은 손님을 맞이하던 사람, 새파란 젊은이든, 막 축사일을 보고 온 털털한 농사꾼이든 가리지 않고 친절하게 찾는 곳을 안내해주던 사람. 바로 이 공장 정문 수위실에서 일하는 김무남(56세)씨를 일컫는 얘기이다. 김씨는 자연스럽게 몸에 배인…

    당진시대
  10. 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도지사 면담

    … 문제를 떠맡기는 것은 모순이다. 또 일부 개발에 따른 이해 관계자들의 얘기를 듣고 주민의견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발상이다. 당진은 전체가 공단이다. 당진이 공해로 버려진 땅이 되는 것을 방치할 수 없어 반대투쟁을 벌이는 것이다. ■도…

    당진시대
  11.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한보화력발전소

    ….7%로 낮아지고, 이상고온시 1.6%의 전력예비율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데 올 여름에도 제한송전등이 불가피할 것이다. 7. 평택화력과 한보화력을 비교해볼 때 원료면에서 LNG와 유쪾무연탄을 사용함으로써 배출오염상태의 차이가 엄청나다는 통계를 …

    당진시대
  12.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다만 의사들이 미숙이의 정상적이지 못한 상태를 보고 엄마에게 물었다. “임신중에 무슨 약을 먹었느냐?”고. 곰곰히 생각해 보니 임신한줄 모르고 피부병약을 계속해서 먹었던 생각이 났다. 그래서 그런가. 원인은 확실하게 알 수가 …

    당진시대
  13.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옛조상들의 손때가 바로 진품이지요” - 당진읍 정부옥 씨

    …뒤지며 공부를 했고 고미술을 연구하는 모임에도 가입했다. 지금은 한번만 보고도 몇년이나 됐는지, 어느 지방산인지, 저마다의 특징들을 알 수 있어 수집하는 재미에 즐기는 재미까지 얻게됐다. 정씨가 주로 찾아가는 곳은 마을 경노당이나 주막터. 노인들께 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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