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건
연도
2000년

106건 · '보는'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00.12.25 · 인물·동정 · 이명자

    밝은사회당진클럽 회장 구자후씨

    …구자후 신임회장은 “요란한 소리를 내기보다 조용히 시작해 알찬 마무리를 보는 내실있는 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역대회장과 회원들에게 “용기와 힘을 달라”고 당부했다. 구자후 신임회장은 이날 군내 청소년 장학금으로 2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

  2. 2000.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늘의 옥좌를 버리고 예수께서 고난의 인간땅에 내려오신 날 - 이철 목사

    다시 되새겨보는 성탄의 의미 하늘의 옥좌를 버리고 예수께서 고난의 인간땅에 내려오신 날 당진감리교회 이 철 목사 우리를 사랑하사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신 분 그분의 정신을 본받는 것이 성탄을 잘 맞는 자세 편집자주 서양문화의 뿌리는 기독교문화다. 서양…

  3. 2000.1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2월25일 ~12월31일 쥐: 산천에 초목들이 새봄을 맞아 싱그럽게 생기를 되찾을 운세. 재앙은 절로 물러가고 복이 찾아와 집안이 화평해지겠으며 가정의 태평가를 부를 수. 운세예보 : 25일 신액, 실물, 구설수. 26·27…

    당진시대
  4. 2000.1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⑤

    … 일본의 농민들은 대개가 한국의 값싼 농산물이 수입되고 자기들이 피해를 보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물론 한국산 농산물이 일본에 수출되는 것은 인정하지만 우르과이라운드 농산물 협상에서 한·일 양국정부가 적절히 대처하지 못했고 미국 등의 다국적 기업들…

  5. 2000.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12월18일 ~12월24일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2월18일 ~12월24일 쥐: 힘이 들어야만 풀릴 일을 쉽게만 풀어보려는 부질없는 일로인해 결실을 보기 어려운 수. 함부로 움직여 감당하기 어려운 후환을 만들지 말아야 할 수. 운세예보 : 1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

    당진시대
  6. 2000.12.11 · 정책·행정 · 유종준

    농가부채해결 촉구 농기계 시위

    …부채 해결을 위한 3조7천억원을 아끼는 것은 우리 농민의 실정을 가볍게 보는 처사일 뿐만 아니라 농사를 포기하라는 것”이라며 “끝까지 투쟁해서 농가부채를 반드시 해결하자”고 말했다. 집회를 마친 농민들은 다시 농기계를 몰고 군청진입을 시도했으나 출동한…

  7. 2000.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로 열린 길 위에서 떨리고 아픕니다 - 일요화가회 김광숙 회장

    …출품한 일요화가회 회장 김광숙(35세)씨는 그림을 시작하고 나서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고 한다. 특히 소나무를 그림의 소재로 택하고 나서는 세상이 소나무 나라로 보인다. “전에는 눈에 띄지도 않던 소나무들이 눈에 자꾸 들어옵니다. 정말 예쁘다는 생…

  8. 2000.1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12월4일 ~12월10일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2월4일 ~12월10일 쥐: 뜻하지도 않았던 기특한 복을 하늘이 내려줘 식록이 무궁무진해질 수. 명철한 판단으로 주위의 여건을 예의주시해봐야 할 운이라서 새로운 일을 시도하지 말라. 운세예보 ; 4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

    당진시대
  9. 2000.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대희, 서해안시대 도약의 기회로

    …온 산증인의 한사람으로서 실로 오랜만에 현실로 다가온 커다란 결실을 바라보는 감회가 남다르지 않을 수 없다. 바야흐로 우리 당진의 위상을 크게 바꿔 놓게 될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된 가운데 지역의 명운이 걸린 당진항 지정 운동이 한창 전개되고 있는 시점…

    당진시대
  10. 2000.11.27 · 산업·경제 · 유종준

    송영진/"지지부진했던 사업 조속히 마무리하겠다”

    …과 관련한 자료를 정부측에서 받아 분석하고 있는 중이다. 당진이 손해만 보는 결과를 방관하지는 않을 것이다. =대산항 개발과 항계 확장에 따라 난지도 해수욕장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을 밝혀달라. - 당진을 둘러싸고 평택항과 대산항이 위…

  11. 2000.11.27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인치현/공동의 이익은 곧 나의 이익

    … 안타깝다. 그러나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의 현상이 아닌 본질을 보는 것이며 사회가 올바른 길을 가도록 실천해야 한다는 시민정신은 항상 간직하고 있다. 작은권리찾기 활동에 참여한 것도 힘없는 사람들의 정당한 권리는 실천을 통해서만이 찾을 수 있…

  12. 2000.11.27 · 정책·행정 · 유종준

    생활 속의 권리찾기 위한 시민 워크샵

    …분야별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다. 당진참여연대 이충영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는 가운데 주제발표를 맡은 조상연 운영위원은 설문조사 결과와 TV 난시청 문제, 한보부두 진입로 불법봉쇄, 학교주변 보행권 등에 대한 자체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조…

  13.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 지역을 위해 일할 젊은 일꾼이 없다

    …기준이 되어온 풍토속에서 선거라는 절차가 진정한 평가의 장이 되어왔다고 보는 이들은 많지 않다. 지도자로서의 능력이나 자질보다 일찌감치 영향력있는 정치권에 줄을 댄 인사들이 수십여년간 지도층에 진출해온 현실, 그리고 ‘공인’을 선택할 때 사적인 기준을…

  14. 2000.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11월13일 ~11월19일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1월13일 ~11월19일 쥐: 하늘의 천기와 땅의 지기가 함께 어울렸으니 이로움이 많을 수. 재운이 크게 열려 작은 것을 쌓았는데 큰 것을 이루는 기쁨이 있을 운세이나 손재수 있으니 주의. 운세예보 : 13일 몸수, 손재수.…

    당진시대
  15. 2000.11.13 · 정책·행정 · 김태숙

    판공비 관련, 최근 소송과 판례

    …“행정자치부의 예산사용 지침을 벗어나 다른 목적으로 사용했다면 횡령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혔다. -하남시민, 납세자 소송 제기해 판공비 문제는 아니지만 경기도 하남시 시민들이 시를 상대로 납세자 소송을 제기한 사례가 있다. 하남시는 지난해 9월…

    당진시대
  16. 2000.11.13 · 정책·행정 · 김태숙

    촛점 / 당진군수의 판공비 해부

    …워 염불하라는 세금을 펑펑 써대는 심부름꾼. 이 뒤집힌 질서를 그냥 지켜보는 것도 국민으로서는 직무유기였다. 자치단체장의 판공비 공개 요구는 국민적 권리를 확인하는 첫걸음이다. 국민들에게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공…

    당진시대
  17.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하며 배우며 아직도 꿈꾸는 베테랑 - 정명진

    …한 20년 한가지 일을 하고 나서도 그렇게 호들갑을 떨게 될 지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경망은 쉽게 들통이 난다. 20년이라... 그때쯤 일과 거의 한몸이 되어 아무 말 없이 미소로써 질문에 답하고 있을 우리를 상상해보니 자못 장중한 느낌이다.…

  18. 200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11월6일 ~11월12일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1월6일 ~11월12일 쥐: 때때로 좋은 일이 찾아들 운세. 작게 얻은 재물일지라도 감사해 하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노력해 나간다면 재운이 열리나 작은 손재수 주의. 운세예보 : 6·7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8일 신액, …

    당진시대
  19. 2000.10.30 · 산업·경제 · 이명자

    벼 수분함량 1% 차이에 울고 웃는 농민

    …을 16%에서 15%로 낮춰 수매했을 경우 중량이 줄어 농민들이 손해를 보는 금액은 가마당(40㎏) 5백원, 톤당 1만2천5백원 꼴이다. 농지가 많지 않은 영세한 소농의 경우라면 대수롭지 않지만 대농의 경우 1년 농비가 왔다 갔다 할 수도 있다는 것.…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