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는 새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기간
1993—2026

22건 · '보는 새마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60년 만의 해후, 당진 행담분교 첫 스승과 첫 제자 눈물의 상봉

    … 대신 읽어주고 써주었으며, 제사 때는 축 지방을 직접 써주기도 했다. 새마을운동이 있기도 전에 스스로 새마을운동을 했던 것이다. 그는 “가르치는 것을 떠나 마을의 한 식구였다”는 그의 말처럼, 행담분교와 강전항 선생님은 학교와 선생님이 아닌 마을의 …

  2. 2025.05.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면천면 사회단체, 또봄면천 축제 비판 시민단체에 사과 요구

    …. 지난 21일 면천면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축제위원회, 상인회, 새마을협의회, 면천향교 등 20여 개 단체는 당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또봄면천 축제는 면천 주민 모두가 함께 기획하고 만들어 낸 결과물”이…

  3.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보훈의 달 기획] 당진시 6·25 참전유공자회“죽기 전에 생사 함께 한 동료 만날 수 있길”

    …는 예비군을 창설하고, 대한민국의 경제 부흥을 일으키겠다며 각 지역마다 새마을 사업이 시작됐다. 그래도 참전용사들은 살아서 고향으로 돌아와 가족을 볼 수 있다는 것에 당시 어렵고 힘든 것도 몰랐다고. 최창윤 옹은 “전쟁에 나가 있는 동안 외아들인 나를…

  4. 2023.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행문]군산 역사기행을 함께 한 소중한 시간

    … 상상하며 떠올렸었다. 그런 군산을 가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겼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에서 해마다 열리는 역사문학기행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하다가 드디어 갈 수 있게 되었는데, 운 좋게 동참하게 되었다. 아이들과 함…

    당진시대
  5. 2018.0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면/동 연두순방 - 합덕읍, 송악읍, 고대면송악·당진시내·왜목 호텔 건립 추진

    …사용하고 있다. 당진시에서 탈곡기를 지원해준다면 편리할 것이다. 김종익 새마을지도자 고대면 협의회장 다목적생활 복지회관 건립 시점을 알려 달라. 또한 성산1리가 고대와 석문의 경계인데 버스운행이 되지 않는다. 노선을 변경해줬으면 한다. 최종웅 당진포1…

  6.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에 서 있던 한 아가씨가 밥상을 들고 방으로 들어왔다. 식사 후 맞선을 보는데, 아내는 단장도 하지 않고, 기워 입은 옷을 그대로 입고 선자리에 나섰다. 그런데 그 모습이 퍽 마음에 들었다. 거짓 없이, 꾸밈 없이, 참되 보였다. 이런 여자라면 평생 …

  7.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연호, 천년의 꽃으로 피어나다” ■제1회 버그내 연호문화축제

    … △합덕읍이장단협의회(회장 호순철) △합덕읍개발위원회(위원장 이형열)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준·신출균)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명진) △합덕읍체육회(상임부회장 황재선)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김진남) △남당진청년회의소(회장 …

  8.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꽃잎 흩날리는 길 함께 걸어요봄철 걷기 좋은 길 당진의 벚꽃길

    …시에넓게 펼쳐진 소들평야를 따라 길게 이어진 우강벚꽃길은 10여 년 전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손수 가꿔온 길이다. 우강벚꽃길은 한적한 농로길이라, 벚꽃을 보면서 나홀로 사색을 즐기기 좋다. 구 내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소반리 마을회관…

  9. 2016.04.01 · 문화·교육 · 김남배

    송악읍 한진리 김원식 전 이장“균형 있게 다뤄주세요”

    …이장을 맡으며 약 8년 동안 마을을 위해 봉사했다. 특히 2001년에는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농어촌 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당시 꽃을 심고 작은 돌들을 세우는데 장정들은 물론 칠순이 넘은 할머니까지 나와 일을 거들…

  10.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지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회원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단상

    … 있다. 사회 환경과 변덕쟁이 교육제도, 부모의 사교육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것은 우리 아이들이다. 지금 아이들의 생활을 보면 매일 학교와 학원, 과외로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학교를 가지 않은 주말이나 방학 때는 체험학습을 가거나, 서울에…

    당진시대
  11. 2015.03.27 · 문화·교육 · 임아연

    꽃 구경에 민속 체험까지

    …즐기며 지역의 전통을 체험해보자. 지역의 특산물을 맛보면서 봄을 만끽해 보는 것도 좋겠다. 송악읍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500년 전통 줄다리기 축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송악읍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일원에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열린다. 기지…

  12.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어딘가에는 인연이 존재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도 마석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에서 부장으로 일하고 있었지만 결혼 후 ‘가정과 자녀(기풍, 기준)들을 위해서 가정에 집중 해야겠다’는 생각에 은퇴를 결심한 이 회장은 현재 우강초등학교에서 6년 동안 사…

  13.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민들과 떠난 호남지역 문학기행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김병로)에서 당진시민들과 함께 지난 7일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아이들과 함께 가족 독서나들이를 떠난 참가자 86명은 전라북도 전주시 한옥마을에 위치한 최명희 문학관과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경기전을 관람했다. 또한 익산시…

  14.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제32회 상록문화제 성황리에 끝나 풍성한 잔치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졌던 문화축제

    …상에 올라 상록문화제의 개막을 알렸으며 곧 휘황찬란한 불꽃놀이가 이어져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개막식에서는 이형렬 상록문화제집행위원장의 대회사와 민종기 당진군수의 격려사, 김낙성 국회의원과 최동섭 당진군의회 의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심훈문학…

  15.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로 보는 세상 -씨네마천국 최 기 송 | 보트프라자 대표

    …화와 예술을 사랑하시는 한림읍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가와 사회발전, 새마을 사업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오늘저녁 자랑스런 한림읍민을 모시고 상영할 영화는 맨발의 청춘. 눈물 없이는 볼 수 없고 손수건 없이는 볼 수 없는 영화. 영화계의 기린아…

  16. 2004.04.3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노인문제를 보는 시야가 넓어졌다 - 박순생씨(우강면 송산1리)

    …75)씨의 졸업소감이다. 박 할머니는 노인대학에 다니는 동안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혔고 노인들이 알아야 할 상식과 노인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훌륭한 교수님들로부터 강의도 들었다고 한다. 노인대학 4년 동안의 생활 중에…

  17.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두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이 민 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자주 얼굴을 대하는 각기 다른 어느 두 분에 관한 얘기이다. 처지는 비슷하지만 생활하는 패턴이 너무 다르게 보여 오래전부터 공부삼아 눈여겨보게 되었다. 한 분은 항상 바쁘다. 그것도 보통 바쁜게 아니다. 도대체…

    당진시대
  18. 2002.04.01 · 문화·교육 · 유종준

    대호지 조금리 산불진화 훈련 펼쳐져

    … 논두렁을 태우다 산에 불이 옮겨 붙은 상황을 가정해 가상훈련을 실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논두렁을 태우던 불길을 소방차를 이용해 순식간에 진화하고 엠블런스로 환자를 수송하는 시범을 펼치자 흥미있게 바라보던 학생들이 손뼉을 치며 좋아하기도 …

  19. 2000.01.10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2000년 해넘돋이 축제

    …를 따지기에 앞서 그들에게 당진의 인상을 어떻게 심어주었는가를 먼저 짚어보는게 순서일 듯 싶다. 당진을 알렸으되 얼마나 잘 알렸는지 그들을 잠재된 관광객이 아닌 한 몫 챙겨주는 반짝손님으로 밖에 전제하진 않았는지 되짚어 보는게 발전적인 평가가 될 것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