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복지사 처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복지사 처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동행취재] “우리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읍내동에 사는 50대 정 씨는 함성은 사회복지사를 보자마자 손을 꼭 잡으며 연신 자신의 이야기를 한숨과 함께 늘어놓기 시작했다. “제가 작년에 너무 힘들었어요. 우리 복지사님 없으셨으면 극단적인 생각도 했을 텐데 늘 곁에 함께 해주니 힘이 됐죠. 아이…

  2. 2023.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 처우 및 청소년수련관 건립 논의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정주석)가 지역 복지현안과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해 오성환 시장과의 간담회를 지난 15일에 진행했다. 당진시 시장실에서 이뤄진 간담회 에서는 청소년수련관 건립 상황과 사 회복지사 등의 처우 개선 현안, 남부 사회복지관 신축과…

  3.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시장 후보자가 답하다

    …후보는 “제로 베이스 상태에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정주석, 이하 협회)가 6.1 지방선거에서 당진시장에 출마하는 후보자에게 사회복지와 관련해 서면질의를 진행했다. 협회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곳곳의 사회복지 …

    당진시대
  4. 2022.02.19 · 정책·행정 · 한수미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것만은 해결하자 1] 복지 인프라 구축에서 ‘질적 성장’으로

    …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인력에 대한 처우는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상황이다. 현천순 당진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센터 내에서도 빈익빈 부익부가 존재한다”며 “아이들을 위한 정책과 예산은 부익부지만, 정작 일하는 사람들…

    당진시대
  5. 2021.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인터뷰] 유현옥 당진시재가노인장기요양기관연합회장“요양기관 종사자 처우개선 절실”

    … 밤, 힐링교육 및 힐링캠프, 체육대회 등을 개최해 왔다. 또한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목소리를 높여왔다. 유 연합회장은 “장기요양급여비가 많지 않아 급여 수준이 적은데다가 처우개선비로는 장기근속 장려금 정도가 전부”라며 “장기요양기관에서 근…

  6.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2 의료·복지 특정 분야에 쏠린 복지시설

    …을 이용할 수 있다는 시민 의식도 필요하지만, 설립 계획 단계에서 현장 복지사들의 의견을 수렴한다면 더 나은 시설을 건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기원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역시 “복지기관 설립 계획 단계에서 당진시와 복지 관련 기…

    당진시대
  7.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행정사무조사] 철저한 지도·감독 필요 vs 자율성 침해

    … 된다고 말했다. 따라서 외부 지원을 위해 공모사업이 과중으로 인한 사회복지사 처우문제가 거론됐다. 반면 복지기관에서는 당진시가 보조금이 충분하다면 기관 역시 공모사업에 치중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부족한 사업비는 공모사업으로, 호봉 반영분과 …

    당진시대
  8.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사회복지사 고용보장 조례 제정하겠다”오성환 “철저한 실태 조사로 복지사 처우 개선”이철수 “인건비 별도 책정·명절 수당·휴가 제도적 지원”

    당진지역사회연구소·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주최 위탁 심의·복지재단 존립·공무원 갑질 문제 등 다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이준우)와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미영)가 지난 5일 당진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당진시 종…

  9.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2] 복지지역 내 복지 불균형 해소해야

    …계를 다시 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를 위해서는 공무원과 사회복지사뿐만 아니라 지도자들이 나서서 해결점을 제시해줘야 한다”고 전했다. 복지사 처우 개선돼야 또한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인력을 통해 직접 복지서비스가…

    당진시대
  10. 2018.01.01 · 정책·행정 · 한수미

    낮은 급여·경력 미인정 등 문제 지적

    당진시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실태조사 발표 및 토론회에서 매년 동결되는 보조금으로 인해 비영리 목적의 사회복지 기관·시설에서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급여 처우가 나아지지 않고 있다는 문제점이 지적됐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28일 당진시 …

  11. 2017.01.02 · 정책·행정 · 한수미

    “청소년 시설·정책 부족”

    …보다 약 99억 원이 증가한 217억 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7년 복지사업의 중점 추진분야로 저출산 고령사회에 대응한 생애주기별 돌봄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 유입세대의 정주여건 마련을 비롯해 일·가정 양립지원, 복지 인프라 확충 등이 논의됐다. …

  12. 2016.11.13 · 인물·동정 · 한수미

    방두석 이사장 취임

    …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 이사장은 “감정노동을 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힘을 보탤 것”이라며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당진시복지재단은 임원과 감사 등 임직원이 함께 공공과 민간을…

  13.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4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김미영 회장“사회복지사 위한 ‘복지’ 필요”

    …소규모노인요양시설), 참사랑재가요양센터(방문요양)이 있다. 또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발기에 참여해 부회장으로 있다 2013년에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밖에도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실무협의체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역 복지…

  14. 2013.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해 동안 수고한 복지사들”

    당진시 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미영)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17일 2013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송년회가 밤배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한 협회 회원 150여 명은 함께 식사를 하며 올 한해 노고를 풀고, 앞으로의…

  15. 2013.05.03 · 지역사회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9] “사회복지사는 봉사자 아닌 전문가”

    열약한 처우 개선 노력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열악한 처우에 대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복지라는 용어가 사회적으로 조명을 받으면서 ‘복지예산 증가’, ‘복지분야 확대’ 등의 문구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선거철이 되면…

  16. 2013.04.19 · 지역사회 · 이선정

    [당진지역 복지기관 탐방 1]산재된 복지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 역할

    …지 연구 △화성시복지재단 연구관련 자문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한 조례 회의 △복지재단 사업설명회 등이다. 복지재단은 이달 중으로 지역 내 복지기관과 주민을 대상으로 한 소식지를 발간할 예정이다. 원 사무국장은 “소식지를 …

  17. 2013.03.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부모님 생각하며 요양센터 열었죠”

    …계단을 올라 오른쪽에 문을 밀고 들어가니 아담한 사무실을 지키던 안혜정 복지사가 생강차를 내어주며 맞는다. 차를 마시며 신평재가장기요양센터장 유연상(57) 씨와 대화를 나눴다. “친정어머니께서 당뇨로 눈이 실명되었는데 친정아버지께서 보살피시다가 쓰러지…

  18. 2010.10.16 · 지역사회 · 김기연

    ⁌ 제2기 지역사회복지계획 관련 각계 의견 ⁍

    …에 해왔던 사업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수준의 계획이다. 현장에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의견을 좀 더 반영해 계획을 세웠으면 한다. 앞으로는 보편적 복지 개념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복지에 ‘철학’을 넣어야 한다. 정책방향이 철학이다. 이 철학은 모든 군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