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회슐랭(읍내동) 이재준 대표 “싱싱한 활어회와 제대로 된 상차림”
…회슐랭’이 신선한 활어회와 정성 들인 해산물 위주의 상차림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곳은 당진 토박이인 이재준 대표가 4년간의 준비 끝에 지난해 10월 문을 연 활어회 전문점이다. 횟집 아들에서 사장으로 이재준 대표는 한정초와 신평중, 송…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건 · '봄철 입맛'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5.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회슐랭’이 신선한 활어회와 정성 들인 해산물 위주의 상차림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곳은 당진 토박이인 이재준 대표가 4년간의 준비 끝에 지난해 10월 문을 연 활어회 전문점이다. 횟집 아들에서 사장으로 이재준 대표는 한정초와 신평중, 송…
2023.03.1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봄철이 되면 산에서는 꽃이 피고 봄나물이 돋아난다. 바다에서는 활기를 찾은 수산물들이 줄지어 그물에 낚여 올라온다. 석문면 장고항에서는 봄에 제철을 맞은 실치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부터 무산됐던 장고항 실치축제가…
2021.04.19 · 산업·경제 · 김예나
미식가들로부터 인기를 끌면서 봄철 별미로 유명해진 실치는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처음 먹기 시작해 현재는 당진의 9미(味)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따뜻한 날씨 탓인지 올해는 실치가 3월 둘째 주부터 장고항에서 잡히고 있다. 실치는 그물에 걸리면 1~2시간…
2021.03.29 · 산업·경제 · 박경미
…차올라 고소하고 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서다. 맛뿐 아니라 주꾸미가 봄철 대표 강장제로 꼽히는 이유는 영양성분 때문이다. 국립수산과학원의 수산물 성분표에 의하면 주꾸미는 100g당 52kcal로 칼로리가 높지 않으며 수분과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
2021.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음식은 간재미무침이다. 갖은 야채를 넣고 매콤새콤하게 무쳐낸 간재미는 봄철 입맛을 돋우는 음식으로 유명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건설되면서 당진의 바닷가로 관광객들이 몰려들 무렵, 성구미포구도 외지에서 온 나들이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서해…
2020.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열흘 정도 빨리 찾아왔다. 요즘 석문면 장고항에서는 싱싱하고 영양만점인 봄철 수산물 ‘실치’를 맛볼 수 있다. 예로부터 장고항은 실치로 유명했다. 장고항은 삽교천에서 흘러오는 밀물과 바닷물이 합쳐진 곳으로 실치가 살기 좋은 곳이다. 당시 농사를 지어서…
2015.04.03 · 산업·경제 · 한수미
…성분이 풍부해 해독에 좋다. 봄나물과 곁들여 요리하면 춘곤증을 다스리고 입맛을 돋운다. 이 시기에 꼭 맛봐야 할 도다리와 주꾸미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석문면 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 장고항의 오랜 역사, 용왕횟집 …
2013.05.03 · 산업·경제 · 김창연
…져도 톡 터져버릴 것 같은 실치가 다양한 야채와 새콤달콤한 양념을 만나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당긴다. 김용숙 대표가 운영하는 수덕회관은 각종 야채와 섞어 초장에 비벼 국수처럼 먹는 실치회가 유명하다. 10여 년 넘게 실치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음식…
2013.03.29 · 산업·경제 · 김창연
…개한다. 본지는 매월 첫째주에 테마별로 맛집을 선정해 추천할 예정이다. 봄철의 별미, 주꾸미의 계절이 돌아왔다. 산란기를 앞둔 3~4월에는 주꾸미의 알이 꽉 차있어 연하고 쫄깃하며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이 기간에는 일 년 중에서 가장 맛있는 주꾸미를…
2011.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봄철 별미 ‘실치’의 고장, 장고항 봄철 별미 ‘실치’의 고장, 장고항 세상에는 맛있는 게 참 많다. 그 중에서도 제철 별미란 것이 있다. 가을 전어와 겨울 매생이 같은 것들이다. 모두 그때가 아니면 먹을 수 없는 것들이다. 물론 기후변화와 양식·보관…
2009.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무더운 날씨가 시작되는 6월! 가족들의 입맛을 돋워줄 비타민C가 듬뿍 담긴 당진의 특산물 요리를 준비해 보세요. 아이들 반찬으로도, 남편의 술안주로 그만인 꽈리감자볶음을 소개합니다. 재료 - 알감자10개, 꽈리고추2줌, 오징어1마리 볶음양념 - 고춧기…
2009.04.06 · 산업·경제 · 우현선
… 실치회를 맛보러 오세요. 올해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로 관광객들의 입맛뿐 아니라 재미와 다양한 체험도 마련했습니다.ꡓ 장고항실치축제 한상현 대회장은 ꡒ계절음식인 실치회를 맛볼 수 있는 기회는 1년에 한두 달 밖에 되지 않는데다가 실치는 잡자마자 …
2009.03.30 · 산업·경제 · 우현선
… 생각해서 멀리 안 나가는 거죠. 갈수록 고기가 줄어들어 걱정이에요.” 봄철에는 1만개의 소라고동 그물로 주꾸미를 잡는 김 씨는 아침 7시쯤 나와 오후 1시까지 조업을 한다. 한진포구에서 김씨처럼 조업을 생계로 하는 어선은 10척 정도 남짓. 나머지 …
2008.04.14 · 산업·경제 · 최운연
…수 있구먼. 바뻐지기 전에 놀면 뭐 헌데. 용돈벌이라두 해야지” 차씨는 봄철에 나는 민들레가 입맛과 건강을 챙기는데 좋다며 민들레를 삶아 먹거나 양념에 묻혀 먹으면 좋다고 했다. 차광희씨는 이곳 적서리에서 나고 자랐다. 백씨와 결혼하면서 출가했다가 다…
2006.03.27 · 산업·경제 · 이명자
…에 ‘딱 좋은’ 날씨다. 지금 당진의 바닷가에 가면 싱싱하고 영양만점인 봄철 수산물, 주꾸미와 실치를 맛볼 수 있다. 꼴뚜기? 낙지? 아니, 나 주꾸미!! 주꾸미는 이미 3월 15일경부터 송산 성구미 등 당진해안 일대 낭장망 그물에 걸려들기 시작해 수…
2003.04.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봄철이면 한껏 움츠렸던 몸에 긴장이 풀리면서 나른해지고 입맛도 잃게 된다. 따라서 봄에 입맛을 돋구는 음식들도 많다. 이런 음식들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실치회다. 실치회 특유의 쌉쌀한 맛은 잃어버린 입맛을 돋구는데 그만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칼슘이…
2002.04.05 · 산업·경제 · 이희철
…는 이라면 5월초까지도 즐길 수 있다. 실치회는 갓 잡은 실치와 갖가지 봄철나물을 참기름과 양념고추장을 함께 넣고 비벼서 먹는다. 1㎏에 1만5천원으로 성인 2~3명이 족히 먹을 수 있다. 그러나 급하면 횟집의 격식을 차릴 필요도 없다. 그냥 실치를 …
2000.03.27 · 산업·경제 · 이명자
“장고항에 가면 입맛이 살아난다” 봄철 별미 ‘실치회’ 한창 4월7일부터 제1회 실치축제도 “지금 장고항에 가면 입맛이 살아난다.” 봄의 전령사는 비단 개나리, 진달래만이 아니다. 당진바다에 봄이 왔음을 맨 먼저 알리는 주역은 바로 장고항의 실치. 3…
1999.03.29 · 산업·경제 · 이명자
…음 장고항에서 잡히는 실치는 주로 횟감으로 소비되는데 실치회는 봄 한철 입맛을 돋우는데 그만이다. 2월 중순께부터 아랫녘에서 서서히 해류를 따라 서해안으로 올라오는 실치는 3월이 되어서야 장고항 앞바다에서 잡히기 시작하는데 이때의 실치가 횟감으로는 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