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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곡공단 현대제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부곡공단 현대제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2] 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산업·물류·관광·주거 조화된 제2선거구 만들겠다”

    …원문은 당진시대 신문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Q. 제2선거구는 현대제철, 당진항 등 산업 기반이 집중된 지역이다. 산업 발전과 환경 문제의 균형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산업단지 개발이나 기업 유치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일정 부분 자연환경…

  2.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 조국혁신당 한광희 예비후보

    … 선거 공약 3가지와 공약을 이루기 위한 방안을 각각 말해달라. 하나, 현대제철 본사 유치 운동을 하겠다. 당진은 40년 전만 하여도 바다와 갯뻘에서 나는 어물이 풍성했다. 지금은 보기도 어려운 준치가 잡히던 아산만을 접하는 곳으로 소들 평야와 더불어…

  3. 2022.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취임 인터뷰] 오성환 당진시장 “호수공원 후보지 3곳 대상 연구용역 예정”

    … 개선을 위해 추진할 정책은 무엇인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현대제철도 포스코의 파이넥스공법 등으로 공법을 바꾸고,기존의 석탄 연료를 새로운 에너지로 전환해야 한다. 이는 곧 탄소중립과도 연결된다.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에서 배출하는 대기오염물…

  4. 2022.03.11 · 정책·행정 · 김예나

    [부임 인터뷰] 이일순 당진시 자치행정국장“안전도시 당진 만들기 위해 최선 다할 것”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외에도 3년 이상 진행 중인 부곡공단 지반침하에 따른 갈등 조기 해소,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완벽한 수행, 중대재해 사전 예방체계 구축, 당진형 주민자치 활성화,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농촌협약 공모…

  5. 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1년 10대 뉴스

    …△이종현 △이해선 △정석래 △최창용)이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다. 4. 현대제철 고용전환 현대제철이 수시근로감독 결과 현대제철 협력업체 직원의 불법파견 정황이 확인돼 고용노동부로부터 120억 원에 이르는 과태료 처분을 받은 직후, 협력업체 소속으로 근…

  6. 2021.01.29 · 정책·행정 · 임아연

    “불산공장 주민수용성 담보 안돼면 수용 불가”■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질의응답

    …·수질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해서 준비를 추진하고 있다. 당진화력발전소와 현대제철 주변에 대해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설치된 것처럼 석문·송산 산폐장에 대해서도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철저히 감시할 것이다. 특히 부곡공단 산폐장을 타산지석·반면교사 삼아 다시는 …

  7. 2021.01.22 · 정책·행정 · 박경미

    최근 3년간 교통사고로 90명 사망

    …국도는 신평면과 송악읍, 송산면, 석문면까지 이어지는 산업도로로 인근에 현대제철, 고대·부곡공단, 석문산단 등이 위치해 대형 화물차 통행이 많고 주행속도도 빠르다. 때문에 이곳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한편 교통사고 사망자 …

  8. 202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20년 10대 뉴스

    …우 입주 계약 없이 공사를 강행한 것이 드러나 문제가 되고 있다. 3. 부곡공단 지반 침하 부곡공단 지반 침하 원인이 한전의 전력구 공사로 인한 과도한 지하수 유출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9개월간 사고를 조사한 당진시지하사고조사위원회는 지난 2017…

  9. 2020.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인터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상임위원회 신설, 후반기 원구성 때 논의할 것”

    …2000명이 넘는 방청객을 기록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아쉬웠던 점은? 부곡공단 지반침하와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태와 같이 시민들의 안전 및 건강‧생명과 관련한 현안에 대해 보다 더 적극적으로 시정을 요구하고, 대안을 제시했었어야 했는데, 다소…

  10. 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가 뽑은 2019년 10대 뉴스

    1.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논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시안화수소 등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한 것이 드러났다. 현대제철은 오염물질 저감시설을 거치지 않고 브리더를 개방했고, 저감장치가 고장 난 상태로 5년 동안 가동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역사…

  11.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장학재단 설립·밤샘주차 관련 조례안 다뤄

    …책을 통해 건강한 당진시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이어 APC 운영, 부곡공단 지반침하, 현대제철의 오염물질 배출 등 문제를 언급하며 당진시의 철저한 조치를 당부했다.

  12. 2019.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우린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어요”

    … 공급을 방해받을 수 있다는 위협을 느낀 시민들은 집회를 열었다. 당진 부곡공단은 지반이 침하되고 있다. 그 정도가 심하여 가스관, 수도관 그리고 유독가스의 안전관리에도 적신호가 들어와 있다. 원인으로 지목되었던 공사는 중지되었지만. 만일 원인이 다른…

    당진시대
  13.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임기 내 시립극단·시립축구단 창단할 것”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있도록 노력하겠지만 확답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송전선로 공사 과정에서 부곡공단 내 지반침하 및 건물균열 등으로 안전문제가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다. 공사 발주처가 한국전력이지만 당진시의 역할은 없나? 사업주체가 한전이라 할지라도 당진시장으로서 지역에서…

  14.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4] 자유한국당 오성환 후보야당 시장, 국비 확보 어렵지 않나

    …했는데 탄소밸리를 어떻게 조성하겠다는 계획인지 구체적으로 얘기해 달라. 현대제철 공정 중 석탄을 찌는 과정에서 타르가 발생한다. 이 타르가 피치계 탄소의 원료로 쓰인다. 탄소강은 철보다 무게는 1/4 정도, 강도는 10배가 넘는 첨단 신소재 산업이다.…

    당진시대
  15. 2012.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갈등 치유 프로그램 도입이 필요하다

    …원주민)였다. 하지만 1990년대 초부터 한보철강 건설을 시작으로 고대 부곡공단과 농공단지가 조성되고 가동됨에 따라서 외지인의 유입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2000년대에 들어서는 서해대교 개통과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건설, 그리고 많은 연관산업의 입주로…

    당진시대
  16.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창기, 김건, 손창원, 박찬일 후보

    … 무조건 좋다는 성장지상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 당진은 이미 고대공단, 부곡공단 등 수많은 공업단지가 조성되어 있고 생태환경도 심각한 지점에 도달해 있다. 지역의 발전 방향을 양적 성장에서 질적 변화로 바꾸어야 한다. ■ 신상 질문 1. 지난 지방선거…

    당진시대
  17. 2010.09.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2010 군정질의 이모저모

    …양한 보충질문을 듣고 답변을 해야 했다. 지난 14일에는 이재광 의원이 현대제철과 예산 주물단지 등의 환경문제 등을 거론하며 환경과장을 나무랐다. 이재광 의원은 부곡공단과 동부, 현대제철의 시험 가동으로 인한 주민들 피해, 악취, 고대리 쇳가루 문제 …

    당진시대
  18. 2009.09.21 · 정책·행정 · 김창연

    “한전, 대안노선요구 받아들여라”

    …㎞를 불과 7㎞로 단축시킬 수 있는 방안이다. 이 안은 신당진변전소에서 부곡공단에 이르는 노선은 기존 철탑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신설될 변전소에서 아산 영인면까지 해상과 항만을 따라 송전하기 때문에 송전거리 및 토지 보상비, 민원 등을 대폭 축소…

  19. 2009.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군의회 의장]공해업 허가한 군수 사퇴 아니면 주민소환제 되어야

    …본 군민이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 것이다. 고로슬래그 시멘트 공장이 부곡공단에 유치하여 5월 21일 준공식을 가진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환경단체일 뿐 누구 하나 문제를 제기하는 한사람 있는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했으나, 국토해양부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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