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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담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13년

36건 · '부담 없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사·축제 예산 과다… 마구잡이 하천개발 안돼”

    …단체와 지역언론, 주민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주민설명회나 협의도 없이 밀어붙이기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은 이미 실패를 예견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천개발 강 살리기 아니다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도 마찬가지다. 실제로 당진시청 건설과에서는…

  2. 2013.12.13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일교 문구

    …아침 일찍 등교를 시작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기 위해 오전 8시 경이면 어김없이 매장 문을 연다. 미리 준비물을 챙기지 못한 학생들부터 공책이며 필기구를 구입하려는 학생들이 하나 둘씩 일교문구를 방문하기 시작하면 조 대표의 하루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일…

  3. 2013.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율형 사립고에 국민세금 2000억 원”

    …고가 학교운영재정을 국가로부터 지원받지 않고 학교재단과 수익자(학생)가 부담한다는 아래 실시됐다”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 교육비도 국가와 교육청의 지원 없이 설립 운영하다가 사회적 배려 대상자 교육비를 교육감이 100% 지원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

    당진시대
  4.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착한 가격으로 ‘오리랑 돼지’ 드세요

    …다. 착한 가격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싶다는 자매 서금순·복순 대표는 “부담 없이 오셔서 편안하게 식사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메뉴:오리주물럭(1마리) 3만 원, 삼겹살(200g) 1만 원, 돼지갈비(200g) 1만 원, 파계장/백반 6천 원,…

  5. 2013.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정한영 당진사랑포럼 상임대표]복지를 생각하며

    …간 135조 원의 복지 예산이 필요한데, 3%대의 저성장 기조에서 증세 없이 단순히 세출구조조정 및 절감과 지하경제 양성화만으로 이것이 가능할지 의문이다. 소위 선택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의 충돌인데 무상급식, 무상보육과 노인지하철 무임승차가 대표적인 …

    당진시대
  6.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사람들 앞에 서서 처음으로 내 글을 발표했던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짜릿했다. 부끄럽고 창피하기도 했지만, 처음으로 내가 쓴 글에 내 작품이라는 이름표를 붙이던 그 순간엔 무언가가 가슴에 흠뻑 젖어드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그때의 떨림이 시동을…

    당진시대
  7.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만두전골로 세 가지 맛 느껴보세요”

    …대들보 함흥면옥은 기본 메뉴인 찐만두와 만두국을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순한만두전골과 한겨울에도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히게 만들 얼큰한만두전골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만두전골과 얼큰한만두전골에는 대들보 함흥면옥표 수제만두와 버섯…

  8.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김치·돼지고기 통째로 들어가 푸짐

    …가 나오도록 하겠다”며 “혼자 오는 분들도 미니 양푼으로 주문 가능하니 부담 없이 오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위치:대덕리 먹자골목 본토갈비 옆 (구)돈주랑 ■전화:356-1121 ■메뉴:김치찌개(4~5인분)20,000, (2~3인분)13,000, …

  9. 2013.09.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KBS 수신료 인상을 반대하는 또 다른 이유

    …나 소외계층은 면제가 되지만, KBS TV프로그램을 보던 안보던 상관이 없이 누구나 내야한다. 그렇게 KBS가 작년에 거둬들인 수신료가 5851억 원이다. 수신료 외에 광고료로 6236억 원, 기타수입 2735억 원 등 총 1조 5190억 원의 매출을…

    당진시대
  10. 2013.08.09 · 환경·안전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12] 이의무 신도비

    …워졌다 한다. 이의무 선생은 관직에 있는 30여년 동안 재물을 모아본적 없이 살았을 정도의 청백리의 상징이다. 또한 그의 셋째 아들 이행 공 역시 좌의정까지 지냈음에도 사치가 없어 부자 대대로 선비의 표상이라 일컬어지고 있다. 덕수 이씨 연헌공파 문중…

  11. 2013.07.05 · 정책·행정 · 김창연

    교복업체 교복가격 인하정책 반발

    …위를 벌이고 있다. 최근 충남도교육청은 충남지역 학부모들과 함께 교복비 부담 경감을 위해 전국 최초로 학생교복 표준모델을 도입했다. 하지만 당진을 비롯해 충남지역의 교복 대리점 업체들이 각 지역에서 시위를 벌이며 교복 가격에 대한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

    당진시대
  12. 2013.06.28 · 정책·행정 · 이규일

    [신설상가] 저렴하고 맛 좋은 부속구이 전문점

    손님들에게 부담없는 편안한 상가를 추구하는 홍기훈 대표는 지난 15일, 당진돈부속을 개업했다. 돈부속은 막창이나 갈매기살 같이 돼지고기의 부속고기를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다. 돼지고기의 부속고기를 전문으로 판매해 이름을 돈(豚)부속이라 지었다. 4년 전…

  13. 2013.06.25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1] 당진재래시장장기간 경제 침체에 재래시장 상인들 ‘한숨’

    …민들이 장을 보러 나왔지만 예전만은 못하다. 사람 가득해 발 디딜 틈도 없이 북적이던 시장은 사라지고 그나마 시장을 찾은 사람들은 상품 구경이나 먹거리 구경에만 열중이다. 당진재래시장 중앙길 좌판에서 20여년 가까이 나물을 팔아왔다는 박숙자 씨는 “당…

  14. 2013.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정육식당으로 손님들 가격부담 줄여”

    …용만 받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격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외식 김양희 대표와 외식정육점 이동규 대표는 1+등급 한우와 제주산 1등급 돼지만을 고집한다. 각 부위별로 진열대에 가지런하게 정리된 고기들을 손님들이 …

  15. 2013.06.14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책 한장 한장을 넘기며 읽는 ‘손맛’

    …원봉사회(회장 마숙희)에서 봉사일을 거든다. 매월 둘째주 화요일이면 어김없이 지역의 독거노인들을 위한 음식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임 대표는 음식을 독거노인들에게 배달하는 역할을 한다. 시기가 어렵다고는 하나 당나루 책방을 찾는 손님들은 꾸준하다. 만…

  16. 2013.05.31 · 문화·교육 · 이규일

    [신설상가]횟집경영 20년 “신뢰가 생명”

    …은 시간에 갈만한 식당이 많지 않은거 같아요. 주민들이 늦은 시간이라도 부담 없이 찾아와 회를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상, 정미순 부부가 지난달 29일 바다회포차를 열었다.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이곳은 저렴하고 맛있는 회를 즐길…

  17. 2013.05.31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차와 함께하는 문화공간”

    … 작품들을 전시할 수 있도록 꾸며진 이 공간은 작가를 비롯해 일반인들도 부담 없이 무료로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이다. 현재 동탄 김난영 작가의 꽃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전시돼 있으며 추후 5세 남아의 미술작품을 비롯해 고등학생의 일러스트 작품이 …

  18.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시곡1통 차장오 부녀회장 “농활 봉사자 연결의 장 돼주길”

    …장은 농번기를 맞이하면 농사일로 일손이 바빠진다. 바쁜 농사일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일손도 걱정이다. 농촌의 젊은 인구는 도심지로 빠져나가거나 직장을 다니며 왕래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농업은 중장년이나 노인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일의 능률도 적고 일손을…

    당진시대
  19. 2013.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다양한 디자인의 여성의류 갖춰”

    …들러 차한잔 할 수 있는 곳으로 여우별을 만들어 갈 생각입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곳, 여우별에 많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 358-9464 ■위치 : 읍내동 시장 오거리에서 당진떡집 골목으로 20m 좌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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