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5건
기간
1993—2026

125건 · '부모의 마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아낸다. ‘아이의 순간부터 가족의 기념일까지 엄마의 마음으로 담아드립니다’라는 슬로건처럼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표정, 손주를 바라보는 조부모의 눈빛 등 가족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다. 어린 시절 품었던 사진작가의 꿈을 …

  2. 2026.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종란 아미성교회 담임목사꿈이 현실이 되다

    …쳐지는 다음 세대의 모습이었습니다 .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넓은 성전에서 마음껏 뛰며 춤추고 찬양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 ‘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미래구나 ’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찬양이 성전을 가득 채우는 모습을…

  3. 202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바일 게임과 도박에 빠진 자녀가 위험하다

    …들은 나는 그저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외에 별다른 해결책을 드리지 못해 마음이 무거웠다. 이후 관련 자료를 찾아보다가, 이것이 한 가정만의 특수한 사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조사 자료를 살펴보니, 게임을 통해 청소년에게 접근한 불특정 인물이…

  4.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주혜인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소장 “청소년이 가정과 사회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 “경험이 있는 사람이 맡아야하는데 ‘그럴 거면 내가 한번 맡아보자’는 마음으로 지원했다”고 말했다. 24시간 365일 운영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꿈다락’은 ‘꿈꾸는 우리들의 아늑한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곳은 청소년복지지원법에 근거해 …

  5. 2025.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청소년을 지키는 일, 함께라면 가 능합니다

    …리는 아이들. 그 장면이 낯설지 않을 정도로 흔하지만, 그 흔한 장면에 마음 한 곳이 쓰라립니다. 그럴 때 우리는 다가갑니다. 하지만 강압적으로 꾸짖지 않습니다. 우리는 ‘혼내는 어른’이 아니라, 부모의 안타까운 마음으로 말을걸고 그 행동을 멈추고 한…

  6.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독자기고]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빛깔로!

    …통제. 그래서 아버지를 못 본체했던 그 날이 더 미안해지고 죄송스럽다. 부모의 장애는 나를 더 어른스럽고 더 조숙한 아이로 자라게 했다. 그러나 부모의 장애가 결코 결핍만이 아니었음을 이제 나는 안다. 성인이 되고 자연스레 장애아 교육, 장애인의 삶에…

  7. 2025.03.21 · 문화·교육 · 이태경

    [어린이집탐방] 민족사관 어린이집(채운동) 아이의 자립과 자아존중감 키우는 교육

    …입식으로 “지금은 안돼”라는 식의 답을 알려주려는 대화가 아닌, “지금 마음이 어때?”,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라는 폭넓은 답을 할 수 있는 질문을 한다고. 이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감정 코칭에도 중점을 두고 …

  8.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중 역도부, 금메달 들어 올렸다!

    …권 선수의 결과는 동메달 1개였다. 하지만 “금메달 1개는 꼭 딴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면서 최종 2개의 금메달을 기록했다. 순찬 선수는 중학교 1학년 1학기가 끝나갈 무렵부터 역도를 시작했다. 수행평가 중 악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자, 당시 체육을…

  9. 202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강희연 (사)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당진지회장 경계선지능인 아이들에게도 희망의 삶을

    …곳에서 경계선 지능인과 함께 생활했던 한 공무원이 했던 이야기는 참으로 마음 아프게 다가왔다. “내가 회사 사장이라면 직원으로 뽑을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문득 경계선 지능을 가진 우리 아이의 미래가 걱정됐다. 과연 경계선 지능인 아이들에게 …

  10. 2024.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도로시 산후조리원(읍내동) “체계적이고 세심한 신생아·산모 관리”

    …점이 하나 없어도 비슷한 시기에 아기를 낳았다는 이유만으로 엄마들이 한 마음 한뜻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도로시 산후조리원은 지난해 8월 새롭게 문 연 이후 입소문을 타고 당진을 넘어 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예비 엄마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다. 산후…

  11. 2023.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한 가족의 일상을 파탄낸 “도를 아십니까”

    …휴대전화 등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노트에는 어느 경전을 필사한 흔적과, 마음을 다잡는 각종 메모에 일반적으로 흔히 쓰지 않는 ‘정성’, ‘제사’, ‘치성’, ‘상제’ 등의 문구가 자주 등장했다. 가족들이 노트 내용과 휴대전화 속 통화 녹음 등을 샅샅이…

  12. 2022.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아리 탐방] 프레셔스예술단아름다운 하모니로 허무는 장애의 벽

    …갔다가, 집에 돌아왔을 때 집안이 엉망인 것을 보고 한참을 울었다는 한 부모의 이야기를 들었다”며 “부모들로부터 아이들이 갈 곳이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했고, 심지어는 이사까지 가는 경우를 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이야기들이 모이면서 지난 9…

  13. 2022.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놀면서 자라자’

    …프로그램은 4세부터 7세까지의 아동을 기르는 10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부모의 양육 태도를 진단하는 기초 검사부터 이를 활용한 전문가의 부모 교육,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오감놀이(신체 및 공예 활동)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

  14. 2022.01.30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이재문 씨가 추천하는와 10가지 키워드로 보는 2022년

    …에 퇴직한 그는 컴퓨터로 영상 편집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9년 전 한마음컴이라는 동아리를 결성해 영상 편집 교육을 진행하고 코로나19 전에는 당진시가 주관한 평생학습으로 2년 간 영상 편집을 가르치기도 했다. 그는 늘 곁에 읽을거리를 둔다. 책을 …

  15. 2021.10.09 · 문화·교육 · 박경미

    피아노 영재 이룸 학생 (당산초6, 父 이현태·母 박소연)“내 꿈은 연주 잘하는 피아니스트”

    …단다. 아버지의 반대를 지지로 돌려 한편 이룸 군이 피아노를 전공하겠다 마음 먹었을 때, 처음부터 부모가 아들을 응원한 것은 아니었다. 이룸 군의 어머니 박 씨는 아들의 결심을 응원했지만, 아버지 이현태 씨는 아들이 다른 길을 가기를 바랐다. 박 씨는…

  16. 2021.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제는 교육복지다!

    …는 “10살이 되기도 전에 반복적으로 끼니를 거르는 아이들이 있다”며 “부모의 이른 출근과 귀찮음으로, 그리고 아이들이 밥을 안 먹는다는 것이 핑계가 돼 아침밥을 거르는 아이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과 마주해 아침밥을 먹으며 이야기 나누며 …

  17.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아버지의 행방은 찾을 길이 없었다. 어느 날 저녁, 술 한 잔에 애잔한 마음을 달래고 퇴근하는 길이었다. 아파트 입구에서 아버지의 친구라는 영감님이 아들을 불러 세웠다. “요즘 왜 김 영감이 안 보이네? 그리고 자넨 왜 그리 안색이 안 좋은가?” 아들…

    당진시대
  18. 2021.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신평면 금천리 안기원 씨가 추천하는

    …난은 축복’이라는 말씀이 있다”며 “죽을 만큼 아파봤기 때문에 환우들의 마음을 알게 됐고 위로해 줄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고통의 시기가 가장 감사한 시간이 됐다”고 덧붙였다. “올 1월 유방암 완치 판정을 받기까지 4년이라는 시간 …

  19.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발간한 김선순·김선미 자매“살아 계실 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오지만, 이전엔 3년 동안 시묘살이를 할 정도로 부모의 죽음을 오래 기억하고 추모하며 넋을 기렸다. 그리고 3년상을 모두 치르고 상복을 벗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탈상(脫喪)’이라고 불렀다. 김선순·김선미 자매는 언니 김선순…

  20.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젖소 4마리로 시작한 목장…가업이 되다

    …여 마리의 젖소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에는 아들 부부(최태윤‧이슬기)가 부모의 업을 잇고 있다. 이들은 목장에서 생산된 우유로 치즈·요거트를 만들며 육가공에 도전하고 있다. 1000만 원으로 목장 시작 최승기·한흥순 씨 부부는 논농사와 밭농사를 지어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