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주민자치협의회의 싹, 어떻게 키울 것인가
…행사하려다 보니 불안함과 어색함, 그리고 미숙함을 느꼈을 것이다. 또한 예산도 없고 일할 사람도 부족한 상황에서 주민들의 역량을 모으려다보니 쉽게 한계에 봉착하기도 했다. 지역개발 및 주민참여예산 등과 관련해서는 지방의원 및 지역개발위원들과 역할이 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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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부족 예산'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사하려다 보니 불안함과 어색함, 그리고 미숙함을 느꼈을 것이다. 또한 예산도 없고 일할 사람도 부족한 상황에서 주민들의 역량을 모으려다보니 쉽게 한계에 봉착하기도 했다. 지역개발 및 주민참여예산 등과 관련해서는 지방의원 및 지역개발위원들과 역할이 상…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2009년 3월에 센터를 개소했다. 당시 당진에는 복지 기관 및 시설이 부족했다. 당시 행복나눔복지센터가 작은 복지관의 역할을 하고자 통합사례관리 시설로 만들어졌다. 평균적으로 1년에 50가정의 사례를 관리한다. 만 6년인 지금 300여 가구가 넘는 …
2015.09.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하다. 현재 정미, 대호지, 면천 등 소외된 지역은 복지 시설이 매우 부족하다. 당진 전체를 볼 수 있는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현장에서 사회복지사가 겪는 어려움은 무엇이 있는가? 급여 문제도 있지만 평가와 실적으로 업무 과중의 …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력이 있다. 취약적 사각지대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돕는다. 때문에 국가의 예산이나 제도만큼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 된다. 진정한 복지는 어려운 계층에 대해 단순히 최저생계비를 위한 현금 지원만이 아니다. 정서적 지지를 통한 삶의 의욕을 불어 넣어야 한다.…
2015.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단시간 내 복지 기관 및 단체가 설립됐지만 여전히 인프라 및 정책은 부족하다는 여론이다. 본지에서는 지역의 복지전문가들을 통해 당진 복지 문제를 점검하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지원 정책을 제안 및 실행하기 위해 설…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목마을이 당진 도심권과도 거리가 멀고 한 달 내내 인명구조활동을 하기에 부족한 실정이라고. 이를 위해 회원들의 회비로 걷은 1000여만 원을 투입해 활동을 겨우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예산 외에도 당진시와의 입장 차이로 활동에 나서지 못할 형편에 처해 …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회원의 아이디어에서 착안해 지난해부터 지속가능상생재단의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을 지원받아 ‘이웃사랑 행복나눔’ 봉사인 미숫가루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여름철 기력 없어 심신이 약한 마을 어르신들에게 드릴 미숫가루라 생각하니 쉽게 만들 수 없었다. 그…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 들고 올 정도다. 하지만 지역에서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어도 한정적인 예산 때문에 아쉽다고 전했다. 김향란 회원은 “면천지역에서 면천개발위가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게끔 시에서 일거리를 주고 예산을 늘려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면천개발위에서…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역인 만큼 자원봉사자들이 많지 않은 편”이라며 “농번기 때는 자원봉사자 부족현상이 심해 경로식당 운영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운영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박 관장은 “이용자들이 순박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복지관 직원들이 열심히 하려는 마…
2015.01.16 · 지역사회 · 김창연
…했다. “고대청년연합회는 회원들의 회비 만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매년 부족한 예산이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봉사를 찾아 활동하고 있죠. 바쁜 시간에도 고대청년연합회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회원들이 자랑스럽고, 고맙…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김홍장 당진시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읍·면·동 주민자치 조직, 주민참여예산제, 시민옴부즈만 제도를 강조했다. 김 시장은 “17만 당진시민과 함께 진정한 자치를 향한 희망의 길을 찾고자 한다”며 “주민자치를 통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의 내…
2015.01.08 · 지역사회 · 임아연
…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교양강좌 프로그램인 행복아카데미가 사용되는 예산에 비해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말 141회까지 진행된 행복아카데미는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유명 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행복아카데미…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승격 당시, 당진읍이 3개의 당진동으로 나뉘면서 회원 수도 줄고, 예산도 부족했지만 각 마을의 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은 더욱 똘똘 뭉쳐 지역 일에 앞장서 왔다. 게다가 협력해야 하는 일이 많은 새마을활동을 하기엔 당진1동에 이주민이 많아지고 점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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