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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족 예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5년

13건 · '부족 예산'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주민자치협의회의 싹, 어떻게 키울 것인가

    …행사하려다 보니 불안함과 어색함, 그리고 미숙함을 느꼈을 것이다. 또한 예산도 없고 일할 사람도 부족한 상황에서 주민들의 역량을 모으려다보니 쉽게 한계에 봉착하기도 했다. 지역개발 및 주민참여예산 등과 관련해서는 지방의원 및 지역개발위원들과 역할이 상…

    당진시대
  2.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6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김창희 센터장

    …2009년 3월에 센터를 개소했다. 당시 당진에는 복지 기관 및 시설이 부족했다. 당시 행복나눔복지센터가 작은 복지관의 역할을 하고자 통합사례관리 시설로 만들어졌다. 평균적으로 1년에 50가정의 사례를 관리한다. 만 6년인 지금 300여 가구가 넘는 …

    당진시대
  3.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력이 있다. 취약적 사각지대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돕는다. 때문에 국가의 예산이나 제도만큼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 된다. 진정한 복지는 어려운 계층에 대해 단순히 최저생계비를 위한 현금 지원만이 아니다. 정서적 지지를 통한 삶의 의욕을 불어 넣어야 한다.…

    당진시대
  4. 2015.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3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임준호 센터장

    …는 단시간 내 복지 기관 및 단체가 설립됐지만 여전히 인프라 및 정책은 부족하다는 여론이다. 본지에서는 지역의 복지전문가들을 통해 당진 복지 문제를 점검하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지원 정책을 제안 및 실행하기 위해 설…

  5.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회단체 탐방 6 대한적십자사 송악봉사회정성 가득 미숫가루로 ‘사랑’나눔

    …회원의 아이디어에서 착안해 지난해부터 지속가능상생재단의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을 지원받아 ‘이웃사랑 행복나눔’ 봉사인 미숫가루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여름철 기력 없어 심신이 약한 마을 어르신들에게 드릴 미숫가루라 생각하니 쉽게 만들 수 없었다. 그…

  6.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면천면개발위원회“우리는 ‘가족’입니다”

    … 들고 올 정도다. 하지만 지역에서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어도 한정적인 예산 때문에 아쉽다고 전했다. 김향란 회원은 “면천지역에서 면천개발위가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게끔 시에서 일거리를 주고 예산을 늘려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면천개발위에서…

  7.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노인복지관 박소영 관장 “지역민도 함께할 수 있는 복지관되길”

    …역인 만큼 자원봉사자들이 많지 않은 편”이라며 “농번기 때는 자원봉사자 부족현상이 심해 경로식당 운영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운영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박 관장은 “이용자들이 순박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복지관 직원들이 열심히 하려는 마…

  8. 2015.01.16 · 지역사회 · 김창연

    18대 회장에 육진철 씨

    …했다. “고대청년연합회는 회원들의 회비 만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매년 부족한 예산이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봉사를 찾아 활동하고 있죠. 바쁜 시간에도 고대청년연합회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회원들이 자랑스럽고, 고맙…

  9.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치(官治) 넘어 주민자치로”

    …에 김홍장 당진시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읍·면·동 주민자치 조직, 주민참여예산제, 시민옴부즈만 제도를 강조했다. 김 시장은 “17만 당진시민과 함께 진정한 자치를 향한 희망의 길을 찾고자 한다”며 “주민자치를 통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의 내…

  10. 2015.01.08 · 지역사회 · 임아연

    행복아카데미 실효성 있나

    …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교양강좌 프로그램인 행복아카데미가 사용되는 예산에 비해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말 141회까지 진행된 행복아카데미는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유명 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행복아카데미…

    당진시대
  11.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단합이 가장 큰 비결”

    …당진시승격 당시, 당진읍이 3개의 당진동으로 나뉘면서 회원 수도 줄고, 예산도 부족했지만 각 마을의 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은 더욱 똘똘 뭉쳐 지역 일에 앞장서 왔다. 게다가 협력해야 하는 일이 많은 새마을활동을 하기엔 당진1동에 이주민이 많아지고 점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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