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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각지대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사각지대 없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가 이어졌다. 대부분의 후원자들은 익명을 요구했다. 정부 지원 못 받는 사각지대 넓어 후원자 대부분 자영업·소시민들 당진 후원 문화 정착 필요 “오늘 신문 보고 전화했는데요. 민영이에게 가장 필요한 게 뭔가요?” “쌀 한 포대라도 도와 드리고 싶어서 …

  2. 2011.10.21 · 환경·안전 · 우현선

    채운리 푸르지오 아파트 하자보수 논란

    …문이 무릎에 닿을 정도”이며 “빨래 건조대를 펼치면 안방 창문을 열 수 없는 상태가 되는 등 하자가 여러 곳에서 발생해 보수를 요청했지만 시공사와 시행사 측은 시큰둥한 반응”이라고 말했다. 푸르지오 입주예정자들이 보수와 추가 설치를 요구하는 사항은 ▲…

    당진시대
  3.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정질문 - 제5차 본회의

    …갖는 간부 공무원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만 할 것이 아니라 행정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읍면을 위한 특단의 중장기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인 의원은 “당진군이 시로 승격하면서, 농촌지역은 공동화, 노령화 현상이 더 심해지고 도시지역은…

  4. 2011.07.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부패척결과 신문의 역할

    … 개입하면 안되는 일이 없고, 학연이나 연줄이 없으면 대학교수가 될 수 없는 나라. 여야 정당은 낙하산 인사와 지역구 챙기기로 국가재정을 좀먹는 나라. 건축허가를 받으려면 공무원에게 뇌물을 주어야하고, 세무관리에게 뇌물을 주면 세금이 줄어드는 나라. …

    당진시대
  5.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자전거길보다 인도 확보가 더 시급한 상황이다. 자투리 땅이 없고 예산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인도 1km를 만들려면 토지매입비만 10억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자전거 도로에 대해서는 되도록 이용하기에 효율성이 있는 곳에 조성하도록 검토해보겠다. - 양광…

  6.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6)- 면천 자개리 한빛공동체] 지적장애인 돌보는 지체장애인 목사 이야기

    …. 남편이 죽고 함께 살던 시어머니마저 세상을 뜬 이후 혼자서는 살 수 없는 광희씨만 덩그러니 세상에 남겨졌다. 병진이는 누나와 할머니까지 모두 한빛공동체에 살고 있다. 몸은 불편했어도 생계를 꾸려 나갈 수 있었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뒤로 지적장애…

  7. 2011.04.2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김낙성 의원, 국가핵심기술 유출방지 대책 마련 촉구

    … 목적으로 해외 매각·이전 등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 신고의무 등 규제가 없는 M&A방식을 선택하기 쉬운데 이렇게 발생하는 국가핵심기술유출의 사각지대를 없애는 것이 시급하다”며 최중경 장관에게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김낙성 의원은 “농협, 수협 등 …

    당진시대
  8.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정부가 못하는 복지, 기업이 대신”

    … 못하는 이들이 많다. 당장 방에 불을 지피기 위해 기름 한통 살 돈이 없는데도 땅이 조금 있다는 이유로 수급자에서 제외된 할머니와 스스로는 밥 한 끼도 차려 먹지 못하고 하루 종일 누워만 있어야 하는 장애인이지만 장애 등급이 낮거나 서비스를 받을 수…

    당진시대
  9. 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 당진지역자활센터 사람들의 한마디

    …박은자 사무국장 : 도움이 필요한데도 제도권에 들지 못해 도움을 줄 수 없는 이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워요. 헌데 기업이나 주민들이 후원자로 나서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면 정말 기쁘죠. (사진왼쪽부터 줄 순서대로) ▲센터장 송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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