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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1996년

16건 · '사는'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곡2리 10년만에 정상탈환

    …일한 여자선수 출전 당초 남자들만 출전하기로 한 마라톤 경기에 무수리에 사는 한 용감한 여성이 유일하게 출전해 전주민들로부터 아낌없는 격려를 받기도. ■도문리 여자줄넘기 선수단 복장 이채 가장 배점이 높았던 여자단체 줄넘기 경기에서는 도문리 선수들이 …

    당진시대
  2. 1996.10.07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 한다면 상록문화제는 이 전통을 현대적이고 대중적으로 발전시켜 오늘날을 사는 군민들의 축제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단위행사들도 두 문화제에 적절히 배치하여 상록문화제는 미래지향성을 자기색채로 갖게 되었으면 합니다”.

    당진시대
  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게 버려 둘 것인가? 꼭 귀신이 살고 있는 창고 같구나’ ‘이 교회에 목사는 있는 걸까?’ 옛 학당을 거슬러 내려 오면서 오솔길이 나타났다. 시멘트 보도블럭 두세조각이 죽 연결 된 오솔길이다. 그 옆으로 우리나라 뒤뜰에서 볼 수 있었던 정겨운 꽃들이 …

    당진시대
  4.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민여러분, 감사합니다” -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 한다면 상록문화제는 이 전통을 현대적이고 대중적으로 발전시켜 오늘날을 사는 군민들의 축제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단위행사들도 두 문화제에 적절히 배치하여 상록문화제는 미래지향성을 자기색채로 갖게 되었으면 합니다”. /김태숙 부장/ 1996. 10.…

    당진시대
  5.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래의 서예가 한획마다 정성 서예대회 상록문화제 기간중 가장 먼저 열린 행사는 당진서예인회(회장 허영상) 주최로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서예대회. 이 시간에 남산공원에서는 미술실기대회와 상록수 독후감 행사가 동시에 열리고 있었다. 이날 서예대회에 …

    당진시대
  6. 199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대변화에 적응하는 여성이 되자

    … 만큼 세금부담이 커져 부모의 재산을 물려받기 보다는 자신이 돈을 벌어 사는 것이 훨씬 편한 세상이 온다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는 ‘밍크코드, 여우목도리를 두르고는 갈데가 없다’며 환경과 자연에 대한 보호가 가장 중요한 운동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했…

    당진시대
  7. 1996.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옥현리 서상화 학생등 7명에 장학금 전달

    …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영우 장학회는 지난 91년 고대면 진관2리에 사는 독지가 김영우(58세)씨가 형편이 어려운 고대면 출신의 우수학생들에게 학비를 지원하고자 1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면서 운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94년도부터 올해까지 총 5백20…

    당진시대
  8.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읍 순복음중앙교회 한 승 권 목사

    …3년 12월부터 당진읍 채운리 순복음중앙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목사는 93년 10월 연고지 한곳 없는 당진땅에 내려왔다. 서울에서 목회를 할 때에도 문화나 교육, 복지시설등에 관심이 많았던 한목사는 그런 시설이 낙후되어 있는 당진에 자신이 조금…

    당진시대
  9.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 강조 - 당진읍 순복음중앙교회 한승권 목사

    …3년 12월부터 당진읍 채운리 순복음중앙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목사는 93년 10월 연고지 한곳 없는 당진땅에 내려왔다. 서울에서 목회를 할 때에도 문화나 교육, 복지시설등에 관심이 많았던 한목사는 그런 시설이 낙후되어 있는 당진에 자신이 조금…

    당진시대
  10.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건 순성면 북창초교 교장

    …일은 일찍이 없었던 것이다” 미국의 시인 휘트먼의 말이다. 기실 우리가 사는 것도 이런식으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어버이나 스승을 머리속에 깊이 묻고 살고 있지만 진실로 마음속으로 생각한 날은 얼마나 되었을까. 박상건 교장은 40여년의 …

    당진시대
  11.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효순 순성면 백석리

    …셨다. 지금 곡부에는 공자묘와 대성전(大成殿)이 있으며 공자의 자손들이 사는 공부(孔府)가 있고 소나무가 우거진 숲에 공자의 무덤이 있으니 이것을 공림(孔林)이라 하며 중국에서는 가장 유명한 명소중의 명소로 꼽고 있는 것이다. 공자께서는 자기의 사상과…

    당진시대
  12.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명성과 신용이 나의 전 재산’ - 합덕읍 윤재관 씨

    …다. 오늘도 그는 아침 소젖을 짜놓고 부인 김복순(45세)씨와 3남매가 사는 집을 나선다. 그의 뜻은 커다란 대의를 향해 있지만 그의 허리에는 소를 걱정하고 가정을 걱정하는 작은 ‘삐삐’ 하나가 꽂혀있다. /김태숙 차장/

    당진시대
  13.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옛조상들의 손때가 바로 진품이지요” - 당진읍 정부옥 씨

    …절부터. 돈되는 것도 아닌 일을 고집스레 해온 별난이가 있다. 당진읍에 사는 정부옥(62세)씨. 정씨는 40여년동안 오래된 자기와 목기, 고서등 옛조상들의 손때가 묻은 것이면 가리지 않고 수집해왔다. 곱게 구워진 것도, 그럴싸한 문양이 들어가 있는 것…

    당진시대
  14.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희만 옹 합덕읍 교동

    …어도 멋진 삶을 창조하라 정 희 만 옹 합덕읍 교동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사는 정년퇴임한 노부부는 매일같이 저녁에 슬롯머신(일명 빠찡코)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어느날 노부부는 3불짜리 코인을 넣고 손잡이를 당기다가 영감님이 화장실에 가게 되었다. 화…

    당진시대
  15.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우한 동창회원에 백미

    고대국민학교 13회 동창회 김복성 회장과 회원 32명은 대촌리에 사는 불우회원 손모씨에게 백미 1가마(15만원 상당)를 지난 13일 전달했다.

    당진시대
  16.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 형제, 친구, 동료들이 대신 살아줄 수 없는 것이다.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며 나 자신이란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스스로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인생은 예술이요, 생활은 작품인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내 자신을 부지런히 갈고 닦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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