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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연도
2008년

61건 · '사는'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도경만 조금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서 뿌듯한 마음입니다.” 조금초등학교에서 특수학급을 맡고 있는 도경만 교사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들이 지난 1년 동안 사이좋게 지냈던 것에 대해 우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번에 ‘굿프렌드상’을 4학년 학생 14명 중 10명이 받았습니다. 상을 받은 …

  2. 2008.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한해를 보내며 - 박우선

    … 것은 구하는 것이다. 생즉구(生則求) 아무것도 구할 것이 없다면 그는 사는 것이 아니다. 구해서 얻는 사람도 있고 얻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성공은 목표의 달성이요. 실패는 목표의 미달성이다. 인생에는 승자가 있고 패자가 있다. 이기는 자는 왜 이기…

    당진시대
  3. 2008.12.01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사는 세상"

    ▲ 한덕수당진읍 시장내 한국식품 대표 앞만 보고 살다 보니 과거를 잊고 살아왔다. 사진 속에서 나마 추억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보며 서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자주 만나지 못했음을 뒤늦게 알게 됐다. 조만간…

  4. 2008.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가 합동결혼식을 올려 참석자들의 뜨거운 축복을 받았다. 석문면 삼봉리에 사는 박종운·김명옥 부부와 정미면 천의리에 사는 백수진·이숙자 부부 등 6쌍의 부부는 이날 결혼식을 통해 서로간의 변치않는 사랑과 신뢰를 하객들에게 약속했다. 송악 게이트볼 전국대…

    당진시대
  5. 2008.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ㅣ대한민국 교육의 오늘과 내일 - 이한복

    … 기준에 6.1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항목 중에 ‘정직하게 사는 것보다 부자가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항목에 ‘정직이 더 중요하다’고 답한 청소년은 45.8%에 그쳤고 22.6%는 ‘부자가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 또한 ‘나는 감옥에서…

    당진시대
  6. 2008.11.03 · 문화·교육 · 조혜진 기자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 열려

    …가 자신의 목숨을 바쳐 민주주의를 지켜낸 영령들이 있었기 때문임을 잊고 사는 것 같다”며 “자유수호희생자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점차 희박해지고 무엇보다 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표했다. 유가족들을 위로하는 자유수호희생자 합동…

  7. 2008.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 사무국장] 당진군의 사회복지 실천과제

    …계를 꾸려가느라 아들을 돌볼 시간이 부족하다. 주거지역도 빈민층이 모여 사는 임대주택 재 개발지역이다. 교통체계도 나빠서 자전거를 타거나 택시를 타야 한다. 아이 아버지는 아프리카계 흑인이다. 그래서 아이는 유색인이고 또래관계를 이루어 가는데 어려움이…

    당진시대
  8.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제32회 상록문화제 성황리에 끝나 풍성한 잔치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졌던 문화축제

    …민노래자랑이 이어졌다. 황기순의 사회로 진행된 군민노래자랑에는 원당리에 사는 황명선씨가 대상을 받았으며 탑동리에 사는 박태수씨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박성복씨와 이명재씨는 각각 인기상을 받았다. 군민노래자랑에는 태진아, 이자연 등의 초대가수의 축하무대가…

  9. 2008.10.20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제32회 상록문화에서 만난 사람들] “다른 축제와 다른 차별화가 필요”

    서울 강동구에 사는 배인권(60)씨는 주말을 이용해 손주를 보러 왔다가 상록문화제에 가족들과 참여하게 됐다. 배씨는 “상록문화제는 처음 찾아왔다”며 “심훈선생의 상록수에 대해 알고 있어 친숙한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해마다 열리는 상록문화제가 주민…

  10.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문화와 사람 - 제32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산문부 대상 최선희 씨] “엄마로 산다는 기쁨”

    … 글로 대상을 수상했다. 최 씨는 글을 통해 결혼 후 가족만을 바라보며 사는 주부가 느끼는 자아에 대한 고민과 ‘엄마’로서 살아가는 것에 대한 가치와 행복을 이야기했다.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나는 온통 ‘엄마’로 불리우고 ‘엄마’로 역할 지워졌다. (…

  11. 2008.10.13 · 문화·교육 · 강대원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및 학생글짓기대회·미술잔치 열려

    … 3학년 손민희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주부백일장에는 신평면 거산리에 사는 최선희 주부의 ‘나는 엄마다’가 주부 산문 대상을, 당진읍 신성아파트에 사는 김향욱 주부의 ‘허수아비’가 주부 운문대상으로 각각 선정됐다. ■상록문화제 수상자 명단 ▲주부백일…

    당진시대
  12. 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정재학(필명 정연서) 씨의 ‘전단지’] 사랑, 그리움에 대하여

    …을 시로 표현했다. “사람들이 그리움이나 사랑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며 사는 것 같아요. 사랑과 그리움은 모든 사람의 가슴에 맺혀 있는 데도 말이죠. 제가 그리움,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쓴다고 주변 분들이 필명을 ‘연서’로 지어주셨어요.” 고등학…

    당진시대
  13. 2008.10.06 · 문화·교육 · 강대원

    26회 맞은 석문면민체육대회

    … 2위를, 통정1리가 3위를 각각 수상했다. 노래자랑에서는 난지도2리에 사는 이지연씨가 김혜연의 ‘토요일 밤에’를 노래해 우승을 차지했다.

  14. 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빗속에서도 단합된 힘 자랑

    …리가, 3위는 성상2리가 각각 차지했다. 2부 노래자랑에서는 문봉1리에 사는 임승진 씨가 ‘서풍이 부는 날’을 노래해 대상을 받았다.

  15. 2008.09.22 · 문화·교육 · 우현선

    “인생의 내리막길에서도 페달을 밟아야 합니다”

    …서 느끼고 싶어서 자전거를 선택했다고 했다. 여행 도중에 친구들을 만나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도 컸다. 서울과 경기도 일대의 지역의 문화, 관광, 레저 시설을 보며 당진에도 벤치마킹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

    당진시대
  16. 2008.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길을 잃고 고향을 만나다

    … 좋은 시를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마음먹었죠.” 하지만 요즘에는 사는 일이 바빠 시 쓰는 일에 소홀하다고. 그래도 평생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좋은 시를 쓰며 살고 싶다고 그녀는 말했다.

  17.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노인교육의 필요성 - 김귀자 노인학 박사

    …렵에 일제라는 큰 멍애가 씌워져서 우리시대 노인들은 가난에 쪼들려 먹고 사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뒷전으로 밀리던 시기에 성장하였던 것이다. 이런 세대의 우리 노인들은 인간의 가치를 존재에 두기보다는 소유에 두고 있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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