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리교회 담임목사 ‘성탄절’하면 향락과 외로움이 연상되곤 합니다. 믿음과 사랑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성탄절로 회복되길 기대합니다. 정만옥 온누리감리교회 담임목사 에덴(인류가 추구하는 행복조건이 모두 갖춰진 환경)을 상실한 모든 인류와 환경은 어둡고 그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사랑 가득'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리교회 담임목사 ‘성탄절’하면 향락과 외로움이 연상되곤 합니다. 믿음과 사랑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성탄절로 회복되길 기대합니다. 정만옥 온누리감리교회 담임목사 에덴(인류가 추구하는 행복조건이 모두 갖춰진 환경)을 상실한 모든 인류와 환경은 어둡고 그늘…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난히 잦았던 늦가을 찬비가 무지개를 품고 내렸나 보다. 남산공원 가득 무지갯빛 물감을 뿌려놓은 듯 단풍이 무르익었다. 화톳불을 지핀 것처럼 붉게 타오르는 단풍나무, 고고히 푸르름을 자랑하는 소나무, 진노랑 빛을 띠며 사색케 하는 은행나무, 마지막 열…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어느덧 백발이 무성해졌다. 고왔던 손과 얼굴엔 세월의 흔적으로 주름이 가득이다. 세월이 야속하지만 그래도 50년 동안 꿋꿋이 옆에 있어준 이가 있다. 한 평생을 함께 살아온 이와 함께 오늘 다시 한 번 결혼을 한다. 못 입어 볼 것 같았던 드레스 당…

201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한탄하시는 장면이 성경에 나온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을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난 늦은 오후면 그날 판매할 콩국수가 모두 소진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맛집이다. 에이스식당(대표 김순길)은 새벽부터 하루 장사를 준비하며 서리태는 물론 4가지의 콩을 사용해 콩물을 낸다. 또 물 맑기로 유명한 면천 샘물을 사용해 콩물의 …
2016.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station(이하 일오스테이션)이 무더위에 지친 손님들을 위해 정성을 가득 담은 빙수를 선보이고 있다. 빙수는 총 4가지로 제각기 매력을 가지고 있어 취향에 맞게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먼저 가장 기본인 눈꽃밀크빙수는 우유 얼음으로 만들어 부드…
2016.07.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들은 “초복을 앞두고 그동안 무더위로 기력이 떨어져 있었는데 적십자의 사랑이 가득 담긴 삼계탕을 전달해 줘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석문농협 역시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나눔봉사를 확대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뼈와 장어뼈를 같이 고아 사용하기에 국물 맛이 깊다. 여기에 시래기를 가득 넣고 된장으로 맛을 내 손님 상에 올린다. 조 대표는 “추어탕 한 그릇은 ‘건강’ 그 자체”라며 “손님들 90% 이상이 한 그릇 모두 비워 낸다”고 말했다. 원당풍천장어의 비…
2016.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저녁 8시. 성당에는 미사가 시작되기 30분 전부터 신자들로 가득찼다. 신자들은 예수 부활의 기쁨을 나누며 미사 올릴 준비에 바쁘다. 신자들은 미사포를 머리에 쓴 채 두 손 모아 마음을 가다듬고 감사한 마음으로 조용히 기도하고 있다. 천주교 대전교구 …
2016.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식재료가 배달됐다. 그 안에는 2~3일 먹을 수 있는 신선한 식재료들이 가득 담겨 있었다. 하지만 어디에도 보낸 이의 이름은 찾을 수 없었다. 배달원에게 물어봐도 “보내신 분이 자신이 누구인지 알리지 말라고 했다”고 말할 뿐이었다. 그 후 작은 편지가…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바람 부는 겨울이지만 순성면 갈산리 경로당은 따스한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사람들의 온정이 흐르는 경로당에 밥 짓는 구수한 냄새가 퍼지면 노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저를 든다. 홀로 먹는 진수성찬보다 함께 모여 먹는 소박한 밥상이 더 좋다. 올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