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제2회 군수기 및 회장기 검도대회 열려
…선수들,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해 주신 학부모 및 관계자들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면서 “오늘 대회를 계기로 검도가 좀 더 사랑받은 대중스포츠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갈고 닦은 기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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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사랑 감사'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선수들,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해 주신 학부모 및 관계자들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면서 “오늘 대회를 계기로 검도가 좀 더 사랑받은 대중스포츠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갈고 닦은 기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
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잘 안 맞을 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수능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의 충분조건은 갖추고 있다. 학생이라고 하는 신분은 보호받아야할 미성년이라는 사회적 통념과 미래를 책임져야 할 중요한 존재로 인식되기에 졸업을 앞두고 시행되는 국가고사에 본인은…
2005.09.2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기동순찰대 등에서 자원봉사 할 예정이다. 특히 송산개미도서관은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안평일)’이라는 민간단체 중심으로 이뤄진 군내 최초의 도서관으로 이들은 도서관 개관을 위해 군수 읍면순방시 지원을 요청하고 회원들의 회비와 지역주민의 …
2005.09.20 · 문화·교육 · 김기연
…에서 이와 같은 체육대회를 준비한다”며 이번 행사를 준비해준 총동문회에 감사를 표했다. 총동문회의 유제풍 회장(16회)은 “이번 행사를 모교를 아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회원들 모두 힘을 모아줘 행사를 무사히 치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인터뷰-고…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딸 그리고 동무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아름다운 이웃들에게서 사랑도 넉넉하게 받았습니다. 마음이 상처받고 감당하기 힘든 일로 지쳤을 때도 있었지만 여러분의 따뜻한 말 마디와 너그러운 눈길은 저에게 감동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 세상에서…
2005.08.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전국 쌀사랑 음식축제 기간 중 열릴 예정인 ‘황금들녘달리기대회’를 앞두고 당진군체육회(상임부회장 이영민) 임원들의 준비가 한창이다. 이영민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들은 지난 22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회의를 갖고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아이디어들을…
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 미국에 있는 저를 우리 도민들이 충남도지사감으로 생각해 주신데 대해 감사부터 드리는 것이 도리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본인의 도지사 출마설은 도내 공무원들과 도민들 사이에서 많이 거명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이든 도지사든 국민에 …
2005.07.2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물놀이팀의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생활개선회 발전에 공로가 큰 회원에 대한 감사패 전달, 소망의 집에 사랑의 농산물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옥 회장은 “오늘의 행사 계기로 복지농촌실현을 위해 보다 노력하자”며 “당진군이 시승격을 하는데 우리 생활개선회…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족하다고 할 수 있을까? 나는 별로 가진 것은 없지만 하느님이 주시는 사랑과 이렇게 자연도 먹고 삽니다. 아름다운 청매화는 대호지면 도이리 남이흥 장군 사당에도 있습니다. ※학부에서는 수의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는 체외수정을 연구했다. 일본 북해도 …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항상 함께 했던 사람들이 있다. 그립기만 한 친구와 마을 사람들 그리고 사랑스런 가족... 그들이 함께 있기에 나는 오랜만에 나의 지난날들을 보며 미소 지을 수 있다. 첫번째 사진은 중학교 입학식이 있었던 1968년 봄 사진이다. 사진 속 원 안에 있…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러나 이때는 무슨 감정이 있다기보다는 이방인에게 도움을 주고 그 도움에 감사하는 것 뿐이었다고.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생과 같이 애니메이션 관련분야의 하청업체를 운영하며 중국쪽 업무를 맡게 된 장씨. 중국에 자주 출장을 다니던 중 장흔훼씨와 연락이 닿아…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 건 오 전 당진축협 감사실장 학래산방(鶴來山房)은 나의 서재(書齋) 이름입니다. 비록 곁으로 흐르는 개울물은 없어도 부용화 핀 연못이 없기는 하지만 그곳에 머물면 마음이 언제나 넉넉하고 너그러워집니다. 사랑하는 내 동무 지오(池吾 못난이)가 나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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