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7년

12건 · '사랑 행복'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돌탑을 쌓은 뜻은 - 김종섭(호수시문학회 회원)

    …쪽파 개발 - 호수시문학회 회원 너와 내가 돌탑을요 쌓을 때는 동심에서 사랑을요 열렬하게 이름모를 산새들은 억겁 세월 다 간대도 무너지지 말라 하네 너와 내가 번갈아서 지성들여 쌓은 탑이 일 층 이 층 쌓은 탑은 두 마음을 합치어서 한 마음이 되자 하…

    당진시대
  2.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재판정에 선 소설 ‘분지’의 작가 남정현 선생

    …더 시적(詩的)이다. '오늘도 나는 우체국에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고 했던 유치환의 시가 떠오르는 탓인지도 모른다. 깡마르고 작은 체구의 남정현 선생은 서울시에서 가장 늦게 잎이 진다는 도로변 플라타너스…

    당진시대
  3. 1997.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순성농협 1기 주부대학 수료

    … 교육일정을 마친 학생들에게 “주부대학을 수료한 당당하고 떳떳한 자세로 행복한 가정과 건전한 사회를 이루는데 늘 모범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순성면내 각 기관단체장과 남편등 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축하 꽃다발로 물결을 이루었던 이날 수료식에서는 학생회…

    당진시대
  4. 1997.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 우리의 마음에는 근심과 걱정이 쌓이게 된다. “죤 부리만”이란 사람은 행복의 요건을 말하면서 건강과 사랑과 물질의 풍요, 그리고 아름다움과 재능, 권위, 명성등을 꼽았다. 그런데 나이가 많으신 한 노인이 이 글을 읽고 하는 말이 이런 것들이 모두 있…

    당진시대
  5.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정 바로 세우기 사도행전 10장 22절~24절 가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랑을 키워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6.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 모두 청했다. “저와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마음의 평화와 사랑과 행복과 지혜와 용기와 자유를 주세요.” 하나님께서 빙그레 웃으시면서 말씀하셨다. “네가 오해를 한 것 같구나, 얘야. 우리는 여기서 열매는 팔지 않고 씨앗만 판단다.” 열매…

    당진시대
  7.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교육을 받은 가정에서 자라났다. 부모님도 그 딸에게 좋은 가정을 갖도록 행복한 결혼을 권유했지만 나이팅게일은 다 거부하였다. 그가 31세때 허무감에 젖어 일기를 썼는데 “살아갈 의욕이 없다. 텅빈 공허감... 나는 죽을 수밖에 없다”라고 했다. 삶의 …

    당진시대
  8. 1997.06.16 · 인물·동정 · 이명자

    연호라이온스 5대 임헌주 회장 취임

    …을 맞게 된 김인봉 회장은 “이 모든 것이 클럽회원과 네스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적극적인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새로 취임하는 임헌주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알찬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인봉 회장으로부터 클럽기와 뱃지를 …

    당진시대
  9. 199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문인시집

    …을 펴냈다. 「... ’96 문학의 해 1년동안 333연 1,665행의 사랑을 갈구하는 시를 쓰는 시간은 정말 행복했다」는 시인의 말처럼 이번 시집에는 사랑에 관한 5행시 3백33편이 수록되어 있다. 시인은 책머리에 「버려진 소금밭에서 소금꽃을 피워내…

    당진시대
  10.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발 하나를 가지런히 하는 일

    … 마음씨 얘기를 하고 싶은 것입니다. 작은 것이지만 남을 배려한다는 게 사랑스런 일이지요. 살짝 그 일을 하면서 실어 보낸 정을 헤아리노라니 절로 행복해집니다. 일본에서 생활공동체 ‘후에로 마을’을 세웠던 하나후사 료스케씨가 누군가가 공동체적 삶이 무…

    당진시대
  11.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살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년이 넘게 고생해온 박영자씨가 각각 효자효부표창을 받았다. 또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솔선하는 유영준씨와 윤복순씨에게 모범리민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경노잔치에 가곡2리 노인들도 함께한 가운데 흥겨운 풍물놀이도 어우러져 한층 분위기가 좋았으며 잔치에 앞서…

    당진시대
  12. 199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4

    …. 네가 너 자신을 부지런히 갈고 닦아 네 자아를 실현하면 여기에 참된 행복과 최고의 낙이 있는 것이다. 노자(老子)에 “하늘이 친 그물은 너무나 커서 언뜻 보기엔 엉성한 듯 싶지만 이 그물에서 빠져 나가기는 어렵다”고 했다. 이 말을 다른 쪽으로 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