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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7년

10건 · '사설' · 정책·행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이번 대선을 국민 자기혁신의 계기로

    세상에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사람이 있겠냐만 그래도 지도자로 행세하려면 보통사람보다 모범적이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정치지도자는 존경보다 지탄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국가발전은 지체되고 국론은 분열되어 지도자에 대해 냉소하고 그를 따…

    당진시대
  2. 1997.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예산집행 잣대가 필요하다

    당진군이 제29회 군민체육대회에 당초 예산 3천2백만원보다 두배가 넘는 8천2백만원을 집행했다. 이 액수는 기본예산이 2천5백만원이었던 지난 28회 대회 예산의 약 4배에 가까운 수치다. 또한 군민체육대회 당일 12개 읍면에서 2억에 가까운 협찬금을 …

    당진시대
  3. 199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대호방조제앞 회처리장, 허구적인 해안관광정책

    당진군에서 출간된 대부분의 관광안내책자에 대호방조제는 석문방조제와 함께 대표적인 당진군의 관광휴양지로 소개되어 있다. 다음은 그중 한 책에 짧게 소개된 내용이다. [ 대호방조제-1980년에 착공하여 1984년 11월 16일에 준공한 대호방조제는 길이가…

    당진시대
  4. 1997.04.14 · 정책·행정 · 이명자

    정미 수당리 채석장 관련

    …폈는지를 따져묻는 ‘위원’들은 바로 수당리 주민들이었다. 이날 주민들은 사설공원묘지와 연관돼 그동안에도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수당리 산102-15번지의 채석허가가 이미 주무 과장선까지 결재가 났다는 소문을 듣고 부랴부랴 바쁜 농사일을 제쳐두고 군청에 …

    당진시대
  5. 1997.0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

    축산폐수로 초락도가 썩고 있다 93년부터 2개년 사업으로 석문면 초락도리 산 85-3번지 대지 8,787평에 3,782평(27동)의 돈 사를 신축했다. 사육규모는 9천두로 1일 약 50톤 정도 발생되는 분뇨를 무배출 시설인 축분 발효처리시설에 투입처리…

    당진시대
  6. 1997.02.17 · 정책·행정 · 이명자

    현실 외면한 ‘법대로’행정 난제 불러

    …동 초읽기에 들어갔다. 주민들은 당진군이 채석허가를 내줄 경우 95년도 사설공원묘지 반대때와 같은 영농포기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반대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주민들은 지난 90년도부터 이뤄진 채석행위로 인해 분진ㆍ소음공해는 물론 소류지에 …

    당진시대
  7. 1997.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채석허가 반려한 군, 행정심판서 패소

    …을 동원해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민들은 특히 이번 채석 허가를 곧 사설공원묘지설립과 직결되는 문제로 받아들이고 있어 반발은 더욱 거세어질 것 으로 보인다.

    당진시대
  8.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

    아직도 동원인가 김낙성 당진군수는 97년 새해를 맞아 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에 걸쳐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장으로부터 97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받은데 이어 1월 14일부터 우강면을 시작으로 2월 4일까지 연두읍면순시를 겸한 군정설명회를 개최…

    당진시대
  9.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

    견제와 감시의 역할 다해야 -제2기 군의회 의장단에 바란다- 지난주 당진군 군의회는 제2기 후반기를 이끌어 갈 새로운 의장단을 선출하였다. 알려진대로 유태철 의원이 아슬아슬한 표차로 상대후보를 누르고 의장에 당선되었다. 당선된 분에게는 축하를 낙선한 …

    당진시대
  10.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ㆍ니ㆍ터

    …때문이다. 신문은 신문사 직원들이 만드는 것이지만 취재기사나 편집위원의 사설외에 외부인의 원고도 적지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훨씬 친근해 보인다. 그 어려움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신문사에서는 그동안 활동했던 여러 집필자 및 기고자들을 비롯하여 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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