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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실 확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25년

15건 · '사실 확인'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시정질문]김명회 의원 “해양폐기물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

    …지난 9일 제125회 당진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해양폐기물 재활용이 사실상 제로라며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2023년 해양폐기물 수거량이 716톤으로 도내 네 번째 수준인데 재활용은 사실상 제로”라며 “수거 중심 사업으로는 …

  2.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지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하게 된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국가 에너지 정책의 큰 흐름은 석탄화력 발전소를 순차적으로 중단하고 대신 LNG·수소·암모니아 등 저탄소 또는 무탄소 연료를 활용한 혼소 방식으로 대체하는 것이 국…

  3. 2025.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비상행동, 당진화력 암모니아 혼소 중단 촉구

    …양식 피해 원인이 염소 사용 때문이라는 과학적 근거는 없으나 염소 사용 사실이 공식 확인된 만큼 당진화력은 총 염소 사용량과 영향 조사를 즉각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암모니아 혼소, 안전성 미검증 당진비상행동…

  4.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북창초, 교내 제초제 무분별 살포 ‘논란’

    …화단과 울타리 주변, 급식실 인근 텃밭 등에 제초제를 무분별하게 살포한 사실이 확인됐다. 더욱 심각한 것은 학교 측이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하고도 일주일 넘게 방치하다 취재가 시작된 이후에야 뒤늦게 대응에 나섰다는 점이다. 북창초는 지난달 29일 금요일…

  5.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굴 폐사 새로운 원인 밝혀지자 술렁이는 어촌

    …던 굴 폐사가 실제로는 온배수에 포함된 ‘화학물질’ 때문이었다는 충격적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김병빈 센터장은 “기후생태 전문매체 ‘살아지구’의 탐사보도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그동안 온배수의 ‘열’ 때문에 굴이 …

  6.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 수해 때 수문 안 닫혀 침수 A 팀장 징계 논란, 공직사회 ‘술렁’

    …피해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해당 팀장도 일부 사실을 인정했다는게 시의 설명이다. 다만 구체적 징계 사유와 수위는 “개인 징계”라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건설과 관계자는 “수위가 높아 현장 접근조차 불가능한 상황에서…

  7. 2025.08.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에 따라 차등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조건은 국가장학금 신청 및 피해 사실을 지자체에 신고해 확인을 받아야 하며 주택 반파 이상 피해 가구가 우선 지원 대상이다. 2차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복구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인 …

  8.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② 생흔화석 행담도에 흔했던 ‘생흔화석’ 지금은 어디로?

    …윤명수 당진시의원이 찾았다. 생흔화석이 있는 콘테이너의 문을 열기까지도 사실상 쉽지 않았다. 보관 컨테이너 문 열자 발이 푹 생흔화석을 수소문한 끝에 그 관리의 소관이 한국도로공사라는 것을 파악한 윤명수 시의원은 당진지사를 방문한다. 하지만 당진지사에…

  9. 2025.07.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교량 안전관리 감사원도 지적

    …방교는 2022년과 2023년 모두 연 2회씩만 점검이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 별법’에 따라 D등급 시설물은 연 3회 이상 점검이 의무다. 그러나 당진시 도로과 관계자는 “대방교의 경우 원래 C등급이라 연 2…

  10. 2025.05.3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대덕동 인공호수 조성사업에 바란다.

    …닥을 보았다. 시커멓게 썩은 바닥에 물고기는커녕 개구리도 못사는 민낯을 확인했다. 지하수를 섞었는데도 말 그대로 시궁창 모습이었다. 처리수의 높은 질소질이 거름이 되어 물고기는 못 살아도 연꽃과 부초 등은 무성 했다. 연꽃은 거름기가 많은 오염된 똥물…

  11. 2025.05.0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소방기관 사칭 사기 기승 속지말아야

    … 알려졌다. 이에 수상함을 느낀 영업주는 전화를 끊은 뒤 소방서에 직접 사실 여부를 확 인해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충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기관은 일반 민간업체에 대해 물품 대리구매를 요청하거나 문자로 구매를 지시하는 행위를 절대 하지 않…

  12. 2025.04.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문화재단 노사 임단협…평행선 달려

    …전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두차례의 임단협이 진행됐으나 노사 간 입장만 확인했다. 노조측은 문화재단 대표이사의 소통 없는 운영과 불공정 인사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상황은 당진문화재단이 지난 3월 1일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새…

  13.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병빈 당진민간환경감시센터 센터장“비소,진폐증…주민몸에서 신호가 나왔는데도 왜 가만있습니까?”

    …공동 진행한 건강영향조사에서 비소가 기준치의 15배 이상 나 온 사례가 확인된 상황이다. 벤 젠이나 다른 중금속도 권고치를 훌쩍 넘은 사례가 있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진폐증 진단을 받은 어르신들도 있었는데, 정작 병원에서는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

  14.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화력 퇴직자 진폐증 관련 노동자 전수조사 해야”

    …노동자로 근무한 뒤 퇴직한 주민이 최근 진폐증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과 노동자들의 건강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본지 1458호, ‘발전소에서 22년, 돌아온 건 진폐증’ 기사 참조> 지난 2일 당…

  15. 2025.03.2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발전소에서 22년, 돌아온 건 진폐증

    …에서 검진 항목이었던 폐CT 결과 진폐증 확진과 의심환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 1547호, 발전소 인근 주민 발암물질 ‘비소’ 검출‘ 기사 참조> 그러나 충남도나 당진시는 이에 대해 체계적인 실태 조사조차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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